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신학이 있는 묵상 (세트)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저자 김동건 외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3-08-30
규격 5*7변형 | 200
ISBN 978-89-511-1099-3 04230
정가 32,000원
판매가 28,800원 (10%할인 + 5%적립)
도서상태 구매가능

선택된 옵션

  • 주문수량

  • 책소개
  • 저자
  • 차례
  • 책 속으로

2006년 첫 출시된 이래 기존의 묵상집과 차원을 달리하는 내용과 디자인으로 한국교회 교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가 드디어 완간됐다. 최근 『신학이 있는 묵상』의 다섯 번째 책인 “신앙생활: 예배, 기도, 삶”이 출간됨으로 7년 만에 시리즈의 완간이 이루어지게 됐다.
1960년대부터 90년대 초까지 진행된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은 세계교회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1990년대 중후반부터 성장은 멈추었고 현재 교인수는 급감하고 있는 실정이다. 세속 사회보다 더 부패하고 타락한 모습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일부에서는 개신교의 ‘몰락’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이처럼 몰락의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의 핵심에는 ‘신학의 부재’, ‘성서의 부재’가 자리잡고 있다. 다시 말해 한국교회 안에는 신앙만 있고 ‘신학이 없다.’는 것이다. 기도와 성경 읽기는 교인 스스로도 열심히 하고 교회에서도 장려하는 일지만 신학적인 훈련이나 교육은 부족하다 못해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신학이 없는 신앙은 ‘눈 먼 신앙’이 되기 쉽다. 신학적 토대가 없을 경우 분위기로 믿는 신앙, 내용 없는 신앙으로 기울기 쉬우며 결국 신앙의 방향성을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는 이처럼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뜨거운 신앙’에 신학적인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현재 묵상, 큐티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책들이 나와 있지만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처럼 성서와 신학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묵상집은 극히 드물다. 따라서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는 신학 있는 교회를 세우고, 신학이 있는 신앙을 세우는 데 밑거름이 것이며, 건강한 교회, 생명력 있는 신앙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또한 목회자와 신학자가 함께 만든 책으로도 유명하다. 주제를 선정하는 일부터 내용의 표현, 난이도까지 함께 고민하고 토론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실제 신앙생활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평신도들의 개인적 묵상뿐만 아니라 교회 현장에서 대학부, 청장년부, 제직자, 교사 훈련, 새신자 훈련 등 여럿이 하는 성경공부 교재로도 활용될 수 있다. ‘신학’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딱딱하거나 지루한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깊이와 대중성을 모두 만족시킨다. 이런 이유로 7년 동안 수많은 평신도, 목회자들에게 큰 호응과 사랑을 받았으며, ‘최고의 묵상집, 최고의 성경공부 교재’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 결과 ‘신학’을 내세우는 묵상집임에도 불구하고 5만 권이 넘는 판매를 이루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는 제1권 “기초: 신앙, 운명, 희망”, 제2권 “교리1: 성령, 은사, 하나님의 나라”, 제3권 “교리2: 예수, 세례, 구원”, 제4권 “교리3: 교회, 인간, 종말”, 그리고 최근 출시된 제5권 “신앙생활: 예배, 기도, 삶” 등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섯 권에서 다루는 주제는 모두 100개이다. 기독교의 주요 주제들을 거의 모두 다루고 있는 셈이다. 이 다섯 권을 읽고 나면 머릿속에서 신학의 여러 주제들이 체계가 잡히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가, 신학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유난히 ‘믿음’을 강조하는 개신교는 가톨릭에 비해 체계적인 교리공부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은 묵상집이지만 어렵지 않게 체계적인 교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완간 기념으로 세트를 구매하는 독자들에게는 정가 5,000원에 상당하는 고급 케이스가 증정된다. 이 케이스는 고급 종이에 금박 인쇄가 되어 있으며 잠금장치가 자석으로 되어 있어 열고 닫기에 편리하다. 탄탄하고 짜임새가 있으며 품격 있는 케이스에 담겨진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는 개인 소장용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혹은 개별 교인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B. A.),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공부를 시작했다.(M. Div.)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Th. M.),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현대 기독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Ph. D.) 현재 영남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현대신학, 기독론, 성령론, 신학의 미래, 신앙과 역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신학과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심하며, 한국교회를 새롭게 할 대안 제시를 평생의 과제로 여긴다. 지금은 아신신학연구소(http://astsi.org)를 중심으로 ‘성경 중심’, ‘개혁신학’, ‘예언자적 정신’이라는 세 가지 지표를 가지고 신학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짓거나 펴낸 책으로는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 『현대신학의 흐름: 계시와 응답』(Ⅰ), 『빛 색깔 공기』,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신학이란 무엇인가』, Jesus: From Bultmann to the Third World, 『21세기 신학의 과제』, 『신학의 전망: 21세기를 맞으며』, 『루터를 생각하며: 루터와 시대정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신학과 정치』, 『자연신학』, 『복음서와 예수』, 『이사야』 등이 있다.




