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201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묵상집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저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일치와 협력위원회 엮음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6-02-10
규격 신국변형 | 64
ISBN 978-89-511-1836-4 03230
정가 2,000원
판매가 1,800원 (10%할인 + 5%적립)
도서상태 구매가능

선택된 옵션

  • 주문수량

  • 책소개
  • 저자
  • 차례
  • 책 속으로

2016년도 한국기독교 부활절 맞이 묵상집.
2월 10일부터 시작되는 사순절에서 3월 27일 부활절까지 하루에 한 장씩 읽으며 묵상할 수 있도록 만든 소책자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가 함께 참여하였다.

"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은 우리가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자 근거입니다. 교회는 오래전부터 여러 절기를 정해놓고 배움과 삶을 갱신해 왔습니다. 사순절과 부활절은 그중에서도 중요한 절기였으며, 이 기간 동안 신앙의 선배들은 삶의 관조와 세상에 편재한 고난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지 연습하고 기도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초기 한국교회는 한국사의 고난과 함께 울고 웃으며 이방의 종교가 아닌 민족의 종교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잔인할 정도의 현대사였기에 온갖 죽이는 것들에 대한 궁극적 승리를 내포한 복음은 우리 민족에게 희망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한국교회는 덩치는 커졌지만, 맑은 눈망울을 가진 청년의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올해 묵상집은 그런 의미에서 “네가 사랑하느냐?”라는 예수님의 질문에 조심스럽게 또 고통스러운 답변을 드리는 베드로의 심정으로 준비되었습니다. 그 다음 예수님의 말씀이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내 양을 돌보아라.”는 주님의 말씀에 대하여 예수님의 양은 누구인지, 그들과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

☆★ 묵상집 사용 안내

2016년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 묵상집은,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를 다시 부르심으로 과거의 상처와 기억을 치유하신 예수님의 사랑과 부르심, 그리고 돌봄에 대한 통찰을 기초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역할을 새롭게 깨닫는 사순절 기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매일 기도를 통해,

이 시대 예수님의 양이 누구인지 조명하고,
예수님의 양인 ‘나’와 ‘너’가 인격적 유대를 갖게 되어,
아픔과 고통을 위해 서로가 기도하는 연결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고난주간(월-금)의 기도는 삶의 현장에 계신 분들의 기도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성경은 『개역개정』을 사용하였습니다.
묵상집의 형식은 <제목-성경 본문-묵상글-묵상을 위한 물음/기도>입니다. “묵상을 위한 물음”과 “기도”를 활용해 ‘나의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영적 순례의 길을 나서며
주제 성구
주제 해설
묵상집 사용 안내

재의 수요일
사순절 첫째 주일
사순절 둘째 주일
사순절 셋째 주일
사순절 넷째 주일
사순절 다섯째 주일
수난주일
부활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