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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선집8] 저항과 복종-옥중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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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트리히 본회퍼 | 손규태, 정지련 옮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0-10-15
규격 신국판(양장) | 1024쪽
ISBN 978-89-511-1308-6 94230
정가 44,000원
판매가 39,600원 (10%할인 + 5%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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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가 옥중에 있을 때 감옥에서 보낸 편지들을 모은 책. 이 서간문 속에는 ‘성인된 세계’, ‘성서적 개념의 비종교적 해석’, ‘타자를 위한 존재 예수’, ‘타자를 위한 교회’ 등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 신학계를 변화시킨 중요한 개념과 새로운 신학의 단서가 된 사상이 들어 잇다. ‘저항과 복종’은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잘 표현해주는 말이다. 이는 불의한 세력에 저항하고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는 삶을 의미한다. 한국에서는 1967년 처음으로 출간된 이 책은 군사독재시절 민주화 운동으로 감옥에 갇힌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위안을 주기도 했다.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
디트리히 본회퍼는 독일이 낳은 행동주의 신학자이다. 그는 튀빙겐 대학교와 베를린 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유니언 신학교에서도 공부했다. 21살에 신학의 독자성을 인정받아 신학박사학위를 받았고, 23살의 약관으로 대학교수 자격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후 반나치 저항운동에 가담하여 히틀러의 독재정권과 싸우다가 1943년 4월 5일 게슈타포(비밀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1945년 4월 9일 히틀러의 제3국이 무너지기 직전 베를린에 있는 플로센뷔르크 강제수용소에서 39세를 일기로 교수대의 이슬로 사라졌다.
행동하는 신앙인 본회퍼는 그의 삶과 신학으로 전세계 신학계와 교회에 새로운 신앙의 길과 이정표를 제시하였다.




옮긴이

손규태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Dr. theol.)
성공회대학교 교수, 한국본회퍼학회 회장,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회장 역임
현 성공회대학교 명예교수

정지련
스위스 바젤 대학(Dr. theol.)
현 감리교인천성서신학원 교수




간행사 | 편집자 서문 | 프롤로그

Ⅰ. 심문기간 1943년 4월-7월

Ⅱ. 소송을 기다리며 1943년 8월-1944년 4월

Ⅲ. 전복(顚覆) 시도까지 1944년 4월-7월

Ⅳ. 암살 실패 이후 1944년 7월-1945년 2월

Ⅲ. 전복(顚覆) 시도까지 1944년 4월-7월

에필로그 | 편집자 후기 | 부록 | 참고문헌 | 약어표 | 편집자 소개 | 역자 후기 | 역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