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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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신학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품절

    데이비드 퍼거슨 지음 | 전성용 옮김 | 신국판 | 254쪽 | 2000-06-20 | 10,000원

    영국 신학계의 온건한 분위기를 따라 불트만의 신학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비평한 인물 연구서. 현대 신학의 거두인 불트만의 사상을 기초적으로 이해하는 데 적절한 참고서다....

  • 임희국 지음 | 신국판(양장) | 304쪽 | 2020-09-20 | 16,000원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1842–1919, 요한 블룸하르트의 아들)는 독일의 루터교 목사, 신학자, 사회주의자, 그리고 정치가로서 생애 발자취를 남겼다. 그는 이론 신학에 매몰되지 않고 평생 땅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를 증언하는 삶을 살았다. 이 책은 25년 넘게 19세기와 20세기 독일어권 신학사상사 및 개혁교회 신학을 소개하고 가르쳐온 저자가 쉼 없이 하나님 나라를 추구한 블룸하르트의 생애와...

  • 품절

    채필근 지음 | 신국판 | 400쪽 | 1992-05-20 | 12,000원

    기독교적 비교 종교학을 위한 개론서. 종교의 본질·기원·분류, 종교학과 관련된 학문들, 주요 종교의 개관 등이 수록된 이 책은 저자가 심혈을 다해 내놓은 역작이다. 이 분야에서 고전으로 꼽히는 책이다....

  • 품절

    김은수 지음 | 신국판 | 410쪽 | 2006-05-20 | 15,500원

    종교의 쇠퇴나 소멸에 대한 예견은 현대 세속사회에서 종교의 변화된 위상과 역할을 본격적으로 논의한 1960년대 이후 유럽과 북미의 사회학자들을 중심으로 구체화되었다. 이들은 서구사회에서 교회와 출석교인의 감소를 근거로 종교의 쇠퇴를 공언하면서 세속화 논의를 체계화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예견은 빗나갔으며 최근의 사회학자들은 현대사회에도 존속하고 있는 강한 종교적 욕구를...

  • 정순혁 지음 | 신국판 | 296쪽 | 2011-04-30 | 13,500원

    창조론과 진화론의 충돌에 대해 교회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 많은 현대인은 진화론에 기초해서 창조론을 거부하거나, 창조 이야기를 신화 정도로 취급한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교회에서 배우는 창조론과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좀 더 성장하면 진화론 때문에 신앙을 버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진화론을 인정하는 입장에 서면, 성서를 첫 장부터 믿을 수 ...

  • 정홍열 지음 | 신국판 | 272쪽 | 2005-04-25 | 13,500원

    사도신경은 그리스도인들의 믿는 바를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진술하고 있다. 따라서 사도신경은 시대를 넘어서고 연령과 교육수준을 넘어서 어느 곳에서나 어느 누구에게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해 줄 수 있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가장 기초적 신앙고백이다. 그러나 사도신경은 단지 그리스도교의 교리의 요약에 머무르는 것만이 아니라, 이를 통해 성서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된다. 사도신경의...

  • 송기득 지음 | 신국판/반양장 | 520쪽 | 2016-03-15 | 20,000원

    사람다움, 이 이상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저자 송기득 교수는 그의 신학 여정 동안 신학함의 궁극적인 목표를 인간다움의 실현에 두고, 그 이상적 인간상을 예수에게서 찾았다. 저자는 예수의 인간이해, 곧 사람은 사람이라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 존엄하다는 인간관을 자신의 것으로 삼아왔다. 그의 신학의 기저에는 “인간은 희망이다.”라는 긍정과 신념이 깊게 깔려 있었던 것이다. ...

  • 송기득 지음 | 신국판 | 434쪽 | 1997-09-30 | 11,000원

    신학의 주제를 먼 이데아가 아닌 인간 내부, 혹은 사회내부로 돌려 천착한 신학 연구서. 저자는 시종 진지한 태도로 예수가 생각한 사람다움이란 무엇인지, 사람다움에 대한 우리의 갈망은 하나님께 어떻게 응답되는지, 기독교의 종말론은 왜 역사 변혁론이 되어야 하는지 묻고 있다....

  • 제디스 맥그리거 지음 | 김화영 옮김 | 신국판 | 256쪽 | 2011-11-30 | 11,000원

    이 책은 지배하고 통제하는 하나님, 전지전능하고 불변하는 하나님, 무감정성의 하나님, 힘을 행사하여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지닐 수밖에 없는 신정론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자기비움의 사랑으로 우리를 존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물론 이러한 그림의 뿌리에 깔려 있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확언 뒤에는 십자가가 있다. 그런데 십자가...

  • 위르겐 몰트만 지음 | 박종화 옮김 | 신국판 | 2017-05-30 | 15,000원

    『생명의 영』, 『생명의 샘』에 이은 몰트만 생명신학의 완성판 ♣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생명의 신학자 몰트만이 『생명의 영』, 『생명의 샘』을 보완한 책으로,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변화를 가능케 하는 창조의 힘으로서의 그리스도의 영을 누구나 알기 쉽도록 설명한 책이다. 그는 오늘의 세계는 인간 중심과 물질 중심의 세계로, 인간은 일종의 축소된 삶을 경험하게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