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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트만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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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위르겐 몰트만 | 이신건·이석규·박영식 옮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1-08-30
규격 신국판 | 604쪽
ISBN 978-89-511-1417-5 93230
정가 27,800원
판매가 25,020원 (10%할인 + 5%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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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에서 몰트만 만큰 신학의 역사에 큰 영향을 준 사람은 없다. 살아 있는 독일 신학자들 가운데서 몰트만의 저서보다 더 많이 번역된 것은 없다. 2006년 4월 8일에 80회 생일을 맞이한 그는 과거를 회고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엇가. 이 책에서 그는 함부르트 시절부터 아직 완성되지 않은 지금까지의 생애를 들려주며, 자신이 걸어왔던 신학의 발자취를 다시금 밟아 본다. 이 책은 그가 살았던 시대에 관한 짜릿한 증언임과 동시에 그가 겪었던 수많은 경험과 사건들을 구수하게 설명하는 회상의 책이다.

“나는 가깝고 먼 삶의 공간에서 나와 결속된 모든 사람을 위해 이 삶의 이야기를 썼다. 54년 동안 나와 함께 삶을 나눈 엘리자베트를 위해, 우리의 아이들과 손자를 위해, 나의 동료들과 나의 고난의 동지들을 위해, 그리고 신학과 교회 안에서, 그리고 이곳의 학교와 세계 곳곳의 신학교와 대학교에서 나와 함께 기뻐했던 이웃들을 위해, 내게 동의하거나 인상을 쓰며 경청하거나 나의 책을 읽었거나 읽어야 할 학생들을 위해, 그리고 나의 신학의 수수께끼를 풀며 그 어두움을 해명하려고 했던 200명 이상의 박사후보생들을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을 손에 받아들고 있는, 내가 알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해 나는 이 책을 썼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나는 고백한다. 이 책을 쓰는 동안에 나는 오직 이야기하는 즐거움과 쓰는 기쁨만을 느꼈다.”
- 위르겐 몰트만




♣지은이

위르겐 몰트만
위르겐 몰트만은 1926년 무신론 가정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제2차 세계대전의 참화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한 후로 신학의 길을 선택했다. 괴팅엔 대학에서 오토 베버의 지도 아래 박사학위를 취득한 그는 부퍼탈 대학, 본 대학을 거쳐 1967년부터 1994년까지 튀빙엔 대학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다. 그의 책들은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한국에서는 불후의 출세작 『희망의 신학』을 비롯하여 『오시는 하나님』에 이르기가지 거의 모두 번역되었으며, 앞으로도 『희망의 윤리』등이 나올 예정이다.




♣옮긴이

이신건

이석규

박영식




제1장 어린 시절
제2장 배움의 시절
제3장 출발
제4장 희망의 신학
제5장 정치신학
제6장 새로운 삼위일체론적 사고
제7장 미완의 완성-생명의 도전
제8장 종말 속에 있는 시작

후기
부록 Ⅰ: 몰트만 제자들의 글모음
부록 Ⅱ: 몰트말 신학과 한국신학
역자 후기
인명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