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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벽마다 먼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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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중한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9-09-20
규격 신국변형 | 160쪽
ISBN 978-89-511-1970-5 03230
정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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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배움과 사역의 길에서 성찰한
서중한 목사의 ‘목회일지’(牧會日誌)


서울 마곡에 위치한 ‘다빈교회’를 섬기는 저자가 오랜 배움의 시간과 사역의 길에서 생각하고 성찰한 글들을 엮은 책이다. 이 책에는 목사다운 목사가 되기 위한 고뇌, 예수를 제대로 따르고 싶은 제자로서의 열망, 사람냄새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저자의 작은 소망이 시, 기도, 짧은 수필 등의 다양한 형태로 담겨 있다.
삶과 신앙에 대한 저자의 솔직한 성찰이 저자 특유의 서정적인 문체에 힘입어 긴 여운을 선사한다. 비우고 비워낸 ‘다빈’(多貧)의 자리에서 토해내는 한 목회자의 진솔한 외침은 독자들의 가슴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서중한
총신대학교 신학과, 동 대학 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신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2017년 서울 마곡 오피스텔촌에서 시작한 다빈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다음 세대를 치료하고 회복시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1. 다빈(多貧)의 길 11
• 다빈(多貧)의 길
• 다빈! 불 밝힌 산 위의 동네
•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무명의 12월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교회
• 겨울 기도
• “무엇이 되지 않아도 괜찮은, 여기”
• 목회는 함께 우는 일입니다
• 이런 목사님이 부럽습니다
• 나는 두렵습니다
• 목회는 사람을 살리는 일인데
• 비켜서는 목회
• 큰 목회
• 다시 20년이 지나면
• 나의 성공
• 중지(中止)
• 사람
• 그 권세, 그 자유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 사는 것은 사르는 일입니다
• 정주(定住)

2. 당신이 ‘땅끝’입니다 45
• 당신이 ‘땅끝’입니다
• 쓰레기 안에 있던 시래기
• 너를 위해 내 것을 비우는 일
• 저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습니다
• 그런 기술이나 배우지 그랬어
• “천국은 갈 수 있을 거 아녀요”
• 오늘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내일을 볼 수 없습니다
• 네 삶도 그렇게 무거웠겠구나 1
• 네 삶도 그렇게 무거웠겠구나 2
• 오솔길
• 기도원의 밤
• 동네 맛집
• 너무 사랑하지 말아야지 다짐하는데
• 그날을 꿈꿉니다
• 불꽃 같은 사랑도
• 엘리베이터
• 삶의 신비
• 나는 싸구려 인생이 아닙니다

3. 나는 새벽마다 먼 길을 떠난다 73
• 나는 새벽마다 먼 길을 떠난다
• 이 길이 산티아고로 가는 길입니다
• 성지순례(聖地巡禮)
• 수도원으로 보내는 편지
• 균열
• 당신의 눈이 감기면 생명이 감깁니다
• 여수에 갑니다
• 내 영혼 오한(惡寒)이 나더라도
• 카우리나무
• 한길이든 뒤안길이든
• 길을 보는 사람은 두렵지 않다
• 제자의 길, 신앙의 길
• 부끄러운 손
• 손

4. 내 영혼의 붙박이별 99
• 내 영혼의 붙박이별
• 예수 그리스도, 내 인생의 주인공
• 죄는 우리의 상상력을 축소시킨다
• 12월의 어느 특별하지 않은 날
• 내 삶의 껍질이 벗겨진들…
• 위선을 떨곤 했습니다
• 월요일 아침
• 단풍
• 마르지 않는 가슴
• 돌아갈 품
• 한 가지 기도
• 내가 바라는 것들
• 금식기도 1
• 금식기도 2
• 금식기도 3
• 나의 이삭
• 평안
• 장맛비
• ‘벽 깨기’의 시작은 우리 주님이십니다
• 열기(熱氣)
• ‘벙어리 개’의 슬픔

5. 저는 그곳에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131
• 저는 그곳에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 아이들은 저만치 달아나버린다
• 큰아이의 밥 기도
• 그러니까 우리 헤어지자!
• 하나님이 기억하시니
• 당신은 참 좋은 목자였잖아!
• 바람 같은 성령
• 이사
• 내가 붙잡고 살아야 할 것
• 역사는 그 사람을 찾아 방문하는 일입니다
• 하나님에게는 손자가 없다
• 새해 바람
• 아무리 맹렬히 타오르던 불씨도 불에서 꺼내면 결국 꺼지고 맙니다
• 성공과 탁월
• “땅을 정복하라”라는 말씀의 진정한 의미
• 주님 뜻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누구 곁에든 가겠습니다
• 진실
• 놀라움
• “적어도 최후까지 걷지 않았다”
•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