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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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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 나라에서 유대인들과 2,000년 이상을 함께 살았다.”

* 이 글은 팔레스타인 해방신학센터의 회보 Conerstone 81호(2019/2020 겨울호)에 실린 무닙 유난 감독의 인터뷰 기사이다. 팔레스타인 난민 출신 부모에게서 태어난 유난 감독은 정의로운 평화에 대한 연구와 평화를 구현하기 위한 종교 간 대화, 에큐메니컬 화해운동에 깊이 관여해왔으며, 2017년 니와노 평...

무닙 유난(Munib Younan) 감독 인터뷰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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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와 ‘갱신위’는 고상한 화해의 동기를 회복해야 한다

모한다스 K. 간디(Mohandas Karamchand Gandhi)는 예수의 산상설교(마 5:1-7:27)를 ‘진정한 인간 정신의 요람’이라고 정의했다. 이 말은 힌두교도이면서 무신론에 가까웠던 그에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인간의 궁극적인 이상과 구체적인 삶의 원리였다는 고백으로 해석된다. 그리고 간디의 이러한 깨달음은 비폭력의 힘...

김광수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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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하며 말씀 따라 걸어온 길

1.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외손녀와 함께 지내고 있다. 이름은 지아, 세 돌이 지났다. 그 아이가 태어난 후 우리는 씻기고 먹이고 함께 놀아주는 일을 하고 있다. 우리는 그 일로 행복하다. 지아가 태어나면서 가족들의 모든 관심은 그 아이에게 집중되어 있다. 찬양을 들을 때도, 말씀을 읽을 때도 지아는 내 관심 ...

박이석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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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혁명 100주년 기념 한국기독교인 선언- 성탄절, 자유와 상생과 평화를 위하여 -

* 이 글은 “3・1혁명 100주년 기념 한국기독교인 선언”의 전문이다. ‘3・1운동’을 ‘3・1혁명’으로 지칭한 이 선언문은 2019년 12월 17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발표되었으며, 기독교계 주요 인사들이 뜻을 합쳐 발의자로 참여했다. - 편집자 주 돌아보고 내다보며 100년 전 우리 ...
선언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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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근본 방향은 진보와 보수가 다를 수 없다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 가운데 인간에게만 주신 선물이 있다면 그중 하나가 웃음이다. 인간과 가장 흡사한 영장류도 기쁨과 즐거움을 웃음으로 표현하지는 못한다. 오직 인간만이 웃음으로 희노애락(喜怒哀樂)의 미세한 차이를 표현해낼 수 있다. 그럼에도,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고 철저하게 인간의 모습으...
김광수 | 2020년 2월
255
통일선교의 강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기독교통일포럼 선정 10대 뉴스(2015-19)를 중심으로

이 글은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이원재 남산감리교회 목사, 이하 ‘통일포럼’이라 함)이 매년 연말에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한국교회 통일선교 10대 뉴스’(이하 ‘10대 뉴스’라 함)를 중심으로 한다. 통일포럼이 발표한 최근 5년(2015-19)의 10대 뉴스를 소개하고,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운동이 어떤 모습을 보이며 ...
유관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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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풍」天風을 통한 중국 기독교 이슈 소개: 2019년 8–10월호

「천풍」은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이하 ‘삼자’로 약칭)와 중국기독교협회(이 두 기관을 중국기독교양회라고 통칭함, 이하 ‘양회’로 약칭)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이다. 필자는 「천풍」 2019년 8-10월호 특집 주제와 그 토론 내용을 요약하며 중국 기독교의 최근 이슈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2019년 8월호...
문영걸 | 2020년 1월
253
5-7세기 시리아 교회의 ‘페르시아인 학교’와 ‘니시비스 학교’

그분은 그들이 알지 못하는 새 책을 가르치셨다. 그들을 어린이인 양 생각하고 그분은 글자 대신 소리를 쓰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읽으라 이르셨다. “빛은 생겨라.” 노래 형태로 그분은 그들의 눈앞에서 소리를 일러주셨다. 그들은 소리쳤다. “찬양 받으소서. 빛을 창조하신 분이여!” - 나르사...
이환진 | 2020년 1월
252
간도행(間島行)

* 이 글은 목사이자 소설가인 전영택의 간도 방문기로 「기독신보」 1932년 8월 31일부터 10월 12일까지 6회에 걸쳐 게재된 것이다. 이 글은 전영택이 1932년 8월 13일 기차로 서울을 출발, 함경북도 회령에서 차를 갈아타고 두만강 건너 용정에 도착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여행에는 동대문교회 정춘수 목...
추호(秋湖) 전영택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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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도 세상 변화를 읽어야 한다

필름 사업에서 100년 동안 독점적 지위를 누리던 기업 코닥(Eastman Kodak Company)은 세계 어느 인종이나 똑같이 발음한다는 데서 착안한 ‘코닥’(Kodak)이라는 이름을 회사명에 넣어 인류를 망라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그리고 ‘코닥 모멘트’(Kodak moment)1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낼 만큼 독보적인 다국적기...
김광수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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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호(통권 7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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