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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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일반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김학철 지음 | 46배판 | 248쪽 | 2010-03-15 | 19,000원

    일반적으로 성서학이라 하면 주로 사본을 파헤치는 연구, 헬라어로 된 본문들을 추적해가는 힘든 작업, 너무나 철학적이어서 알아듣기 힘든 신학적 서술들, 혹은 수천 년 전의 사건들을 찾아서 그 세상을 재구성하는 작업 등과 같이 먼지가 수북이 쌓인 연구실에서 두꺼운 안경을 쓴 신학자들의 전유물로 이해한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는 대중에게 머나먼 남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그들만의...

  • 박은규 편역 지음 | 신국판 | 636쪽 | 2008-04-10 | 22,000원

    이 책은 수많은 금언, 명언, 유머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기독교적인 인용구뿐만 아니라 세계 종교의 교훈을 고루 싣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의 내용은 모든 연련층의 사람들에게 지혜를 더해 주고 질 높은 삶을 살도록 도와줄 것이다....

  • 품절

    이재신 옮김 | 47판 | 210쪽 | 1993-06-10 | 4,500원

    『빙점』의 저자인 미우라 아야꼬가 오랫 동안 투병생활을 하면서 체험한 하나님의 섭리와 기적과 은혜를 감동적으로 묘사한 수필집이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며 증거하는 삶을 향한 저자의 모습이 이 책에 잘 드러난다....

  • 서재경 지음 | 신국판 | 224쪽 | 2006-06-30 | 8,000원

    그리스도인에게는 한 가지 거울이 있다. 그것은 ‘말씀’이다. 신앙인은 말씀에 자신을 비춰보는 사람이다. 말씀은 하늘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살아 있는 것을 알게 한 그 말씀이다. 말씀은 존재의 바탕이요, 토대이다. 또한 그 말씀은 예수 안에서 육체를 입은 말씀이다. 삶을 이룬 말씀이요, 사랑 자체인 말씀이다. 말씀은 죽은 언어가 아니라 살아 있고 힘이 있는 생명이다. 이 말씀에 우...

  • 황대연 지음 | 국판변형 | 224쪽 | 2005-10-30 | 8,000원

    우리나라에는 교회가 참 많다. 작은 동네에서조차 여러 개의 십자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몇 개 혹은 몇 십 개씩 새로운 교회들이 생겨난다. 개척교회들이다. 한국교회의 80%를 차지한다는 개척교회. 그리고 그에 따라 생겨나는 개척교회 목회자들. 사실 개척교회 목회자들은 사역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장밋빛 미래를 꿈꾸기도 하지만 현실의 높은 장벽에 부딪...

  • 로버트 L. 키내스트 지음 | 권명수 옮김 | 신국판 | 248 | 2018-05-01 | 12,500원

    ‘경험’이 ‘배움’이 되도록 이끄는 신학적 성찰에 대한 안내서 이 책은 가톨릭 사제이자 목회신학자인 저자가 남미 해방신학의 ‘신학적 성찰’이라는 신학 방법론과 목회상담의 ‘목회임상교육’(CPE) 방법을 통해 성도들이 당면하는 다양한 사건을 목회자가 신학적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하고 해석할 것인지 안내하는 목회 지...

  • 품절

    박재순·함인숙 지음 | 46판 | 112쪽 | 2013-09-01 | 7,000원

    우리나라의 큰 사상가로 꼽히는 다석 유영모(多夕 柳永模)는 살아 있는 동안 진리를 추구하여 구경(究竟)의 깨달음에 이르렀다. 기독교와 불교, 노장, 그리고 공맹사상 등 동서고금의 종교, 철학 사상을 두루 탐구한 다석은 모든 종교와 사상을 하나로 꿰뚫는 진리를 깨달았다. 특별히 다석은 씨알사상의 기초를 세운 인물로 유명한데 씨알사상은 신분이나 사회적 규정과는 상관없이 사람 그 자...

  • 편집부 엮음 지음 | 신국변형 | 390 | 2015-11-25 | 11,000원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들려주는 365편의 감동적인 신앙고백 어제 같은 오늘을 감사와 기쁨의 날로 바꿔주는 책! 이 책은 성별, 나이, 인종, 민족을 초월한 전 세계 365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신앙고백이 담긴 매일 묵상집이다. 이 책의 필자들은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명 인사들이 아니라 우리가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매일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

  • 이상훈 지음 | 47판 | 384쪽 | 2003-11-25 | 12,800원

    신학과 문화의 만남? 이 둘의 만남이 왠지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는 상당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신학은 세속에 속하지 않는-혹은 속할 수 없는- 경건한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문화는 경건과는 거리가 먼 세속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은 정말 별개의 영역일까? 20세기를 대표하는 신학자 파울 틸리히는 “종교의 문화의 실체이며, 문화는 종교의 외연이다”라고...

  • 품절

    방용호 지음 | 신국판 | 288쪽 | 1995-04-30 | 6,500원

    저자가 말하는 ‘물 있는 사막’이란 물은 있어도 맑은 물이 없어 물을 사먹는 곳을 의미한다. 즉 선진화라는 이름으로 하천이 모두 오염된 지역을 뜻하는 것이다. 저자는 인구 증가가 지속되고 경제 개발과 성장이 계속 추진되는 한 물 있는 사막 역시 계속 확장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러나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치 않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제시하는 방법은 남아 있는 물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