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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19. 12
13
금요일
헤쳐나갈 길
마 6:25-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 마태복음 6:34

하프 마라톤 미국 신기록 보유자인 라이언 홀은 우리 앞에 있는 다음 언덕을 생각하는 대신 우리가 내딛어야 할 다음 발걸음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내용은 오늘의 성서 본문과 잘 어울립니다. 우리는 매달 들어오는 청구서, 반항하는 자녀, 괴롭히는 사람, 은퇴, 건강, 또는 무엇을 먹고 마시고 입을지 염려합니다. 그러나 빌립보서 4장 6절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라는 말씀을 우리에게 일깨워줍니다.
우리 모두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염려는 오늘 우리 앞에 놓인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든지, 우리는 기도를 통해 그 문제들을 하나님께 가져갈 수 있습니다. 성서에는 아기를 갖게 해달라는 한나의 기도(삼상 1:1-20), 생명을 연장해달라는 히스기야의 기도(왕하 20:1-6), 한 번 더 기회를 구한 요나의 기도(욘 2:1-10), 병을 낫게 해달라는 나병환자의 기도(마 8:1-3) 등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기도의 예들이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이와 같은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헤쳐나갈 방법이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답을 가지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기도 |

하나님, 오늘을 잘 살아내게 하시고, 내일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나는 어떤 문제라도 기도로 하나님께 아뢸 수 있다.

기도제목 |

공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도록

글쓴이 |

릭 스톡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