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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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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풍」(天風)을 통한 중국 기독교 이슈 소개2020년 11월호-2021년 1월호

「천풍」은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이하 ‘삼자’로 약칭)와 중국기독교협회(이 두 기관을 ‘중국기독교양회’라고 통칭함, 이하 ‘양회’로 약칭)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이다. 필자는 「천풍」 2020년 11월호부터 2021년 1월호까지의 특집 주제와 그 토론 내용을 요약하며 중국 기독교의 최근 이슈들을 소개하고...

문영걸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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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자초한 낙태죄 '무법' 상태

지난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는 낙태죄가 헌법에 불합치한다고 판결하며 개정 시한을 2020년 12월 31일로 정했다. 2021년 현재 개정 시한이 지났는데도 아직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어, 낙태죄가 효력을 상실함에 따라 사회 혼란이 심각하다. 기독교계와 낙태 반대 단체들의 계속되는 낙태죄 폐지 반대 운동이 형법 개...

김광수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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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선교가 먼저였던 '바보들의 행진'

하나님과의 만남부터 개척까지 1) 하나님을 만나다 나는 거제도 한 농촌마을의 종가집 종손으로 태어났다. 유불선 전통 신앙을 유지해온 집안인지라 어려서부터 사찰, 굿, 점, 제사 등의 분위기 속에서 자랐다. 중학교 2학년 때 한 친구를 따라 처음 교회에 나갔는데, 세 달쯤 다니다가 부모님의 극심한 반...

조일래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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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와 3세대 여성신학자, '차이'와 '연대'를 말하다

대담자 소개 / 최만자 선생은 1943년 만주에서 출생했고, 해방 후 한반도로 돌아와 부산에서 성장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구약성서신학을 전공했으며,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생 시절부터 YWCA에 참여하면서 수십 년 동안 간사, 실행...

최만자, 최순양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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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통일선교사역의 현황과 과제

코로나19가 가져온 전례 없는 상황에서 한국의 많은 교회들은 당장 생존을 걱정하는 처지에 놓여 있다. 이런 때에 교회 현장의 목회자들에게 ‘통일선교’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과연 지금의 한국교회는 통일 선교에 관하여 논할 여력이 있을까? 더구나 2018년에 부풀어 올랐던 통일에 대한 기대감마저 완연히 ...

김의혁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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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하나 내어놓는 일우리는 왜 이민자보호교회 운동을 하고 있는가

감옥으로부터의 편지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앞으로 편지 한 장이 도착했다. “안녕하세요.” 하며 초등학생이 쓴 듯한 글씨로 시작했으나 이내 영어다.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교도소에서 보내온 편지. 어릴 때 엄마를 따라 미국에 왔고, 한국어를 쓴 지 오래되었으며, 체류 신분상 서류미비이기 때문에 교도...

손태환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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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 호소문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정의를 세울지어다.” (아모스 5장 15a절) - * 지난 2021년 3월 1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미얀마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단장·기관장 공동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이 글은 기자회견장에서 발표된 호소문이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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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뒤떨어진 눈, 미래를 보지 못한다미얀마 쿠데타를 보는 시선

2021년 2월 1일에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의 군사령관 민아웅흘라잉(Min Aung Hlaing)은 하루 뒤 일부 참모와 함께 수도 네피도(Naypyidaw)에 있는 한 사찰을 방문하여 참배하고 큰스님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그는 최근에 발생한 국가 혼란 사태를 수습하고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 국정을 책임지기로 했다고 큰스님에게 설명...

장준영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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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신학 회고와 전망

아시아 신학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일반적으로 신학은 신앙고백에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하기도 하고, 예배에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하기도 한다. 전자의 경우, 성도들의 신앙감(sensus fidelium)이 신앙고백의 바탕이 되고, 이것이 정교화되어 신학이 된다는 입장이다. 결국 신앙심과 신학은 같이 간다는 의미이다. 한편 ...
안교성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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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양극화를 드러내는 종교인 과세 특례

대한민국 헌법 제38조는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세속국가임에도 종교인 과세에 몇 가지 예외규정을 두고 있다. 현행법은 종교인 소득을 절세가 가능한 기타소득으로 신고해도 인정하고 있다. 종단에서 받는 종교활동비도 모두 비과세 ...
김광수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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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호(통권 7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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