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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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예식 모범

모든 교회에서 활용 가능한 예배인도 지침

저자 던 E. 샐리어스 | 김순환 옮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08-12-30
규격 크라운판 | 128쪽
ISBN 978-89-511-1115-0 93230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10%할인 + 5%적립)
도서상태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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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핸드북은 여러 해 동안 예배를 인도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얻은 결과이다. 이 책의 내용은 기독교 전통 내에 존재 하는 여러 예배 형태들 속에서 집례자들이 각 상황에서 필요로 하는 주요 제스처 혹은 예전적 행위를 돕기 위해 만든 일종의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에큐메니컬 핸드북으로서 여러 상황과 교파에 응용될 수 있는 패턴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기본 원리들과 목회적 관점들을 파악하여 자신들의 특정 전통에 채용할 수 있다.

오늘날 서구 주요 개신교회들의 예배와 예식들을 보면 자신들이 속한 특정 교파의 전통에만 안주하기보다는 오히려 그것을 초월한 공통적인 특성을 더 강화해 가고 있다. 그 중에 하나는 예배 속에 특별히 성례전 등에서 전통적이고 예전적인 관점들을 보완하려는 노력이다. 그동안 개신교회 예배의 모습에서 자유로운 형식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서 기독교가 지켜온 에배의 틀과 내용, 그 안에 깃든 신앙의 정체성이 빛을 잃게 될 위험성이 있었다. 또 이성적 전달 기능만을 편협하게 강조하는 오늘의 일부 예배 풍조도 성찰의 여지가 있다. 이 책에서는 인간의 비언어적 소통 영역들을 활용한 다감각적 힘으로 구두 언어를 강력하게 보완하고 지원하는 예배의 몸 언어를 제시하고 있다. 이를 활용하여 현대 교회를 향해 인간의 전인적 채널들을 통한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지은이

던 E. 샐리어스
오하이오 웨슬리안대학교, 예일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수학했고, 에모리대학교 캔들러신학대학원 예배학 교수로 봉직하였고 2007년 은퇴하였다. 에큐메니컬 입장에서 예배의 개혁과 갱신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많은 저서를 냈다.

찰스 D. 해킷
에모리대학교 캔들러신학대학원의 목회학 교수이며, 그곳의 미국성공회 관련분과 책임자로 활동하였다. 버클리신학대학원, 예일신학대학원, 브라운대학 등에서 학위를 취득한 그는 에모리신학대학원의 예배학, 해석학, 신학 분야에서 가르쳤다.




♣ 옮긴이

김순환
충남대 행정학과(B.A.),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석사(M.Div.), 드루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석사(S.T.M.), 드루대학교 대학원 철학박사(Ph.D.),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역임, 한국성서대학교 교수 역임, 현재 한국예배학회 회장이며 서울신학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예배학 교수이다.
저서 및 역서로는 『21세기 예배론』(서울: 대한기독교서회, 2003), 『성찬, 어떻게 알고 실행할 것인가』(서울: 대한기독교서회, 2002), 『예배의 역사와 전통』(서울: CLC, 2007) 등이 있다.




책의 사용에 대해

제1장 집례의 기술
제2장 말씀 예전
제3장 성찬 예전
제4장 세례
제5장 견신예식(입교예식)과 재확인 예식
제6장 기독교 혼인예식
제7장 장례 예식
제8장 기타 예식

옮긴이의 글




“제스처 언어로 더 깊은 소통의 능력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이야말로 그런 목적을 위해 얼마나 소중한 자료인지를 깨달을 것이다.
개신교회 내에 큰 반향을 얻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제임스 화이트, 노틀댐대학교 신학과, 예배학 교수)

“이 책은 예배 인도 스타일에 필요한 몸 언어에 대해 실제적으로나 목회적인 면에서
더 나은 발전을 원하는 목회자 및 신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호이트 힉만, 미국연합감리교회 총제자단, 자원개발 본부장, 어빙돈출판사 예배자료시리즈 편집장)

“이 책은 예배 갱신이 중요한 사안인 교회들에게는 가장 유용한 것이 될 것이다.
더구나 신학생이나 목회자 모두에게,
그리고 예배의 형식이 자유로운 교회 전통의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지금까지 집례에 관해 이렇게 구체적이면서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책은 없었다고 생각된다.”
(루스 덕, 개럿 복음주의신학대학원, 예배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