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한국교회사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알렌 클라크(곽안전) 지음 | 신국판 | 216쪽 | 1987-07-01 | 3,000원
  • 품절

    국판변형 | 174쪽 | 2002-10-10 | 8,200원

    서울의 한복판에 자리한 정동은 우리 민족의 근대화와 개신교 선교의 요람이었다. 이화학당, 배재학당, 정동제일교회, 성공회, 서울대성당, 구세군 사관학교 정동 골목길에서 듣는 역사의 숨결, 역사의 옛이야기! ‘한국 기독교 문화유산을 찾아서’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

  • 박명수 지음 | 신국판 | 504쪽 | 1998-12-30 | 20,000원

    이 책은 한국 개신교의 큰 흐름과 성결운동을 잘 정리하고 있다. 특히 한국 개신교의 배경이 된 근대 미국의 복음주의의 흐름과 성결운동과 관련된 여러성결 교파와 오순절 교파의 배경, 그리고 성결교의 특징인 중생 생결 신유 재림을 깊이 있고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저자는 한국 교회에 대한 관점을 성서의 권위를 무시하는 극단적인 자유주의나 정통 교리만을 주장하는 근본주의가 아니...

  • 민경배 지음 | 신국판 | 278 | 2011-12-30 | 13,000원

    세계는 지금 글로벌시대를 맞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역사의 그 어느 때보다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는 것이다. 교회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긴밀한 관심을 갖고 반응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몸담고 있는 교회가 역사의 흐름에서 소외되고 이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한국교회사를 연구해온 민경배 박사는 이 책에서 글로벌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

  • 최영근 지음 | 신국판 | 448쪽 | 2021-02-28 | 24,000원

    정인과(鄭仁果, 1888-1971)는 일제강점기 기독교와 민족주의 사이의 복잡하고 모순된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극적인 인물이며, 장로교회는 기독교가 문화민족주의의 중심적인 세력으로 기능하다가 일제의 회유와 강압으로 군국주의체제에 이용당하는 굴절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교회이다. 이 책은 정인과가 장로교를 중심으로 기독교 민족주의운동을 전개한 논리와 방식과 인적 관계...

  • 이인하 지음 | 양현혜 엮음 옮김 | 신국판 | 224 | 1998-09-15 | 7,000원

    기류민이란 고국으로의 귀환을 기다리는 재일동포 1세대들을 가리키는 성서적 용어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재일동포들이 일본의 왜곡된 역사교육으로 정체성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일상적 억압에 의해 괴로워하는 재일동포의 혼의 외침을 직시하고 그 외침에 대해 복음이 갖는 의미를 새롭게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책은 크게 3부로 나뉘어있으며 1부에서는 ‘기류민의 신...

  • 백서편찬위원회(엮음) 지음 | 신국판(양장) | 1,056쪽 | 2021-04-15 | 50,000원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2018년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의 위임예식이 강행되었고, 올해(2021) 1월 김하나 목사가 자신을 명성교회 담임목사라고 공식 선언했음에도 불법 세습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습을 금지하는 교단 헌법(예장 통합)이 엄연히 유효한 데다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직 부존재 확인 소송’,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무효 확인 소송’이 사회 법정에 제기되...

  • 배요한 지음 | 140*200mm(양장) | 250쪽 | 2022-10-30 | 20,000원

    ‘울릉도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이일선 목사의 생애와 목회를 최초로 소개한 책이다. 신일교회 초대 목회자이기도 한 이일선 목사는 1961년 서울에서의 목회를 뒤로하고 당시 가장 힘들고 척박한 곳이라 여겨지던 울릉도로 들어가 18년간 나병환자 치료와 복음 사역, 울릉도 주민들의 생활 개선 운동에 헌신했다. 이일선 목사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 책은 그동안 한국교회사에서 감추어...

  • 복음과 세계 편집부 지음 | 서정민 옮김 | 신국변형 | 256쪽 | 2011-08-15 | 10,000원

    올해는 ‘한일강제병합’(1910)이 일어난 지 101주년이 되는 해이다. 강산이 열 번도 넘게 변한 시간이 흘렀지만 과거의 아픈 역사는 오늘날까지 한국과 일본에 지대한 역사를 미치고 있다. 그 일은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불행한 역사였으나, 그렇다고 역사는 지울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것이리라. 이런 상황에서 한일의 뜻있는 기독교인들이 과거의 상처를 넘어서 앞으로 만들어나갈 양국의 새...

  • 박준서 엮음·김중은 해설 지음 | 신국판(양장) | 222쪽 | 2021-08-20 | 13,000원

    최초의 한글 구약성경은 1898년 알렉산더 알버트 피터스가 총 62편의 시편을 번역하여 출간한 『시편촬요』이다. 『시편촬요』의 출간은 하나님의 섭리와 은총이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어학의 천재였던 피터스는 한국에 온지 2년 남짓 한 때 『시편촬요』를 번역했는데, 그 역사적 의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피터스는 시편을 한국어 운율에 맞도록 유려하게 번역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