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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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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20. 05
20
수요일
임무 수행 중
요 5:19-24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 요한복음 5:30

하나님이 저에게 명하신 일이 아니라고 느껴지는 사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달라는 요청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그 후에 친구 앤이 저에게 사명선언문을 작성해보라고 했습니다. 사명선언문은 회사 같은 곳에서만 작성하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앤의 격려로 하나님이 저에게 명하신 일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세 가지 포인트를 적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가 자
신의 프로젝트에 참여해달라고 저에게 요청할 때, 그 일이 과연 하나님이 저에게 맡기신 사명과 어울리는지 판단하는 데에 사명선언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에게도 사명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예수님의 사명을 이해한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신 일에 집중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임무를 맡았습니다. 자신이 맡은 일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기도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맡은 일이 무엇인지 안다면, 우리는 그 사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기도 |

주님,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우리에게 사명을 맡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나의 사명선언문은 무엇인가?

기도제목 |

나를 격려하는 친구들을 위하여

글쓴이 |

메리 웹 (뉴멕시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