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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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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서회
Daily Devotional
2018. 12
02
일요일
단순하게 하다
이사야 9:1-7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 이사야 9:2

최근에 은행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창구 직원과 손님이 성탄절 기간에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 불평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후에 슈퍼마켓에 갔는데, 그곳에서 만난 친한 친구도 성탄절에는 너무 바쁘다며 불평하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할 일이 너무 많아. 선물을 만들거나 골라야 하고, 음식도 해야 하고, 모임도 너무 많아. 성탄절만 되면 머리가 아파.”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나는 성탄절이 좋아. 특히 성탄절 전 4주 동안의 대림절을 아주 좋아해.”라고 대답했습니다.
대림절 4주 동안, 우리는 집과 차에서 캐럴을 틀어놓습니다. 음식을 준비하고 선물을 구입하는 일은 아주 간소하게 합니다. 지역사회에서 하는 행사들도 즐깁니다. 다른 사람들, 특히 성탄절 시즌에 더 힘든 사람들을 찾아가 우리가 받은 복을 나누려고 노력합니다. 대림절과 성탄절 기간 동안 우리는, 우리 가정과 삶에 오신 아기 예수님을 환영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찾아봅니다.
준비할 것과 해야 할 일들은 많지만, 그래도 가장 귀한 선물인 아기 예수님을 맞이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그 이외의 것들은 아주 간단하게 함으로써 대림절과 성탄절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기도 |

주 예수님, 대림절 기간에 우리의 마음을 준비시켜 주소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을 기뻐하고 성탄절의 참 의미에 집중하도록 우리의 눈을 열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묵상 |

이번 대림절 기간에는 아기 예수님께 집중하고 다른 것들은 간소하게 할 것이다.

기도제목 |

대림절의 참 의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글쓴이 |

바브 샌더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