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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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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20. 01
04
일요일
새해에는
애 3:19-26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 예레미야애가 3:23

새해가 다가옴에 따라 저는 지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복과 호의와 은혜를 경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에 얼마나 자주 하나님께 불평했는지도 기억났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제가 원하는 바와 다를 때마다 저는 “주님, 왜죠? 저를 정말 사랑하시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저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언제나 가장 좋았다는 사실을 깨닫곤 했습니다.
올해 제가 결심한 것 중 하나는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는 것입니다. 쉬운 결심은 아닙니다. 어려움을 겪거나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또다시 불평하고 싶은 유혹에 빠져 “주님, 왜죠?” 하며 질문할지도 모릅니다.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저는 하나님의 능력이 늘 저와 함께함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과거에도 저에게 복을 베푸셨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이 아침마다 새롭습니다.
올해에 어떤 일들이 생길지 알 수 없지만, 저는 하나님이 제 삶에서 위대한 일을 많이 행하시리라 믿으며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내기로 결심합니다. 지금까지 함께하신 것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함께하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 |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힘든 일을 겪을 때에도 매일매일의 삶에서도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으로 인해 나는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다.

글쓴이 |

리나와티 산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