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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트만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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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위르겐 몰트만 | 김균진, 이신건 외 옮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7-05-30
규격 신국판 | 6,400쪽
ISBN 978–89–511–1880–7
정가 2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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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몰트만의 저서 중 핵심만 선별하여 엮어낸 시리즈!

- 그리스도론, 삼위일체론, 성령론, 교회론 등 몰트만의 신학 총집대성!
- 한국교회에 건네는 몰트만의 설교, 논문, 강연을 다시 만나다!
-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한 『몰트만 신학 안내』 추가 구성!


이 ‘몰트만 선집’은 그의 방대한 저서 중에서 정수라고 꼽히는 17권을 선별하여 구성한 시리즈이다. 1-12권은 “신학자/신학도”를 위한 것으로, 13-17권은 “평신도/신학애호가”를 위한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그의 저작은 누구나 신학을 접할 수 있도록 고려하고,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 비교적 쉽게 집필 되었다. 신학을 이해하는 데서부터 신학을 살아 보도록 유도하는 저자의 의도가 담긴 것이다. 또한 몰트만 신학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략하게 『몰트만 신학 안내』라는 책자가 추가되었다. 과거 몰트만이 서구 전통신학의 기반 위에서 현대 세계가 봉착한 문제들을 직시하고 그리스도교의 교리를 발전, 재정립한 것처럼, 이 ‘몰트만 선집’이 한국교회가 공교회적 신앙고백의 토대 위에 든든하고 성숙한 한국적 신학을 “창조적”으로 세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저자 위르겐 몰트만(Jürgen Moltmann)은 칼 바르트(K. Barth) 이후 현대 신학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신학자이며, 제3세계의 현실 비판적 신학들을 두루 섭렵하면서 이를 서구 전통 신학과의 대화 및 창조적 대안을 모색한 신학자이다. 즉, 그는 서구 전통의 신학적 틀을 준수하면서도 비서구적 세계의 신학적 고백과 신앙운동에서 창조와 희망과 구원의 동력을 보고 그의 신학적 주제로 삼아 발전시킨 것이다.

몰트만의 신학은 첫 출발이 『희망의 신학』이었고, 마지막 저술은 『살아 계신 하나님과 풍성한 생명』이다. 그의 책은 신 마르크스주의자 철학자 에른스트 블로흐의 『희망의 원리』에 대한 그의 신학적 답변이며, 그는 세계 역사와 신앙으로 파악하는 성서적 종말의 핵심이 “희망”이라고 주장한다.
몰트만은 희망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희망을 부활사건을 통하여 입증해 주셨다. 부활희망을 엮어낸 『희망의 신학』은 희망의 산실이 십자가이고, 그래서 십자가 신학이라 할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을 저술했다.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뚫고 하나님은 부활생명을 자신의 영인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게 하셨다. 이러한 맥락에서 살리는 영인 성령, 즉 『생명의 영』이 등장했다. 그는 증인으로 부름 받고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교회는 바로 십자가에서 부활로, 새로운 피조물로 이끄시는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로 존재한다고 한다. 교회를 통하여 또 교회와 함께 생명의 하나님은 이 역사를, 이 땅을, 이 창조세계 모두를 새로운 하늘과 땅이 되게 하신다. 이 일에 동참하는 사명이 바로 우리의 ‘선교’요, 우리의 ‘봉사’요, 우리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윤리’요, 이를 합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오게 하는 일인 것이다.




# 위르겐 몰트만

1926년 4월 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출생한 몰트만은 17세가 되던 해에 제2차 세계대전에 투입되었다가 지옥과 같은 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포로수용소에서 군목이 건네준 성서를 읽던 중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에 신학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괴팅엔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박사자격논문을 완성했다. 부퍼탈 대학 교수로 부름을 받아 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한 그는 본 대학을 거쳐 튀빙엔 대학에서 은퇴할 때까지 신학을 가르쳤다. 블로흐의 무신론적 “희망의 철학”에 대한 신학적 응답이었던 『희망의 신학』(1964)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그는 지금까지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1972),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1975), 『삼위일체와 하나님의 나라』(1980), 『창조 안에 계신 하나님』(1985), 『예수 그리스도의 길』(1989), 『생명의 영』(1991), 『오시는 하나님』(1995), 『몰트만 자서전』(2006), 『희망의 윤리』(2010)를 포함하여 30여권의 책을 썼다. 그는 바르트 이후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현대 신학자로 널리 인정을 받고 있다.




박종화
김균진
이신건
김명용
곽혜원
이석규
박영식
채수일
정종훈




1권 희망의 신학 - 그리스도교적 종말론의 근거와 의미에 대한 연구
2권 창조 안에 계신 하나님 - 생태학적 창조론
3권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 그리스도교 신학의 근거와 비판으로서의 예수의 십자가
4권 예수 그리스도의 길 - 메시아적 차원의 그리스도론
5권 생명의 영- 총체적 성령론
6권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 – 메시아적 교회론
7권 삼위일체와 하나님의 나라 – 삼위일체론적 신론을 위하여
8권 삼위일체와 하나님의 역사 – 삼위일체 신학을 위한 기여
9권 오시는 하나님-그리스도교적 종말론
10권 정치신학 정치윤리
11권 희망의 윤리
12권 몰트만 자서전
13권 살아계신 하나님과 풍성한 생명 - 오늘날의 무신론 논쟁에 대한 한 담론
14권 오늘 우리에게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15권 그리스도가 계신 곳에 생명이 있습니다 - 한국교회 희년(1995년) 초청 특별강연집
16권 생명의 샘 - 성령과 생명신학
17권 하나님 나라의 지평 안에 있는 사회 선교 - 사회선교를 향한 그리스도교 신앙인들의 발걸음

부록 몰트만 신학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