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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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신학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이성림 지음 | 신국판 | 240쪽 | 2011-07-20 | 11,000원

    계몽주의적 세속화가 실패로 끝나므로 종교 없는 세속화는 이제 허구적 기획이었음이 판명됐다. 신 없는 세속화를 기획하였던 계몽주의는 인간들에게 무수한 비극만을 안겨주면서 실패로 끝났다. 그리하여 현대인들이 후기-세속사회를 논의하기 시작하였다. 저자는 바로 이때에 혁명가인 루터가 다시 요청된다고 주장하며 ‘루터의 정치사상’을 연구하였다. 하나님의 세속을 주장하였던 ...

  • 김흥수 ․ 서정민 엮음 지음 | 신국판 | 276쪽 | 2011-06-20 | 9,800원

    그동안 여러 종류의 한국기독교사 통사가 간행되었지만, 이 책은 한국기독교사를 전체적으로 접근한 통사가 아니다. 그렇다고 선정된 각 주제를 심도 있게 연구한 연구서나 논문집도 아니다. 다만 한국기독교사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중요한 세부 문제를 선정·해설하며, 연구지평을 확장해 나가고자 할 때 그 충실한 길잡이를 해줄 수 있는 연구사를 정리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이 책은 그동...

  • 박경수 지음 | 신국판 | 328쪽 | 2010-04-20 | 12,000원

    역사란 정적인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움직이는 동적인 실체이다. 이러한 역사 안에는 인간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자연의 이야기, 우주의 이야기, 더 깊은 곳에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도도하게 흐른다. 교회의 역사는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사람들의 실패와 좌절과 성공과 기쁨을 담고 있는 이야기이다. 그 속에서 우리는 인간과 더불어 슬퍼하고 기뻐하며, 때로는 침묵함으로 때...

  • 이오갑 지음 | 신국판 | 416쪽 | 2010-03-10 | 17,000원

    “내가 단지 원하는 것은 신자들이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그분으로부터 배우게 되는 것이라.” - 장 칼뱅, 1535년 올리베땅의 성서 서문 중에서 칼뱅은 철저하게 하나님에게 사로잡혀서 오직 그분이 주신 사명만을 수행하며 살았던 인물이다. 그는 전 생애를 성서에 계시된 하나님의 뜻과 역사를 탐구하는 일에 바쳤다. 그가 기록하고 가르친 모든 내용들은 하나님을 알...

  • 조종남 지음 | 신국판 | 264쪽 | 2009-11-30 | 13,000원

    요한 웨슬리가 주장한 ‘성결’의 도리를 현대적 의미로 정리! 사중복음이 증거하는 구원론을 통전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웨슬리의 ‘성결운동’이 강조되어야 할 당위성을 강조하면서 성결교회가 다른 교파들과 구별되는 신학적 특징, 특히 성결교회의 전도표제인 사중복음을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 성기호 박사, 전 성결대학교 총장 “한국 성결교회는 ...

  • 헤르만 셀더르하위스 지음 | 장호광 옮김 | 신국판 | 405쪽 | 2009-10-20 | 17,000원

    “이 책은 시편 주석의 분석을 통해 칼빈 신학을 알게 해주는데 그치지 않고 칼빈주의의 특정한 두드러진 특징들도 설명해 줄 것이다. 전 세계 칼빈주의자들에게 공히 해당되며 수백 년 동안 그대로 유지되어 온 이 특징들은 무엇보다도 칼빈의 시편 신학에서 유래한다. 이와 관련하여 이 연구에서는 그의 시편 신학이 어떻게 칼빈주의의 영성을 만들어 냈는지를 분명하게 하기 위하여 그의 사...

  • 박경수 지음 | 신국판 | 366쪽 | 2009-04-30 | 15,500원

    칼뱅의 주저인 『기독교강요』최종판(1559)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교회론을 다루는 부분이고, 우리는 여기서 그가 프로테스탄트 교회론을 확립한 신학자라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는 교회의 표지인 말씀과 성례에 대해서, 교회를 지탱하고 성도를 세우는 권징에 대해서, 목사,교사,장로,집사로 이루어지는 사중직제에 대해서, 교회의 예배에 대해서, 교회와 국가...

  • 로저 E. 올슨 지음 | 김주한 김학도 옮김 | 크라운판 | 765쪽 | 2009-01-30 | 38,000원

    기독교 신학의 이야기를 왜곡되지 않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기독교 신학의 이야기에서 필연적으로 포함되는 철학과 철학적 영향에 관한 토론도 포함하면서도 난해할 수 있는 내용을 빠뜨림 없이 간소화하여 담고 있어서 신학의 초보자나 일반 독자들이 읽기 쉽다. 이야기란 상상이나 공상의 관점에서 쓰인 담화가 아닌 종교와 민족을 형성했던 사건들과 운동들, 사상들과 삶을 기술하...

  • 박찬웅 민경식 옮김 | 신국판/반양장 | 590쪽 | 2009-01-05 | 28,000원

    이 책은 원시기독교가 삶과 사상의 영역에서 놀라운 역동성을 발전시켜 나간 과정을 보여준다. 유대교 갱신 운동으로 출발했던 원시기독교가 어떻게 새로운 종교로 발전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고자 하는 시도이기도 하다. 기독교라는 새로운 종교는 유대교와 이방 종교들이 뒤섞여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라, 그 기원에 ‘예수’라는 특정 인물이 있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은 5부로 구성되...

  • 원종천 지음 | 신국판 | 260쪽 | 2008-04-10 | 11,000원

    신학은 교회를 섬기며 성도들의 신앙과 경건의 함양을 위해서 존재한다. 경건은 신학 위에 서야 한다. 신학의 바탕 없이는 경건은 언제 무너질지 알 수 없다. 신학과 경건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으며, 교회를 바로 세워 주고 섬기는 역할을 해야 한다. 16세기 종교개혁은 교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종교개혁이 개신교의 뿌리일 뿐만 아니라, 교회사의 어느 시기보다 성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