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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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일반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어거스틴 지음 | 선한용 옮김 | 46판(양장) | 194쪽 | 2004-11-25 | 9,800원

    성 어거스틴은 특별히 기도에 관한 책을 쓰지는 않았으나 시편 강해, 주기도문 해석, 설교, 서신 등에서 기도에 관하여 자주 언급했다. 성 어거스틴이 생각하는 기도의 내용과 정신이 반영되고 있는 책이 『성 어거스틴의 고백록』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형식으로 쓰여 있다. 자기의 죄를 고백하고, 자기의 죄를 용서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며, ...

  • 품절

    안승철 옮김 | 신국판 | 208쪽 | 2004-10-20 | 8,500원

    교회 성장의 전반에 관한 매우 실용적이고 유용한 책. 이 책을 제대로 이용하면 교인들에게 두 가지 면에서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첫 번째는 교인들의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둘째로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욱 발전시키는 전략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20가지 교회 성장 원리를 따라가다 보면 올바른 교회 성장의 해법을 찾게 될 것이다....

  • 품절

    유경재 외 8인 지음 | 신국판 | 320쪽 | 2004-09-18 | 12,000원

    민주화의 물결이 급속하게 우리 사회를 변혁시킬 때부터 한국교회는 성장을 멈추고 그 영향력이 급속하게 악화되고 있으며 그와 함께 사회의 변혁에 소극적인 자기방어적 자세를 취하여왔다. 한국교회는 사회의 개혁에 항거하는 보수적 세력에 편입되어 역사의 진보를 훼방하는 세력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런 한국교회를 만든 요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역사의식 없는, 신학적 성찰이 결여...

  • 국판변형 | 208쪽 | 2004-08-15 | 11,000원

    오늘날 교회는 꽤 괜찮은 조건으로 사람들을 현혹한다. 약간의 대가만 지불하면-십일조와 주일성수 같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무한정한 복을 받으며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현란한 약속 속에 한 가지 잊혀진 것이 있다. 바로 ‘십자가’이다. 예수는 마태복음 16장 24절에서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 십자가...

  • 품절

    46판(양장) | 168쪽 | 2004-06-10 | 7,500원

    키스톤(Ketstone)은 고대 건축물에서 아치 형태의 돌을 쌓을 때 마지막으로 끼워 넣는 마감돌을 의미하는 것으로 성경에서는 ‘모퉁잇돌’ 혹은 ‘머릿돌’로 표현되었다. 이 책은 건축 현장에 버려져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돌멩이가 어느 순간 건축물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돌로 쓰이듯, 하찮게 보이는 우리의 삶도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면 ‘특별한’ 것으로 바뀌어 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

  • 한균 지음 | 문고판 | 272쪽 | 2004-03-10 | 8,000원

    “아브라함은 청년이다?” 아브라함은 그의 나이 75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당시의 수명을 고려하더라도 결코 청년이라 부를 수 없는 나이였다. 그러나 한 균 목사의 『영원한 청년 아브라함』은 백발성성한 아브라함의 이미지를 거부한다. 그에게는 청년의 상징인 열정과 도전과 용기가 충만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브라함의 삶의 과정을 특유의 ‘말씀 상상하기’ 방법...

  • 오강남 옮김 | 46판 | 263쪽 | 2003-12-15 | 11,000원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너무나 유명한 성구이다. 그러나 어떻게 하는 것이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이냐고 묻는다면, 혹은 실생활에서 정말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쉬지 말고 기도한다는 것'이 상징하는 삶을 따르는 것은 가능하지만, 물리적인 차원에서는 불가능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더 ...

  • 이상훈 지음 | 47판 | 384쪽 | 2003-11-25 | 12,800원

    신학과 문화의 만남? 이 둘의 만남이 왠지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는 상당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신학은 세속에 속하지 않는-혹은 속할 수 없는- 경건한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문화는 경건과는 거리가 먼 세속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은 정말 별개의 영역일까? 20세기를 대표하는 신학자 파울 틸리히는 “종교의 문화의 실체이며, 문화는 종교의 외연이다”라고...

  • 이상범 지음 | 신국판 | 256쪽 | 2003-07-15 | 8,000원

    저자는 오래된 한 아파트에서 30년 가까이 살고 있을 정도로 소박한 삶을 즐기는 보통 사람이다. 교사를 하다 무역업에 뛰어들었고 오십이 가까운 나이에 목회를 시작한, 다소 특별한 ‘이력’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그는 글쓰기와 음악을 사랑하는 목회자다. 갖고 있는 CD만도 한 쪽 벽면에 가득하다. 옛 LP판들은 어느 음반사에서 자주 대여해 가는 통에 아예 그곳에 기증해 버렸다고 한다. 오...

  • 강영선 지음 | 신국판 | 272쪽 | 2003-03-30 | 10,000원

    이 책은 성서에 대해 전혀, 혹은 잘 모르거나 이제 막 성서에 대해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젊은이들을 위해 쓰였다. 지난 20여 년 간 한신대학교에서 일반학과 학생들에게 기독교 교양과목으로 성서를 가르쳐온 저자는 이 책에서 성서에 담겨 있는 주요 메시지와 주제, 사건들을 이야기식으로 전개, 성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이 책은 무엇보다 성서를 고리타분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