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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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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풍」(天風)을 통한 중국 기독교 이슈 소개, 2020년 5‐6월호

「천풍」은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이하 ‘삼자’로 약칭)와 중국기독교협회(이 두 기관을 ‘중국기독교양회’라고 통칭함, 이하 ‘양회’로 약칭)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이다. 필자는 「천풍」 2020년 5월호와 6월호 특집 주제와 그 토론 내용을 요약하며 중국 기독교의 최근 이슈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0...

문영걸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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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신학 - 파키스탄 및 스리랑카 신학

남아시아 신학의 전개 남아시아에 속한 대다수의 국가는 힌두교(네팔, 인도), 이슬람교(몰디브, 방글라데시,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불교(부탄, 스리랑카) 등 종교의 영향력이 막강하다는 특징이 있다. 각국의 주류 종교는 헌법상 국교이거나, 국교가 아니라도 사실상 국교에 해당하는 위상을 누리거나 그것을 ...

안교성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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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통일문제협의회 개회 설교: 우리는 다시 만나야 한다(창세기 33:1-7)

* 이 글은 1986년 8월 당시 한국기독교장로회 광주 무진교회의 강신석 목사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통일위원회와 국제위원회가 주최한 ‘한반도통일문제협의회’(1986년 8월 25-26일, 인천송도비치호텔)에서 한 개회 설교의 전문이다. 이 설교에서 강신석 목사는 “적어도 일제에서 해방되던 1945년을 기...

강신석 / 이화선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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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사회를 공감하지 못하면 미래는 없다

고대 아테네 정치에는 ‘도편추방제’(陶片追放制, ostracism)라는 민주적 제도가 있었다. 이 제도는 독재자[僭主, tyrant]의 출현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시민들은 해마다 국가에 해를 끼칠 만한 인물을 도편(陶片)에 명기해 추방 대상자를 결정했다. 그리고 지목된 인물은 10년 동안 아테네를 떠나 살아야 했다. 오늘날 정...

김광수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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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세군 사관이 되면서 세 가지 결심을 했다

사람들이 북을 치며 메가폰처럼 나팔 모양으로 생긴 것을 입에 대고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외쳤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어린 친구들, 우리를 따라오세요.”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어린 시절, 내가 살던 충북 영동 양강면에 구...

박래훈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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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아시아 신학자들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는 선교를 중심 과제로 삼는다. 1957년 창립 때부터 복음의 공동 증거를 최우선으로 내세웠다. 선교는 교회의 정체성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으며, 교회는 선교를 복음 증거의 당위적 사명으로 이해한다. 교회는 여러 종류의 선교단체를 만들기도 하고 독특한 선교정책을 창안해내기도 한다. 내...
안재웅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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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신학, 다양성과 일치의 신학적 파노라마

인도 신학의 전개 역사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인도는 문화적으로는 세계 4대 고대문명 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이고, 종교적으로는 힌두교를 비롯한 4개 종교의 발상지이자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의 선교가 일찍부터 이루어진 곳이다. 인도의 면적은 세계 7위이고 인구는 세계 2위인데, 2020년대 중반에는 ...
안교성 | 2020년 9월
290
남만기행(南滿紀行)

* 김경하는 만주 요녕성 신보현에서 열린 예수교장로회 남만노회 사경회를 인도하기 위해 1931년 2월 20일 집을 떠났다가 3월 5일에 귀국했다. 이 여행기는 1931년 7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 6회에 걸쳐 「기독신보」에 실렸다. 김경하는 평양 숭실전문학교에서 수학한 후 중국으로 가서 봉천, 삼원포, 북경에서 교사와 고려...
김경하(金京河) | 2020년 9월
289
교회가 교회다워지려면 권력에서 멀어져야 한다

예수는 잔인하고 생각 없는 세상에서 살았고, 그의 삶과 죽음은 그런 세상을 반대하는 강력한 항의였다.1 예수의 항의는 그가 가진 무제한의 권능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세속 권력과 천적인 십자가형에 의해 권력 없는 자를 구렁텅이에서 솟구치게 하는 힘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것은 오래전의 예언이...
김광수 | 2020년 9월
288
하나님의 편애-가난한 사람들, 정의와 평화를 사모하는 사람들

나는 아시아의 중심인 인도차이나를 섬기는 현장 선교사이다. 선교사로 파송받은 2005년 이후 지난 15년간 태국을 중심으로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를 드나들면서 나름 이들 국가에 대한 전문가를 자처하며 각국의 교회는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변동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미래를 전망하면서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다. ...
허춘중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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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호(통권 7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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