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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19. 07
03
수요일
위험을 감수하다
마 5:11-16

이 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마태복음 5:16

열아홉 살 때 저는 풀타임으로 제자훈련학교에 다니게 될 어느 선교 단체에 들어가라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꼈습니다. 지난 10년 간 제가 안다고 말해온 하나님을 진정으로 찾고 싶은 열망이 있었던 저에게는 이것이 기회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이 기회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어느 누구도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인지 어떻게 아니?” “너는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잖아!” “그 이후에는 무슨 일을 할 거니?” 모두들 제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식으로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은 평안했고, 그 평안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확신했습니다. 어떤 것도 이치에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 제가 붙들 수 있는 것은 이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름으로 저는 더 행복하고 충만합니다. 제 선택에 대해 평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를 때 저는 빛을 발합니다. 누군가는 그 빛을 보면서 제가 어떤 옳은 일을 하고 있는지 물어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시도록 드리기 위해서는 때때로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러한 위험은 종종 우리를 익숙한 자리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빛이 가장 빛나는 곳은 바로 불편한 미지의 어둠 속입니다!

기도 |

하나님, 우리의 빛이 사람들 앞에서 빛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고 당신이 부르시는 곳으로 가도록 준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다른 사람들이 의문을 품을지라도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것이다.

기도제목 |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를 수 있는 용기를 위하여

글쓴이 |

아모렐레 레네이샤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