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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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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21. 09
03
금요일
잘 표시된 길
시 119:25-32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 시편 16:11

기회가 될 때마다 저는 오리건주에 있는 아름다운 캐스케이드산맥을 찾습니다. 안내 표지가 잘된 등산로들을 따라가면 다양하고 멋진 경치를 만납니다. 하지만 모든 등산객은 두 가지 지침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는 주 경로를 이탈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혼자 산행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 중 하나라도 무시하면 심각한 위험에 처하거나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숲에는 눈길을 끄는 것들이 많으며 그렇게 정신을 팔다가는 길을 잃기 쉽습니다. 만일 혼자 가다가 길을 잃는다면 당신을 구해줄 사람이 너무 늦게 올 수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지침을 무시했다가 큰 대가를 치르는 사람들이 매년 발생합
니다.
저는 유익한 충고를 여러 번 무시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 더 좋은 삶의 방식을 추구했습니다. 그때마다 제 잘못에 대한 대가를 치렀고 때로 그 대가는 상당했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주위에 있는 선한 이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때로 힘들지만 하나님의 길이야말로 평화롭고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배웁니다. 하나님은 제가 따르고자 하는 길을 잘 표시해놓으십니다.

기도 |

하늘 아버지,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우리는 길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인도자가 되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실 때 내 길은 언제나 더욱 선명하다.

기도제목 |

등산객들을 위하여

글쓴이 |

마크 카터 (오리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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