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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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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18. 12
11
화요일
좋으신 하나님
시편 13:1-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 시편 13:6

예순 번째 생일에, 저는 동생에게 이렇게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나는 건강하고, 행복하고, 멋진 사람과 결혼도 했고, 애완동물을 돌보는 사업도 하고 있단다. 내 꿈이 이루어졌으니 하나님을 찬양해!”
생일 때마다 늘 행복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마흔 번째 생일에 저는 우울했고, 혼자 살고 있었으며, 일을 두 개나 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미래에 대해 생각하면, 외로움과 절망감 때문에 이 어려움이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제 마흔 번째 생일을 축하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깊은 슬픔만을 느꼈습니다.
몇 달이 지나고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 제 두려움과 슬픔은 희망으로 변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위로를 구했고,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받았습니다. 믿음의 친구들도 사귀었습니다. 선교 사역 팀에서 봉사하면서 지금의 남편도 만났습니다. 그리고 애완동물을 돌보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희망을 꺾어버리려는 두려움으로부터 우리를 구해주실 수 있지만,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시편 34편 8절은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라며 우리를 초대합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우리의 삶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기도 |

선하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우리를 두려움에서 구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하나님은 나의 슬픔을 희망으로 바꾸실 수 있다.

기도제목 |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사람을 위하여

글쓴이 |

데브라 피어스 (매사추세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