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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빛 삶 속에 얽혀 2권

전병금목사정년은퇴기념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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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선제 전병금 목사 정년은퇴기념문집 출판편집위원회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6-04-20
규격 신국판/양장 | 326쪽
ISBN 978-89-511-1844-9 04230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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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보수, 진정한 진보 목회자 전병금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목사 전병금의 정년은퇴기념문집 제2권. 강남교회에서 37년간 목회를 하다 최근 은퇴한 전병금 목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CBS방송 재단이사장, 한국생명의전화 이사장 등 역임하며 교회 일치를 위해, 진보와 보수의 대화를 위해, 부조리한 사회의 변혁을 위해 한평생을 투신했다. <목회와 신학>을 주제로 한 제2권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제1부에는 전 목사가 기독교신앙을 가지게 된 동기, 신학을 하고 목회를 하려고 한 목적, 목회하는 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 목회자의 윤리와 덕목, 목회에서의 기쁨과 애환, 신학을 배우고 목회를 하려는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등을 주제로 한 대담이 실려 있다. 제2부에는 전 목사를 가까이서 보았거나 친밀한 관계를 가진 각 신학대학 교수들이 전 목사의 목회, 설교, 예배, 선교 등에 대하여 신학적으로 분석한 글을 모아놓았다. 마지막 제3부는 “내가 만난 전병금”을 주제로 그동안 전 목사와 인연을 맺어온 21명의 인사들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전 목사는 체험신앙에 기초하여 풍부한 신학과 풍부한 목회를 해왔다.“신앙은 개인의 내면화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이르러야 한다.”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설립자 김재준 목사의 가르침은 전 목사의 목회의 중심이 되어 왔다. 전 목사의 일생을 담은 이 책은 교회와 사회 간의 괴리, 신학과 목회 간의 괴리 앞에서 어려움을 겪는 목회 후진들에게 실천적 모범을 제공할 것이다.

한국교회 개혁과 변화를 이끈 사람

“일반적으로 전병금 목사님의 이미지는 보수적이다. 그러나 신앙과 목회는 보수적이지만 민주화, 인권, 정의 문제 등 사회변혁운동에서는 진보적이다. 보수의 가치는 도덕에 있고, 진보의 가치는 정의에 있는데, 오늘 우리 사회의 보수에는 도덕이 없고, 진보에는 정의가 없다. 자기 이해관계에 따라 이름만 보수이고 진보이다. 그러나 전병금 목사님은 성서 신앙에 근거한 도덕과 정의의 가치를 가지고 목회와 정의, 평화, 생명의 하나님 나라 복음운동을 한 진정한 보수이자, 진정한 진보 목회자이다.”
-김성재 출판위원장, 전 문광부장관, 연세대 석좌교수




머리글_하나님께 사로잡힌 은총의 목회, 축복의 삶
편집사_가는 곳 그 어디, 만나는 이 누구와도 그리스도의 빛으로
인사_부족하나 최선을 다하고 자유하나 더 충성스럽게

제1부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 선제(船堤) 전병금 목사에게 듣는다

제2부 교회와 선교

제3부 내가 만난 전병금 목사

부록_신문기사로 바라본 강남교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