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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19. 05
13
월요일
우리가 말하기도 전에
눅 7:11-17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 이사야 65:24

출근하는 길,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과제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교통 체증에 걸려서 출근 시간에 늦었습니다. 그래서 라디오를 듣기로 했습니다. 한 프로그램에서 어떤 사람이 제가 겪고 있던 문제를 선명하게 바라보고 해결하도록 용기를 주는 간증을 했습니다. 저는 그 순간, 우리가 기도하기도 전에 주님이 응답하시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경험했습니다.
이 일을 경험하고 나니, 누가복음에 기록된 나인성 과부의 아들 장례식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장례 행렬이 성문을 떠나려고 할 때, 예수님이 우연히 그것을 보셨습니다. 과부가 입을 떼기도 전에, 예수님은 그녀의 아들을 죽음에서 일으키셨습니다. 예수님은 과부의 마음을 보셨고, 사랑과 공감의 마음으로 그 아들을 살려 그녀에게 돌려보내셨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은 환난 중에 만나는 우리의 영원한 도움이십니다. 우리가 슬픔이나 혼란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시며, 우리가 말하기도 전에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기도 |

주님, 고통과 혼란 중에도 주님의 존재를 잊지 않게 하소서. 항상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하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오늘의 묵상 |

하나님은 내가 말하기도 전에 나의 아픔을 아신다.

기도제목 |

라디오 사역을 위하여

글쓴이 |

넬리스와 치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