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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 있는 묵상 2

<교리1> 성령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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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동건·박정호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08-11-30
규격 신국변형 | 168쪽
ISBN 978-89-511-1100-6 04230
정가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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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 있는 묵상』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기독교 교리에 관련한 20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20개의 주제들은 실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교리1에는 기독교 교리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성령, 하나님, 교회, 은사, 성경 등과 같은 주제들이 담겨 있다.
처음 신앙을 접한 사람은 제쳐두고라도, 오랫동안 교회에 다닌 그리스도인들조차 창조론에 위배되는 과학적 증거를 제시하면 혼란스러워한다. 또한 다른 종교를 믿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하나님은 세 분이면서 어떻게 한 분일 수 있는지, 서로 상반되는 구절들이 나오는 데도 왜 성경을 무오하다고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궁금해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신앙적 질문에 대해서 믿음이 ‘정답’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기독교의 근본 교리를 ‘제대로’ 설명해준다. 일방적인 정답을 통보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에 대한 신학적 가이드라인을 충분히 제공해줌으로써 질문하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올바른 신앙인’으로 사는 것에 대한 분명하고 실제적인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는 2부에 비에 비교적 근본적인 문제를, 2부는 1부에 비해 다소 어려운 주제들을 담고 있다. 또 이 책으로 성경공부를 할 독자들을 고려해서 점차적인 공부가 되도록 순서를 만들었다.

이 책은 기독교 교리를 무조건 믿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머리’와 ‘마음’으로 이해함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합리적 사고와 비합리적인(?) 신앙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을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방대한 기독교 교리를 한 권으로 다루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교리 편은 앞으로 두 권 더 출간될 예정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는…

■ 구성
첫 번째 단계는 “질문합니다”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을 던진다. 두 번째 단계 “생각해 봅시다”는 질문의 주제에 대해 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깊이 있고 명쾌한 설명을 해준다. 세 번째 단계 “대화합시다”는 주제와 실제 생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질문을 모은 것이며 네 번째 단계 “묵상해 봅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스스로 묵상하고 적용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질문, 생각, 대화, 묵상을 따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 속에서 신앙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독자층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고민하거나 신학적 토대를 가지고 묵상하려는 그리스도인, 실제 생활에서 신앙을 적용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그리고 삶과 연관된 다양한 신학적 주제에 접근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장점
각 권마다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 교회 교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선정했다. 각 주제들은 탄탄한 신학적 배경 위에 전개되는데 일상적이고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다. 또한 구조가 단순하고, 문체가 간결하며,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 묵상은 물론, 청장년 그룹토의용이나 신앙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 시리즈 출간예정
앞으로 나올 묵상 시리즈의 주제로는 교리(1-출간, 2, 3-출간 예정), 교회생활(출간 예정), 사회생활(출간 예정), 가정생활(출간예정), 선교와 문화(출간 예정) 등이 있다.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B. A.),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공부를 시작했다.(M. Div.)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Th. M.),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현대 기독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Ph. D.) 1992년부터 영남신학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강의하였으며, 현재 영남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현대신학, 기독론, 성령론, 신학의 미래, 신앙과 역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신학과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심하며, 한국교회를 새롭게 할 대안 제시를 평생의 과제로 여긴다. 특히 좋은 제자를 양성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여하는 것이 그의 꿈이다. 지금은 아신신학연구소(芽信神學硏究所, http://astsi.org)를 중심으로 ‘성경중심’, ‘개혁신학’, ‘예언자적 정신’이라는 세 가지 지표를 가지고 새로운 신학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짓거나 펴낸 책으로는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 『현대신학의 흐름: 계시와 응답』(I), 『빛 색깔 공기』,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신학이란 무엇인가』, Jesus: From Bultmann to the Third World, 『21세기 신학의 과제』, 『신학의 전망: 21세기를 맞으며』, 『루터를 생각하며: 루터와 시대정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신학과 정치』, 『자연신학』, 『복음서와 예수』, 『이사야』 등이 있다.

박정호
영남신학대학교 신학과(B. A.)와 영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고, 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Th. M.)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다. 석사논문에서 불트만의 신학과 설교의 일치성을 연구하였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박사과정(Ph. D.)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고 있다. 아신신학연구소에서 한국교회의 갱신을 위한 신학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신학과 신앙의 일관성을 지향하는 목회적 비전으로 영천 신령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1부
1. 성령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2. 은사가 뭐죠?
3. 기적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나요?
4. 은사는 개인적인 것인가요, 공동체적인 것인가요?
5. 오늘의 성령 역사와 초대교회의 성령 역사는 동일한가요?
6. 교리를 꼭 알아야 하나요?
7. 하나님은 세 분이신가요, 한 분이신가요?
8. 믿음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있나요?
9. 복음 안에서 율법은 더 이상 필요 없나요?
10.죽음이후에 인간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나요?

2부
11.진화론은 성경과 위배되나요?
12.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가요?
13.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나요?
14.세례 받은 자도 실족할 수 있나요?
15.자연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알 수 있나요?
16.목회자만이 제사장인가요?
17.부정한 몸으로 성찬에 참여해도 되나요?
18.특별계시는 더 이상 일어날 수 없나요?
19.은혜는 인간의 책임을 무가치하게 만들지 않나요?
20.하나님의 나라와 유토피아는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