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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19. 12
27
금요일
하나님은 선하시다
시 119:65-72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 시편 119:68

저는 병원에 계신 아버지와 함께 성탄절을 보냈습니다. 이따금씩 다른 환자들의 신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그들을 위해 작은 소리로 기도했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나름 의미가 있었습니다. 시편의 저자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시련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합니다.
우리는 힘든 일을 당할 때에도 여전히 평안과 소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시련을 겪을 때조차 하나님의 방식을 신뢰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선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유익을 위해 일하시고 더 가까이 끌어당기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시편 저자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기도 |

하나님, 어려운 시기를 지날 때에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게 하소서.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아멘.

오늘의 묵상 |

하나님은 언제나 나의 유익을 원하신다.

기도제목 |

의사와 간호사들을 위하여

글쓴이 |

메리 응 슈 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