제1권 “기초: 신앙, 운명, 희망”
1부
1. 신앙이 뭐죠?
2. 사람에게 정해진 운명이 있나요?
3. 그리스도인도 고난을 겪나요?
4. 그리스도인이 제사를 드려도 되나요?
5. 남녀차별이라고요?
6. 선은 반드시 승리하나요?
7. 동성애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8. 꼭 믿는 사람과 결혼해야 하나요?
9. 겸손은 어떤 것인가요?
10.전쟁은 필요악인가요?

2부
11.십일조가 신앙의 기준이 될 수 있나요?
12.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13.복을 구하면 안 되나요?
14.경건은 무엇인가요?
15.이단은 재림의 증거인가요?
16.꼭 봉사를 해야 하나요?
17.누가 나의 이웃인가요?
18.무엇이 죄인가요?
19.자유의지로 구원에 이를 수 있나요?
20.진정한 희망은 무엇인가요?

제2권 “교리1: 성령, 은사, 하나님의 나라”
1부
1. 성령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2. 은사가 뭐죠?
3. 기적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나요?
4. 은사는 개인적인 것인가요, 공동체적인 것인가요?
5. 오늘의 성령 역사와 초대교회의 성령 역사는 동일한가요?
6. 교리를 꼭 알아야 하나요?
7. 하나님은 세 분이신가요, 한 분이신가요?
8. 믿음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있나요?
9. 복음 안에서 율법은 더 이상 필요 없나요?
10.죽음이후에 인간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나요?

2부
11.진화론은 성경과 위배되나요?
12.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가요?
13.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나요?
14.세례 받은 자도 실족할 수 있나요?
15.자연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알 수 있나요?
16.목회자만이 제사장인가요?
17.부정한 몸으로 성찬에 참여해도 되나요?
18.특별계시는 더 이상 일어날 수 없나요?
19.은혜는 인간의 책임을 무가치하게 만들지 않나요?
20.하나님의 나라와 유토피아는 다른가요?

제3권 “교리2: 예수, 세례, 구원”
1부
1. 예수는 신인가요? 인간인가요?
2. 예수의 동정녀 탄생이 사실인가요?
3. 조상의 죄가 자손에게 유전되나요?
4. 거듭남이 뭔가요?
5. 예수는 누구를 위해 죽었나요?
6. 우리도 예수의 십자가를 질 수 있나요?
7. 예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인가요?
8. 예수의 부활이 그렇게 중요하나요?
9. 예수를 믿는다면 반드시 교회에 다녀야 하나요?
10. 2,000년 전에 살았던 예수를 찾을 수 있나요?

2부
11. 우울증이 신앙과 관련이 있나요?
12. 물질을 위해 기도하면 안 되나요?
13. 거듭난 신자도 계속 회개해야 하는가요?
14. 시례를 꼭 받아야 하나요?
15. 오늘의 성령의 역사와 초대교회의 성령의 역사는 동일한가요?
16. 구원의 확신이 흔들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17. 인간의 선행이 성화와 연관이 있나요?
18. 무엇이 우상숭배인가요?
19. 임종 직전에 받는 세례가 효력이 있나요?
20. 하나님은 세상의 악을 방관하시나요?

제4권 “교리3: 교회, 인간, 종말”
1부
1. 교회가 무엇인가요?
2. 교회는 언제 생겼나요?
3. 교회는 하나의 형태만 있나요?
4.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면 안 되나요?
5. 교회는 구원의 방주인가요?
6. 교회는 세상에 대해 책임이 없나요?
7. 성례전이 무엇인가요?
8. 교회를 다니면 성격이 바뀌나요?
9. 세상은 악하고 교회는 선한가요?
10. 교회의 성장이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인가요?

2부
11. 기독교인이 제사를 드려도 되나요?
12. 새로운 복음서가 발견되면 성경이 바뀌나요?
13. 가톨릭에도 구원이 있나요?
14. 인간은 선한가요, 악한가요?
15. 기독교는 어떤 이념과 유사한가요?
16. 하나님도 고통을 받나요?
17. 하나님의 공의가 무엇인가요?
18. 사탄은 어떤 존재인가요?
19. 구원받을 사람의 숫자가 예정되어 있나요?
20. 종말이 오면 모든 것이 파괴되나요?

제5권 “신앙생활: 예배, 기도, 삶”
1부
1. 예배가 무엇인가요?
2. 예배는 일요일에 드려야 하나요?
3. 예배에 일정한 형식이 있나요?
4. 예배에 참석하는데 왜 삶은 변화가 없는가요?
5. 가정이나 사회에서 예배가 필요한가요?
6. 기도는 반드시 응답을 받나요?
7. 특정한 사람에게 기도를 받으면 더 잘 응답되나요?
8. 기도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할까요?
9. 기도는 인간의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닌가요?
10.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바꿀 수 있나요?

2부
11. 아버지! 어머니!
12. 신앙을 어떻게 실천하나요?
13. 믿음의 징표가 있나요?
14. 기독교인은 시민단체 활동을 하면 안 되나요?
15. 고행인가요, 자유인가요?
16. 사회봉사를 하면서 꼭 전도를 해야 하나요?
17. 이혼은 죄를 짓는 것인가요?
18. 치유인가요, 정의인가요?
19. 역사의식이 필요한가요?
20. 삶이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