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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게 이런 시련이···

위기 속에서 배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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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에리카 슈하르트 | 강승희 옮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0-09-05
규격 14.5×22.5cm | 288쪽
ISBN 978-89-511-1294-2 03230
정가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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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게 이런 시련이 닥칠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의 철퇴를 맞은 사람들은 이렇게 묻는다. 그들은 아무런 예고 없이 들이닥친 시련으로 인해 삶의 파괴를 경험한다. 이러한 시련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삶의 위기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공과 실패, 하나님과 주변세계에 대한 성찰 그리고 상담 전문가와 보호자의 경험을 담고 있다. 저자는 삶의 위기를 경험한 사람들이 1세기 동안 써내려간 2,000여 개의 수기를 분석하고, 수십 년간 위기에 처한 사람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극복을 위한 8단계의 나선형 모델을 제시한다. "왜 내게…?"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찾을 수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위기를 수용함으로 마침내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에리카 슈하르트 Erika Schuchardt
194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하노버 라이프니츠 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국내외에서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으며 수차례 문학상을 받았고, 개신교 사회복지단체 디아코니에서 수여하는 금성왕관십자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독일 개신교회협의회(EKD) 총회 위원과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에큐메니칼위원회 위원(1972-1990), 유네스코 독일 위원회 부위원장(1984-1996), 독일 국회의원(1994-2002) 및 '현대의학 법과 윤리' 조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독일ㆍ백러시아ㆍ독립국가연합 공동협의회에서 세운 ‘체르노빌의 어린이를 위하여’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강승희
한신대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박사과정 을 수료했다. 2007년 대산문학상(번역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옮긴 책(독역)
Der ferne Garten, dtv(황석영, 『오래된 정원』), 2005, 공역/Die Geschichte des Herrn Han, dtv(황석영, 『한씨연대기』, 2005, 공역/Kim Chi-ha, Aufgehen der Knospe, Abera(김지하, 『화개』, 2006, 공역/Die Sonne und der Mond, Kinderbuchverlag Wolff(송재찬, 『해님달님』 , 2007, 공역/Migaya, Kinderbuchverlag Wolff(이경혜, 『마지막 박쥐공주 미가야』, 2007/Unter Pfirsichblüten eingeschlafen, Edition Delta(김선우 『도화 아래 잠들다』, 2009, 공역)




한국어판 추천사1/한국어판 추천사2
추천사1/추천사2
제11판 및 제12판 출판 기념 개정증보판 서문_위기 속에서 배우는 삶
이 책의 삽화에 대하여_나선형-마음여행의 상징
신호_독자가 보내온 편지
Chapter 1 위기를 맞은 사람들과 그 가족의 경험
Chapter 2 위기극복_학습과정의 8단계 나선형 모델
Chapter 3 수기를 통해 본 보호자와 신앙
Chapter 4 보호자의 문제
Chapter 5 고난과 고난을 감당하는 능력에 대한 신학적 관점
Chapter 6 요약과 결론


참고문헌
주해 및 내용요약이 포함된 2,000여 권의 저서 목록 분류표 개요
알파벳 순서에 따른 위기극복 관련 2,000여 명의 작가 및 도서 제목 목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