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조직신학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박종천 지음 | 신국판 | 600쪽 | 2012-05-10 | 24,500원

    이 책은 한국적 신학의 해석학적 입장에 그리스도교 신앙의 체계적 담론을 구성한 책으로, 칼 바르트의 하나님 말씀의 신학(theoloria verbi divini)을 비판적으로 계승하면서 동시에 이를 창조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하나님 심정의 신학(theoloria cordis Dei)을 전개한다. ‘하나님 심정의 신학’은 자신의 자리를 겸손하게 성경 본문 아래에 정하고 하나님 말씀을 경청하며 책임적으로 응답하려는 한에 ...

  • 알프레드 N. 화이트헤드 지음 | 김희헌 옮김 | 신국변형 | 160쪽 | 2012-04-30 | 8,500원

    화이트헤드는 이 책에서 종교의 의미를 문명사라는 거대한 맥락에서 조망하고, 교리적 표현의 합리성의 문제를 형이상학과 대비시켜 서술하며, 마침내 종교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신과 천국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밝히려고 한다. 화이트헤드는 자신의 종교론을 통해 종교사상과 신학이 새로운 문명을 이끌어올 수 있는 사상적 모험을 감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점은 오늘날 한국 기...

  • 품절

    위르겐 몰트만 지음 | 곽혜원 옮김 | 신국판 | 474쪽 | 2012-03-10 | 18,000원

    ‘희망의 신학’의 실천적 적용인 ‘희망의 윤리’는 크게 ‘생명’ㆍ‘정의’ㆍ‘평화’로 요약될 수 있다. 사실 ‘생명’ㆍ‘정의’ㆍ‘평화’는 21세기 기독교가 혼신의 힘을 다해 주력해야 할 테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냐하면 21세기의 시대 상황은 ‘생명’의 위기, ‘평화’의 위기로 집약되고 있는데, 이를 극복할 대안으로 ‘정의’가 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몰트만은 생...

  • 최윤배 지음 | 신국판 | 608쪽 | 2012-02-25 | 24,500원

    많은 사람들이 종교개혁자를 언급할 때 루터나 칼뱅, 츠빙글리 등을 떠올린다. 마르틴 부처(Martin Bucer, 1491-1551) 역시 교회와 신학에 큰 공헌을 한 위대한 종교개혁자였으나 그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심지어 한국 교회의 일부 그리스도인이나 목회자, 신학도 중에는 마르틴 부처를 불교의 창시자 ‘부처’(Buddha) 혹은 유대교 하시딤 종교철학자인 마르틴 부버(Martin Buber)로 착...

  • 칼 바르트 지음 | 최종호 옮김 | 크라운판(양장) | 1216쪽 | 2012-02-20 | 57,000원

    이 책은 기독교 역사상 최고의 명저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총 13권으로 구성돼 있는 『교회교의학』은 칼 바르트의 가장 핵심적인 저서이자 신학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작품이다. 바르트는 신학이 신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의 논쟁 대상이 아니라 교회를 위해 실제로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교리학’이 아닌 ‘교의학’을 집필했다고 한다. 바르트의 『교회교의학』은 원래 총 5...

  • 한국조직신학회 지음 | 신국판 | 416쪽 | 2012-02-20 | 17,500원

    이 책은 한국조직신학회에서 기획한 특집 시리지의 하나로서 『교회론』과 『그리스도론』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이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는 것은 언제나 두려운 일이다. 그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하나님의 신비와 불가해성 때문이다. 둘째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언제나 ‘나-그분’이 아닌 ‘나-당신’의 관계로 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

  • 제디스 맥그리거 지음 | 김화영 옮김 | 신국판 | 256쪽 | 2011-11-30 | 11,000원

    이 책은 지배하고 통제하는 하나님, 전지전능하고 불변하는 하나님, 무감정성의 하나님, 힘을 행사하여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지닐 수밖에 없는 신정론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자기비움의 사랑으로 우리를 존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물론 이러한 그림의 뿌리에 깔려 있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확언 뒤에는 십자가가 있다. 그런데 십자가...

  • 현요한 지음 | 신국판 | 432쪽 | 2011-09-30 | 18,000원

    장신대 조직신학 교수인 현요한 박사는 오랫동안 신학과 영성, 이론과 실천, 교회와 신학교의 괴리를 피부로 느끼며 어떻게 하면 그 양자를 조화 있게 하나로 만들 수 있을까를 탐구해 왔다. 그 연구 중 그가 발견하게 된 것은 고대 교부들과 16세기 기독교 개혁자들에게는 학문과 영성, 이론과 실천,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분리되지 않았었다는 사실이다. 고대 교부들에...

  • 김영선 지음 | 신국판 | 528쪽 | 2011-09-10 | 23,000원

    교회론은 신학의 여러 주제 가운데 하나의 주제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신학 전체의 방향과 성격을 결정짓는 지평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구체적으로 체험하고 있는 교회들에는 여러 유형이 있다. 이는 부자유한 교회와 자유한 교회, 흩어지는 교회와 모이는 교회, 자신을 의존하는 교회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교회, 무너지는 교회와 세워지는 교회, 병든 교회와 건강한 교회, 그리고 거짓된 교...

  • 위르겐 몰트만 지음 | 이신건·이석규·박영식 옮김 | 신국판 | 604쪽 | 2011-08-30 | 27,800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에서 몰트만 만큰 신학의 역사에 큰 영향을 준 사람은 없다. 살아 있는 독일 신학자들 가운데서 몰트만의 저서보다 더 많이 번역된 것은 없다. 2006년 4월 8일에 80회 생일을 맞이한 그는 과거를 회고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엇가. 이 책에서 그는 함부르트 시절부터 아직 완성되지 않은 지금까지의 생애를 들려주며, 자신이 걸어왔던 신학의 발자취를 다시금 밟아 본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