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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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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19. 03
17
일요일
나의 빵과 물고기
마 14:13-21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 마태복음 14:20

하나님은 저에게 글쓰기의 은사를 주셨습니다. 제가 쓴 글을 읽고 은혜받았다고 반응하는 독자들이 있습니다. 제가 쓴 메시지가 전 세계 곳곳에 확산되어 도움이 필요한 바로 그 사람에게 도달하도록 만드시는 하나님을 보면 놀랍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시간이나 섬기려는 마음은 작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확장하여 많은 사람을 먹이십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받았지만, 때로는 우리의 눈이 열리지 않아 그것을 보지 못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즐거움으로 드리는 사람을 좋아하십니다. 얼마나 큰 것을 드리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예수님이 많은 사람을 먹이실 수 있도록 우리는 우리가 가진 빵과 물고기만 내어드리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받은 은사를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복을 주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도록 은혜와 능력으로 우리를 도우십니다.
우리가 사랑의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 아무리 작더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받으셔서 새로운 차원의 복으로 바꾸십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가 가진 빵과 물고기를 나눌 때, 우리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볼 것입니다!

기도 |

모든 좋은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 우리가 가진 것을 기꺼이 드리니 우리가 많은 사람에게 복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하나님은 오늘 내가 은사를 어떻게 사용하기를 원하시는가?

기도제목 |

나의 은사를 나눌 수 있도록

글쓴이 |

디피카 엠마누엘 사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