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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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일반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편집부 엮음 지음 | 신국변형 | 390 | 2015-11-25 | 11,000원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들려주는 365편의 감동적인 신앙고백 어제 같은 오늘을 감사와 기쁨의 날로 바꿔주는 책! 이 책은 성별, 나이, 인종, 민족을 초월한 전 세계 365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신앙고백이 담긴 매일 묵상집이다. 이 책의 필자들은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명 인사들이 아니라 우리가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매일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

  • 로렌스 엘리엇 지음 | 곽안전, 민경식 옮김 | 46판 | 256 | 2015-11-10 | 7,000원

    남북전쟁 후 피폐하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흑인노예로 태어나 위대한 과학자가 된 조지 워싱턴 카버 박사의 일대기를 다룬 책. 청년 시절, 길바닥을 집 삼아, 추위와 배고픔을 벗 삼아 지냈지만 카버 박사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삶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를 둘러싼 환경은 언제나 열악했지만, 그는 결코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기...

  • 한석문 지음 | 신국판/반양장 | 632쪽 | 2015-11-05 | 25,000원

    이 책은 제목에서 볼 수 있는 대로 교회력에 의한 성서일과를 따른 묵상집이다. 교회력은 그리스도의 삶의 국면들을 기준으로 한해를 분할하고 절기들을 정하여 신자들로 하여금 그분의 삶을 기념할 수 있도록 하는 교회의 전례력(Liturgical Calendar)이다. 이 교회력은 대림절(강림절)을 시작으로 성탄절, 주현절(현현절), 사순절, 부활절, 성령강림절에 이른다. 4세기경 교회력에 따라 낭독되는 성...

  • 박재훈 지음 | 46배판 | 600쪽 | 2015-10-30 | 30,000원

    이 책은 <어서 돌아오오>,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지금까지 지내온 것> 등의 찬송가뿐 아니라,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흰 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 같은 어린이 찬송가 그리고 <산골짝의 다람쥐>, <엄마 엄마 이리와 요것 보셔요>, <시냇물은 졸졸졸졸>, <펄펄 눈이 옵니다> 등 주옥같은 동요의 작곡가인 박재훈 목사의 찬양곡집이다. 일생 동안 교회음악 창작에 몰두한 박재훈 목...

  • 서재경 지음 | 신국변형 | 224쪽 | 2015-10-15 | 11,000원

    슬퍼하는 이를 위로하는 슬픔이 전해주는 메시지 이 책은 한국신학연구소와 대학 강단에서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묵묵히 목회의 길을 걸어온 목회자가 한평생 사랑하며, 성찰하며, 아파하며 빚어낸 시 80여 편을 엮어낸 것이다. 그의 시들을 관통하고 흐르는 것은 잔잔한 ‘슬픔’의 강물이다. 시에서 슬픔은 ‘아픔’에서 비롯되고, 슬픔은 스산한 ‘연민’으로 이어진다. 그는 “하긴 ...

  • 폴 스코트 윌슨 지음 | 김윤규 옮김 | 신국판 | 256쪽 | 2015-05-30 | 13,000원

    지난 2,000년 이상의 처절한 역사 현실 가운데서도 '그리스도교 신앙'이 놀라울 정도로 생성, 확장, 전진해 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서 비롯되었다. 분명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줄기차게 선포되고, 그 말씀을 경청(傾聽)할 때에 '신앙'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결실을 맺는다(롬 10:17). 이처럼 '설교'와 '신앙'의 변증법적인 상관관계(dialectical correlation)가 분명하기 ...

  • 길희성 지음 | 신국판 | 288 쪽 | 2015-05-25 | 13,000원

    묻지 마 신앙을 넘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기 『아직도 교회 다니십니까』는 현대인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를 새로운 시각에서 분석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는 책이다. 예일대, 하버드대, 서강대 등에서 평생 종교학, 철학, 신학의 세계를 섭렵해온 저자는 오늘날 교회가 외면받는 가장 큰 이유로 묻지 마 신앙을 강요하는 기독교 근본주의 신앙을 꼽는다. 기독교 근본주의 ...

  • 남재영 지음 | 신국변형 | 256 쪽 | 2015-05-05 | 10,000원

    1980년대 대한민국의 대학가는 흔들리는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대학생들의 저항과 대자보 혹은 유인물로 즐비했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의 상징이었으며, 행동하는 양심으로서 깨어 있는 지성의 함성이었다. 진통하는 대한민국을 부둥켜안고 젊음을 기꺼이 헌신한 젊은이가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닌 새로운 교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목회하는 목회자가 되었다. 목회현장에서 그는 ...

  • 조광호 지음 | 신국변형 | 352쪽 | 2015-03-25 | 21,000원

    바울과 함께하는 지중해 성지순례의 결정판 2,000년 전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소아시아와 그리스를 종횡무진 누비고 다녔다. 그는 지중해 동쪽 끝 다마스쿠스에서 부활한 예수님을 만난 이후, 그분이 주님이심을 선포하기 위해 반대편 끝인 스페인까지 가려고 했다. 이 책은 지난 2013년에 출간된 『바울과 함께 걷는 지중해 성지순례』(대한기독교서회)의 후속편에 해당한다. 전편...

  • 조익표 지음 | 신국판/반양장 | 368쪽 | 2015-03-10 | 12,000원

    이 책은 바로 한국교회의 위기원인을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 상실'이라고 진단하고 그 치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한국 기독교의 위기 혹은 한국개신교 교회의 쇠락을 극복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개혁방법과 교회교육 및 영성강화 프로그램이 제시되었고 부분적으로는 약간의 효능을 본 교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방책들은 일시적이거나 지엽적 문제해결에 도움을 줄뿐, 근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