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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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학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양재훈 지음 | 신국판 | 352쪽 | 2013-09-10 | 14,500원

    이 책이 서구 음악에만 익숙해 있는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우리 음악을 소개하고, 우리 소리꾼들에게는 그리스도교를 새롭게 보는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 김영봉 목사(와싱톤 한인교회) 성서학자 양재훈 교수는 ‘복합계적 토착화 신학’을 주장하며, 박동진 선생의 창작 성서판소리 <예수전>, <팔려간 요셉>, <모세전>이 드러내는 신학적 풍경을 담백한 필체로 그려낸다. - 김학철 교수(...

  • 탁지일·이은하 지음 | 신국변형 | 224 | 2013-03-15 | 10,000원

    한국 근대의료선교와 특수교육의 선구자 로제타 홀, 일제 치하에서 핍박당하던 조선의 신앙인들, 그들은 어떤 찬송을 불렀을까? 믿음의 선조들이 부른 찬송은 삶의 이야기이고, 이 이야기가 모여 교회의 역사가 되었다. 이 책은 교회의 역사 속에서 사랑받은 찬송을 소개하여 당시를 살았던 신앙인들의 삶과 신앙의 자리로 독자를 초대한다....

  • 김순환 지음 | 신국판 | 552쪽 | 2012-10-20 | 22,000원

    최근 예배들을 보면 여전히 말씀중심의 특징이 주류인 가운데 예배의 발전적 방안 모색의 필요와 다양성이란 환경에 대한 적응 목적으로 일부에서는 전통 회복을 내세우는 측이 있는가 하면, 현대적 상황에 맞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예배를 시도하는 일이 빈번하게 늘고 있다. 저자는 이런 변화가 다소 당혹스럽고 주저되겠지만 단지 피하거나 머뭇거릴 일은 아니며 과연 이들이 어떤 점에서 ...

  • 조기연 지음 | 신국판 | 256쪽 | 2012-03-15 | 13,000원

    “목사님, 세례는 왜 받아야 하나요?”목사님은 갑자기 받은 질문에 잠시 머리가 멍해지면서 대답할 말을 찾지 못하다가“응? 그거, 받으면 좋은 거야.”하고 말했다. 저자는 이 목회자의 고백이 세례에 관한 한국교회의 인식의 한 단면이라고 본다. 있기는 있되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는 것, 성례전이라니까 하기는 하는데 그 기능과 효력을 상실한 것이 한국교회의 세례라는 것이다. 신학적으...

  • 박근원 지음 | 46판 | 480쪽 | 2010-10-01 | 15,000원

    지금 세계교회는 초대교회 예배의 정신을 살린 짧고 쉬운 노래로 찬송한다. 이 책은 이러한 세계교회의 찬송 흐름에 적합한 찬송 모음집이다. 초대교회 예배 흐름에 부합하는 세계 각 나라의 예배 찬송과 부활절, 성탄절, 주현절, 창조절 등 교회력 절기에 부르는 찬송, 갖가지 예식 때 부르는 찬송, 예배의 역동성을 살리는 짧은 찬송, 개인 신앙 위주에서 벗어난 공동체 찬송 등이 수록되어 있...

  • 정재영·조성돈·이범성·김용성·박종환·이승진·정시춘 지음 | 신국판 양장 | 288쪽 | 2009-09-05 | 15,000원

    한국교회의 기적 같은 성장 속에서 교회 건축과 성구 제작 등이 함께 활발해져왔다. 그런데 교회성장의 흐름 속에서 교회건축, 성구 제작 및 배치, 교회 안과 밖의 상징들이 ‘거룩성’과 ‘경건성’의 차원에서 놓치고 있는 것들이 있다는 비판이 등장했다. 흔히 문화사역이라는 이름으로 ‘세속화’되어가고 있다는 비판이나 영원과 만나고 호흡하는 통로로서의 기호인 ‘도상기호’(iconic s...

  • 조기연 지음 | 신국판 | 328쪽 | 2009-02-27 | 11,000원

    예배를 드리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예배의 순서나 방식, 의미 등에 관해 궁금하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도들은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한 채 습관적으로 예배에 참석한다. ‘늘 그렇게 해왔으니까’ 혹은 ‘원래 이렇게 하는 것이니까’하고 받아들기 때문이다. “성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57가지 질문과 대답”이라는 부제가 붙은 『묻고 답하는 예배학 Cafe』(이하『예...

  • 품절

    던 E. 샐리어스 지음 | 김순환 옮김 | 크라운판 | 128쪽 | 2008-12-30 | 11,000원

    이 핸드북은 여러 해 동안 예배를 인도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얻은 결과이다. 이 책의 내용은 기독교 전통 내에 존재 하는 여러 예배 형태들 속에서 집례자들이 각 상황에서 필요로 하는 주요 제스처 혹은 예전적 행위를 돕기 위해 만든 일종의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에큐메니컬 핸드북으로서 여러 상황과 교파에 응용될 수 있는 패턴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기본 원리들과 목회적 관...

  • 빌리암 나아겔 지음 | 박근원 옮김 | 신국판 | 280쪽 | 2006-11-20 | 13,500원

    이 책은 비록 작은 분량이지만, 세계 교회 예배 역사의 발전사를 균형 있게 서술하고 있다. 각 시대의 예배와 예전의 ‘구조’를 일목요연하게 집약해 주고 있어서 미래의 일치와 구조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18세기 찬송가가 태동하기 이전에 있었던 예배 음악의 자리나 그 발전을 짚어준 것도 다른 이의 예배사에서는 엿볼 수 없는 자료이다. 이 책 전체의 맡바닥에 깔린 빌리암 나...

  • 김세광 지음 | 신국판 | 272쪽 | 2005-10-10 | 13,000원

    신학교 강의실이나, 목회자 세미나 또는 교인들을 위한 예배 세미나에서 가장 빈번히 제기되는 질문은 현대 문화를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와, 어떻게 예배를 갱신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고 예배사역자, 나아가서는 예배를 통한 은혜를 구하는 모든 예배자들을 위한 것이다. 급변하는 현대 문화의 거센 파도와 물결을 두려워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