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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끝에 숨어 있는 새로운 시작(POD)

작은 희망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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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위르겐 몰트만 | 곽미숙 옮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06-06-30
규격 신국판 | 234쪽
ISBN 89-511-0860-9 93230
정가 1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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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우리 인생에서의 세 가지 시작들, 곧 출생, 거듭남, 부활을 이 책의 중심점으로 삼는다. 제1부에서 그는 유년기와 청소년기 그리고 인생의 시작들에 대해 논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나이를 먹었든지 간에, 사실상 우리를 젊게 만드는 것은 미래에 대한 전망들임을 강조한다.
제2부에서 그는 좌절과 실망감, 패배의식을 딛고 일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하는 희망을 우리 안에 일깨우는 부활의 능력에 대해 논하면서, 이 현실 변혁적인 희망의 능력과 함께 실패의 숙명론을 극복하고자 한다.
제3부에서 그는 죽음 이후의 삶, 애도와 위로, 죽은 자들과 살아 있는 자들 사이의 교통, 죽음 이후에 우리를 기다리는 것들 그리고 영원한 생명에 대해 논하는데, 이를 추상적이고 신학적인 관점이 아닌, 개인적인 삶의 관점에서 다룬다. 이는 그가 신학이란 삶과 죽음의 경험들에서 있어서 지혜로울 뿐만 아니라, 위안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위르겐 몰트만
조직신학자. 1926년 독일 함부르크 출생.
제2차 세계대전에 가담하여 전쟁포로로 스코틀랜드와 영국에서 지내는 동안 YMCA에서 학문을 시작했다. 1952년 괴팅겐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1958년까지 6년 동안 브레멘의 복음주의교회에서 사역했다. 이후 1963년까지 부퍼탈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지낸 다음 1967년까지 본 대학에서 가르쳤고, 1967년부터 1994년까지 튀빙겐 대학에서 가르쳤다. 몰트만은 국제적으로 저명한 현대신학자들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학자로서 방대한 저술활동을 통해 무수히 많은 상을 받았는데, 특별히 미국 켄터키 주에 있는 루이스빌 대학에서 종교분야 그래이브메이어 상을 수여받았다.




옮긴이

곽미숙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신학을 공부하였고, 독일 튀빙겐 대학에서 몰트만 교수의 지도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신학과 외래교수이다.




제1부 모든 시작 안에 마법이 있다…
제1장 아기의 약속
제2장 미래는 청소년의 것인가?

제2부 나의 끝 안에 나의 시작이 있다
제1장 대재난 속에서의 새로운 시작들
-성서적인 대재난의 신학-
제2장 악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나님의 의와 삶의 거듭남-
제3장 깨어 있는 감각들의 영성
제4장 희망의 생명력

제3부 오 끝없는 시작이여…
제1장 죽음 이후에 삶이 있는가?
제2장 슬퍼함과 위로함
제3장 살아 있는 자들과 죽은 자들의 교통
제4장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는가?
제5장 영원한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