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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물의 치유인 구원

땅과 하늘의 이혼을 극복하는 죄와 은혜의 생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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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하워드 A. 스나이더/조엘 스캔드렛 | 권오훈/권지혜 옮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5-10-30
규격 신국판/반양장 | 416쪽
ISBN 978-89-511-1828-9
정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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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삶과 죽음과 부활에 근거하여 모든 피조물의 갱신―새 하늘과 새 땅―을 약속한다.
이 약속은 창조와 새 창조에 관한 성경적 가르침의 온전한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교회의 실패로 말미암아 수세기 동안
도외시되거나 오해되었다. 성경은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과 땅의 관계가 파괴되고 회복된
이야기를 한다. 이것은 완전한 복음이고, 교회가 안고 있는 땅과 하늘의 오래된 신학적 이혼을 치유할 힘이 담겨 있다.
성령의 권능 안에서 예수의 부활이 해결의 열쇠이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것을 화해시키시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교회가 주된 수단이다. 모든 피조물의 궁극적인 치유는 복음의 위대한 희망과 약속이며, 예수는
전도와 제자도와 예언적 선교를 통해 교회가 지금 자신의 치유 공동체가 되기를 요구하신다.




하워드 A. 스나이더(Howard A. Snyder)

애즈베리(Asbury) 신학대학원의 선교학 교수로 정년퇴임 후
틴들(Tyndale) 신학대학원의 웨슬리신학 석좌교수를 역임
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The Problem of Wineskins:
Church Structure in a Technological Age, 1975), 『그리스도
의 공동체』(The Community of the King, 1977, 2004), 『2000
년대 지구동향』(EarthCurrents: The Struggle for the World’s
Soul, 1995)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조엘 스캔드렛(Joel Scandrett)

트리니티(Trinity) 복음주의신학대학원의 신학방문교수이며,
IVP의 학술편집인이었다. 드류(Drew) 대학에서 박사학위(Ph.
D.)를 받았으며 그 대학에서 토마스 오덴(Thomas Oden)
과 밀접하게 일하면서 Ancient Christian Commentary on
Scripture의 발전에 기여했다.




권오훈

평창고등학교, 목원대학교(Th. B.), 목원대학교 대학원(Th. M.),
Wesley Theological Seminary(M. T. S.), Asbury Theological
Seminary(Ph. D.)
한국선교신학회 편집장, 총무, 부회장 역임
현재 한국선교신학회 회장, 목원대학교 선교학 교수/선교훈련
원장, 둔산제일감리교회 소속목사

권지혜

대전외국어고등학교
주한미국대사관 경제과 인턴, LG전자 독일법인 기획부 인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인턴 역임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재학 중




서론 아픈 지구에 건강한 교회?
구원이란 무엇인가?
진단 먼저
개관

1부 하늘과 땅의 이혼

1장 그리스도교 신학에서의 거대한 이혼
2장 교회사: 이혼을 확정짓다
3장 갱신의 흐름들: 화해를 위한 희망
4장 그리스도교 세계관의 구멍

2부 질병과 치료

5장 죄의 생태학
6장 피조물의 신음
7장 복음: 완전한 치료

3부 하나님의 치유하는 선교

8장 선교: 하나님, 백성, 땅
9장 선교와 하나님의 나라
10장 선교, 치유, 그리고 종말론의 끝

4부 치유 공동체

11장 교회를 재발견하기
12장 치유 공동체의 표지들
13장 땅과 하늘의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