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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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오경수 지음 | 신국판 | 248쪽 | 2018-03-15 | 12,000원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믿음이 만나 구원을 이루어가는 길, 감리교의 창시자 웨슬리가 걸어간 그 길 감리교의 창시자 웨슬리는 사람이 궁극적으로 풀어야 할 구원에 관한 생각을 깊고 진지하게 고민하며 산 사람이다. 평생 ‘하늘 가는 길’을 생각하며 살았던 그는 성령의 감동으로 이 길을 찾았으며, 감격스러운 구원을 체험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체험한 그 구원의 길을 기쁘...

  • 애양원교회 기획 지음 | 임희국·이치만·최상도 편역 및 해제 옮김 | 신국판 | 472쪽 | 2017-10-30 | 15,000원

    옥중서신에 담긴 손양원 목사의 삶과 신앙을 다시 조명하다 이 책은 손양원 목사가 신사참배 거부로 수감생활을 하던 중 옥중에서 가족들, 성도들과 주고받은 74통의 편지를 수록한 것이다. 그의 옥중서신은 지난 2015년 『손양원의 옥중서신』이는 이름으로 73통의 서신이 현대 국어로 번역되고, 해제되어 출판된 바 있다. 이에 출시된 개정판은 원문의 추가적인 독해, 오독의 수정, 손...

  • 불페레트 더 흐레이프 지음 | 박경수 옮김 | 신국판 | 408쪽 | 2016-08-25 | 19,000원

    칼뱅의 작품 세계 탐험을 위한 필수 가이드북 칼뱅의 저작들에 대한 관심은 칼뱅이라는 인물에 대한 관심과 별개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칼뱅의 저작들이 각각 보여주는 그의 인간상은 서로 극히 상충되어 연구자에게 혼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책은 칼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떤 선입견에 매이거나 하나의 저작만을 그 준거로 할 것이 아니라 그가 얽혀 있는 역사적 맥락 안에서 그...

  • 토마스 카우프만 지음 | 공준은 옮김 | 신국판/반양장 | 144쪽 | 2015-12-25 | 8,800원

    토마스 카우프만은 최신의 연구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하고, 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단자’ 루터의 생애와 그가 남긴 글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그는 루터의 개혁이 성공하기까지 빼놓을 수 없는 역사적인 요소들은 어떤 것이 있고, 외부로부터 어떠한 도움을 받았으며, 루터가 주도했던 개혁은 그 이전의 개혁들과 어떻게 다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 한스-마르틴 바르트 지음 | 정병식․홍지훈 옮김 | 신국판/반양장 | 800쪽 | 2015-09-10 | 35,000원

    마르틴 루터는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종교개혁이 일어난 지 거의 500년이 되는 이 시점에 한스-마르틴 바르트는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신학에 대한 방대하고 비평적인 평가를 담은 책을 내놓았다. 이 책은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향한 길목에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 것이다. “루터를 다룬 대부분의 저술을 살펴보면 종교개혁을 하나의 위대한 신학적인 논쟁으로, 진리를 둘...

  • 김선영 지음 | 신국판 | 384쪽 | 2014-08-10 | 16,000원

    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는가? 왜 그리스도인인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존재하고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마르틴 루터는 핵심적으로 믿음과 사랑이라는 한 쌍의 신학적 주제를 통해서 이 문제들을 풀어낸다. 저자는 이 한 쌍으로서의 믿음과 사랑이라는 신학적 주제에 대한 루터의 가르침의 내용과 구조, 그리고 그 진가가 기존 루터 연구에서 제대로 다루어지지 못했...

  • 박창훈 지음 | 신국판 | 304쪽 | 2014-07-10 | 13,000원

    존 웨슬리(John Wesley)를 ‘사회비평’으로 읽는다는 것은, 웨슬리가 살았던 사회, 즉 18세기 영국사회, 포괄적으로는 근대사회라는 배경에서 주목하고, 웨슬리 시대의 지식과 실천을 포함한 다양한 의식적 활동을 추적하며, 그런 웨슬리 자신에 대한 비평적 읽기를 시도한 것이다. 웨슬리는 삶의 역동적이고 다양한 국면에 민감한 목회자로서 자신의 신학적 물음을 공동체 속에서 진지하게 펼치...

  • 박경수 지음 | 신국판 | 408쪽 | 2014-03-10 | 15,000원

    21세기 한국에서 500여 년 전에 제네바에서 교회개혁을 시도했던 칼뱅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무엇보다 한국교회에서 칼뱅의 신학사상이 지니는 위상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국민 중 약 20%에 달하는 사람들이 16세기 종교개혁운동에 뿌리를 두고 있는 개신교회에 속해 있고, 개신교인들 중 70% 이상이 칼뱅의 신학에 근거를 두고 있는 개혁파 장로교회에 속해 ...

  • 유진열 지음 | 신국판 | 248 | 2013-12-10 | 11,500원

    시그스워스(John Wilkins Sigsworth)는 그의 저서 『세계를 변화시킨 자들: 칼 마르크스와 존 웨슬리』의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여러 가지 다른 기준으로 판단해 볼 때, 마르크스보다는 웨슬리가 개인과 사회의 곤경에 대한 더 건전하고 이로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웨슬리는 더 모범이 되고 성과 있는 삶을 인도했고, 인류 역사에 더욱 건강하고 도덕적이고 종교적인 삶을 증진시키...

  • 이오갑 지음 | 신국판 | 344쪽 | 2012-04-05 | 14,500원

    에밀 두메르그는 “칼뱅의 인간학은 전적으로 신학이고, 신학은 전적으로 인간학”이라고 했다. 그럴 정도로 칼뱅의 사상에서 신과 인간은 밀접한 관계 속에 서로 묶여 있고, 함께 움직이며, 역사를 공유하고 있다. 인간은 타자 앞에서, 타자를 통해 자신을 보고 인식한다. 자크 라캉의 ‘거울의 단계’가 보여주듯 인간은 주변 세계와 타자들을 통해 비로소 자신을 구별된 존재로 자각하고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