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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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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19. 05
15
수요일
두렵지 않다
시 112:6-8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 시편 112:7

최근에 의사가 저에게 ‘피부 섬유육종’이라는 희귀한 종양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제 마음에는 두 가지 선택이 떠올랐습니다. ‘나는 두려움에 굴복할 수도 있고, 주님이신 예수님을 믿을 수도 있어.’ 오늘 인용된 놀라운 성서 구절은 의사에게서 들은 나쁜 소식에 대해 두려워하거나 염려하지 않도록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님은 제가 나쁜 소식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을 확신시켜주십니다. 시편 112편에 나오는 의인처럼, 저도 담대하게 주님을 의지하며 굳건하게 서고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소식은 나쁜 소식이었습니다. 저에게는 가족을 부양할 책임이 있고, 저는 그것이 걱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은 환난 중에 큰 도움이 되시며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시 46편 참조)
우리 모두는 힘든 순간을 마주하지만, 주님을 신뢰하면 걱정의 짐을 덜 수 있습니다. 좋지 않은 소식을 들을 때 우리는 두려움에 사로잡히기 쉽지만, 주님을 의지하면 그 두려움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할 것입니다.

기도 |

주님, 힘든 순간을 마주할 때, 우리의 모든 염려와 두려움보다 하나님이 더 크시다는 사실을 믿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을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주님의 신실하심은 나의 문제들보다 더 크다.

기도제목 |

희귀병을 앓는 사람들을 위하여

글쓴이 |

이스멜라렘 월드지오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