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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19. 09
19
목요일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
창 1:26-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 창세기 1:31

저는 예술가로서 빛, 그림자, 색깔과 같은 세부적인 것들에 집중해야 합니다. 저는 종종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석양, 산, 폭포는 제 작품에서 중심이 되었습니다.
지난 1월부터는 얼굴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연필과 아크릴로 사람의 모습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코를 아주 조금이라도 더 크게 그리거나 눈을 중심에서 벗어나게 그리는 것처럼 아주 작은 실수만으로도 작품 전체가 망가집니다.
하나님은 창조의 처음 닷새를 마칠 때마다, 창조된 것을 보시고 그것이 보기에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창조 여섯째 날에 인간을 만드시고 나서는 창조하신 것을 “심히 좋았다”라고 강조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석양과 산과 폭포를 보면서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의 가장 위대하고 복잡한 피조물인 인간 안에서의 아름다움은 잘 발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풍성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기도 |

하나님,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창조된 특별한 존재로 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나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가?

기도제목 |

예술가들을 위하여

글쓴이 |

네이던 멜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