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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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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19. 11
23
토요일
나 같은 사람도
딤전 1:12-17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 디모데전서 1:15

저는 서른두 살이 되어서야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젊은 시절을 돌아보니 제가 했던 일 중 어떤 것들은 창피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이기적인 청년이었습니다. 제 마음에는 세상적인 욕망만 있었습니다.
저는 디모데전서 1장 15절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한 말에 공감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하기 이전에 예수님을 따르던 이들을 박해한 바울은 자신을 죄인 중에서도 가장 나쁜 죄인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눈에 죄는 죄일 뿐, 우리가 죄의 순위를 매기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라고 말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님과 구원자로 받아들였다는 사실입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은 바울은 신약성서에 포함된 많은 글들을 기록한 것을 비롯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수많은 일들을 행했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바울을 그렇게 놀라운 방법으로 사용하실 수 있다면, 우리 모두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도 |

주 예수님,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우리의 은사와 재능을 사용하도록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나의 재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기도제목 |

후회되는 일에 얽매여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글쓴이 |

나단 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