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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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신학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그레고리 바움 지음 | 연규홍 옮김 | 신국판 | 413쪽 | 2009-05-30 | 18,000원

    "이 책은 20세기 그리스도교 신학에 관한 책으로 한국 상황신학의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신학자들과 신학생들, 그리고 세계교회의 최근 역사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교회사가들에게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움 교수가 서론과 결론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그리스도교 신학이 지난 한 세기의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을 만나면서 어떻게 창조적으로 응답해 ...

  • 김명용 외 지음 | 신국판 | 246쪽 | 2006-10-20 | 10,000원

    이 책은 우리 시대에 아직도 정리되지 못한 주제이며 앞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일곱 개의 주제를 선정했다. 이 일곱 개의 주제는 그 분야에서 꾸준히 신학 작업을 해오던 대표적인 학자들에게 의뢰되어, 상당 기간 동안의 연구결과를 거친 뒤 나오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두 가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첫째는, 우리 시대에 고심해야 할 신학적 주제가 무엇인지 이해하게 될 것...

  • 품절

    유진열 지음 | 신국판 | 368쪽 | 2010-03-10 | 15,000원

    신비의 차원에 집중하는 종교의 교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는 신학은 매우 다양한 모습을 지닌다. 고대나 중세에는 종교의 교리를 담당하는 기관에서 일방적으로 신학을 정립하여 선포하였고, 모든 교리를 정통과 이단으로 나누어 놓음으로써 다양한 주장들이 전개될 여지가 적었다. 그러나 종교적 독재에서 해방된 이성이 학문적 자유를 구가하는, 다원주의가 시대의 정신인 현대에 와서는...

  • 디트리히 본회퍼 지음 | 유석성, 이신건 옮김 | 신국판(양장) | 496쪽 | 2010-10-15 | 25,000원

    부제는 '교회사회학에 대한 교의학적 연구.' 이 책은 본회퍼가 21세 때(1927) 베를린 대학에 제출한 박사학위 논문이다. 사회철학과 사회학을 이용하여 교회의 개념과 구조를 해명한 것으로 본회퍼는 여기에서 ‘공동체로 존재하는 그리스도가 곧 교회’라고 하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다. 칼 바르트는 이 논문을 ‘신학적 기적’이라고 극찬했다. 이 책은 본회퍼의 첫 번째 책으로 1930년 처음 출...

  • 디트리히 본회퍼 지음 | 김재진, 정지련 옮김 | 신국판(양장) | 280쪽 | 2010-10-15 | 18,000원

    부제는 '조직신학 내에서의 초월철학과 존재론.' 이 책은 본회퍼가 1929년 베를린 대학에 교수자격 논문으로 제출한 것으로 주제는 ‘계시 이해’이다. 그 당시 칼 바르트와 루돌프 불트만은 각기 계시를 이해하는데 두 개의 철학적 해결 방법인 칸트의 초월철학과 하이데거의 존재론의 영향을 받았다. 초월철학의 영행을 받은 바르트는 신 중심적 입장에서 행위를 강조하고, 존재론의 영향을 ...

  • 디트리히 본회퍼 지음 | 강성영 옮김 | 신국판(양장) | 272쪽 | 2010-10-15 | 15,000원

    부제는 '창세기 1-3장에 대한 신학적 해석.' 이 책은 1932-33년 본회퍼가 베를린 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으로서 창세기 1-3장에 대한 신학적 해석을 담고 있다. 창세기에 대한 주석이지만 단순히 창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과 그리스도의 창조 사역을 깊이 있게 파헤쳤다. 특히 이 책에서 본회퍼가 존재의 유비(analogia entis)나 신앙의 유비(analogia fidei)가 아닌 관계의 유비(analogia relatio...

  • 디트리히 본회퍼 지음 | 유석성 옮김 | 신국판(양장) | 112쪽 | 2010-10-15 | 12,000원

    본회퍼가 1933년 여름학기에 베를린 대학에서 그리스도론에 대해 강의한 내용들을 묶은 책. 원래 이 강의는 제1부 현재의 그리스도, 제2부 역사적 그리스도, 제3부 영원한 그리스도로 계획되었으나 제3부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책에서 본회퍼는 ‘예수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초점을 두었다. 그는 예수가 나를 위한(pro me), 우리를 위한(pro nobis),...

  • 디트리히 본회퍼 지음 | 손규태, 이신건 옮김 | 신국판(양장) | 464쪽 | 2010-10-15 | 23,000원

    본회퍼가 고백교회의 목사후보생들을 훈련시키는 핑켄발데 신학교에서 강의한 내용을 엮은 것으로 1937년 처음 출판되었다. 이 책에서 본회퍼는 그리스도를 뒤따르는 제자직의 고귀한 가치와 깊은 의미를 설명함과 동시에, 산상설교(마태복음 5-7장)를 신학적을 해석하였다. “믿는 자만이 순종하고 순종하는 자만이 믿는다.”라는 명언이 들어 있는 이 책은 20세기 판 『그리스도를 본받아』로...

  • 디트리히 본회퍼 지음 | 정지련, 손규태 옮김 | 신국판(양장) | 256쪽 | 2010-10-15 | 14,000원

    본회퍼의 대표작 중 하나이자 영성의 고전적 교재로서 사용되어온 『신도의 공동생활』은 그간 핑켈발데 신학교의 기숙사인 ‘형제의 집’에서 생활한 것을 기록한 책으로 특별히 그리스도교 공동체 안에서의 영적인 삶에 대해 서술한다. 본회퍼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사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가능하다고 주장하였으며, 특별히 성례전적 사귐에 대하...

  • 디트리히 본회퍼 지음 | 손규태, 이신건, 오성현 옮김 | 신국판(양장) | 648쪽 | 2010-10-15 | 28,000원

    이 책은 본회퍼가 나치에 저항하고 투쟁했던 시절에 옥중에서 윤리학과 관련한 책을 저술하기 위해 쓴 단편들을 모은 것이다. 하지만 본회퍼는 이 책을 완성하지 못한 채 히틀러에게 처형당했다. 본회퍼 사후에 그의 친구 에버하르트 베트게는 본회퍼의 단편들을 편집하여 1949년 『윤리학』이라는 제목으로 출판하였다. 이 책은 미완의 책이지만 기독교윤리학에서는 기념비적이며 고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