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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선집 6] 신도의 공동생활/성서의 기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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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트리히 본회퍼 | 정지련, 손규태 옮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0-10-15
규격 신국판(양장) | 256쪽
ISBN 978-89-511-1306-2 94230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10%할인 + 5%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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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의 대표작 중 하나이자 영성의 고전적 교재로서 사용되어온 『신도의 공동생활』은 그간 핑켈발데 신학교의 기숙사인 ‘형제의 집’에서 생활한 것을 기록한 책으로 특별히 그리스도교 공동체 안에서의 영적인 삶에 대해 서술한다. 본회퍼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사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가능하다고 주장하였으며, 특별히 성례전적 사귐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본회퍼가 발간한 마지막 저서인 『성서의 기도서』는 교의학적 전제에 따라 시편과 기도, 그리스도를 상호 조명한 책으로서 본회퍼의 깊은 신학적 인식을 엿볼 수 있다.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
디트리히 본회퍼는 독일이 낳은 행동주의 신학자이다. 그는 튀빙겐 대학교와 베를린 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유니언 신학교에서도 공부했다. 21살에 신학의 독자성을 인정받아 신학박사학위를 받았고, 23살의 약관으로 대학교수 자격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후 반나치 저항운동에 가담하여 히틀러의 독재정권과 싸우다가 1943년 4월 5일 게슈타포(비밀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1945년 4월 9일 히틀러의 제3국이 무너지기 직전 베를린에 있는 플로센뷔르크 강제수용소에서 39세를 일기로 교수대의 이슬로 사라졌다.
행동하는 신앙인 본회퍼는 그의 삶과 신학으로 전세계 신학계와 교회에 새로운 신앙의 길과 이정표를 제시하였다.




옮긴이

정지련
스위스 바젤 대학(Dr. theol.)
현 감리교인천성서신학원 교수

손규태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Dr. theol.)
성공회대학교 교수, 한국본회퍼학회 회장,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회장 역임
현 성공회대학교 명예교수




간행사 | 편집자 서문

신도의 공동생활
머리말 | 공동체 | 함께하는 날 | 홀로 있는 날 | 섬김 | 고해와 성만찬

성서의 기도서(시편 개론)
시편의 기도자 | 이름, 음악, 시구의 형식 | 예배와 시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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