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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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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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채수일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2-02-25
규격 신국변형 | 288쪽
ISBN 978-89-511-1457-1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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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정의’, ‘평화’는 오늘 세계교회만이 아니라 인류가 구현해야 할 중요한 가치가 되었다. 특히 분단 상황에서 군사독재의 압축적 성장을 겪은 한반도는 개발독재에 맞서 한국 사회의 민주화와 인권, 평화통일, 생명운동을 고난 속에서 증언해왔고, 어느 정도 성취해왔다. 이 책은 이 증언과 성취를 세계교회와 함께 나누고자 쓰였다. 시대의 한계를 안고 있는 에세이 형식의 글이지만, 이 책은 2013년 WCC 제10차 세계대회를 준비하는 한국교회에 작은 디딤돌이 될 것이다.




채수일
한국신학대학(한신대학교 전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뷔르템베르크 주교회, ‘선교와 외쿠메네’ 부서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파송 선교사로 사역하였고, 함부르크 대학 선교아카데미 연구실장을 역임했다. 귀국 후 한국신학연구소장,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 집행위 부위원장과 국제인권센터 소장,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 공동대표, 한국선교신학회 회장,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사무총장, 세계교회협의회(WCC) ‘정의·평화·창조(JPC) 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1997년부터 한신대학교 신학대학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신학대학장, 신학연구소장, 신학전문대학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신대학교 총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교회일치와 종교대화위원회’ 위원, 세계교회협의회(WCC) ‘국제위원회’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역사의 양심, 양심의 역사』, 『21세기의 도전과 선교』, 『에큐메니칼 선교신학』, 『본회퍼 묵상집: 누구인가 나는』, 『신학의 공공성』, 설교집인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있고, 공저로는 『선교학개론』, 편저로는 『기독교 신앙과 경제문제』, 『희년신학과 희년운동』, 『함께 읽는 신학 독일어』가 있으며, 테오 순더마이어의 『선교신학의 유형과 과제』와 『미술과 신학』이외에도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머리말

제1부 예수의 길, 그리스도인의 길
믿음의 처음과 마지막/창조의 보전과 축제로서의 주일성수/돈이 뭐길래/‘기독교 윤리적’이란 무슨 뜻인가?/사람은 언제 죽는 것일까-뇌사와 장기이식에 대하여/죽을 권리와 안락사 문제/자살은 죄인가?/‘바람직한 권위’란 없다/행복한 사람들-야마기시 공동체에서

제2부 피조물의 탄식과 생명의 신학
신학이 대학 안에 있는 이유/영화 <서편제>와 신학의 그릇/이스라엘 법정신과 살림문화-안식년과 희년법을 중심으로/죽임에서 살림에로-우리 시대의 죽임의 문화/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피조물의 탄식과 하나님의 자녀/‘무지개 집’을 꿈꾸는 사람들/칼을 쳐서 보습으로/생명의 신학과 생태학적 감수성

제3부 변화된 세계와 예수 운동
고난 없는 시대의 고난절/정보사회와 예수 운동/사회주의권의 변화와 선교방향/‘하나님의 선교’(Missio Dei) 신학의 미래/선교·연대·동참/라틴아메리카-침략과 저항의 500년을 기억하면서/성장 프로그램에서 존재로서의 선교에로/예수가 본 역사, 예수가 걸은 역사

제4부 교회 개혁과 평화공동체
장사하는 성전은 십자가를 내려라/한국 기독교와 참여민주주의/성(性)과 성(聖)-교회 안의 성범죄/기독교 영성의 회복을 위하여/문명의 새로운 대안으로서의 공동체 운동/21세기의 묵시문학과 한국교회의 미래/평화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희년 십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