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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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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10년의 회상-회화편

* 이 글은 「기독교계」 1957년 8월호(창간호)에 실린 이연호 목사(1919-99)의 글이다. 1961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입선한 그는 1966년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를 창립했으며 기독 미술에 헌신한 ‘화가 목사’였다. 동서양이 조화된 이촌동교회(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 건물도 직접 설계했으며 장...

이연호 | 2021년 08월
351
노골적 차별이 된 교계 우파의 '종교자유'

우리나라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정치와 종교는 분리된다.”라는 정교분리의 원칙을 1948년 제헌헌법에서부터 지속적으로 명시하고 있다. 헌법 제20조에 명시된 정교분리의 원칙은 개인의 신앙 형성이나 유지에 국가의 영향이나 간섭을 거부할 종교자유의 권한이 주어져 있...

김광수 | 2021년 08월
350
포기하면 안 됩니다! 첫 여성 구약학자 이경숙의 삶과 신학

* 새길기독사회문화원, 크리스챤아카데미, 「기독교사상」은 “한국 사회와 교회의 길을 찾는 신학대화”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신학대화는 한국 기독교가 일구어온 사회참여적 신학 전통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창조적으로 계승함으로써 교회가 다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려는 시도로...

이경숙, 박지은 | 2021년 08월
349
딸깍발이 목회

거지반 마흔 해 동안 목회를 하기는 했지만, 햇수에 비해 내세울 게 없다. 겉으로는 고고한 선비(?)의 길을 가고 싶었지만, 실상은 옹졸한 남산골딸깍발이 샌님의 길마저도 걷지 못했다. 어느 곳에서도 머물겠다고 버티거나, 떠나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지도 못했다. 교육전도사, 부목사, 농촌목회, 도시목회, 기관목회 ...

권오무 | 2021년 08월
348
독일 통일이 한국사회에 주는 시사점

* 이 글은 고양YMCA가 주최한 ‘제1차 남북상생경제포럼’(2021년 6월 25일, 일산농협 대강당)의 주제강연 전문이다. 강연은 정범구 박사(전 독일대사)가 맡았다. -편집자 독일 통일 31년, 무엇이 변했나 오늘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1년이 되는 날입니다. 전쟁이 끝난 지도 68년이 지났습니다...

정범구 | 2021년 08월
347
「천풍」(天風)을 통한 중국 기독교 이슈 소개2021년 2-4월호

「천풍」은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이하 ‘삼자’로 약칭)와 중국기독교협회(이 두 기관을 ‘중국기독교양회’라고 통칭함, 이하 ‘양회’로 약칭)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이다. 필자는 「천풍」 2021년 2-4월호의 특집 주제와 그 토론 내용을 요약하며 중국 기독교의 최근 이슈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1년 2...
문영걸 | 2021년 7월
346
평양 기독교역사박물관의 설립 구상

* 이 글은 2021년 6월 11일 서울 성락성결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발표한 원고를 보완한 것이다. ‐편집자 우리나라에는 전국 각지에 다양한 형태의 기독교박물관이 있다. 이것들은 교단, 개교회, 기독교 기관, 개인 차원에서 설립된 박물관들이다. 2011년...
김흥수 | 2021년 7월
345
'내 잘못'은 없는 교회의 프레임 전쟁

젊은이들의 탈(脫) 종교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고(‘현재 믿는 종교 있다’는 응답 비율 2004년 54% → 2014년 50% → 2021년 40%), 개신교에 대한 비종교인의 호감도는 3대 종교 중에서 가장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개신교 6%, 불교 20%, 천주교 13%)1 그러나 더 유감인 것은 교계 어디에서도 ‘내 잘못’이라는 ...
김광수 | 2021년 7월
344
서광선 목사의 삶과 배움 그리고 나눔

* 새길기독사회문화원, 크리스챤아카데미, 「기독교사상」은 “한국 사회와 교회의 길을 찾는 신학대화”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신학대화는 한국 기독교가 일구어온 사회참여적 신학 전통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창조적으로 계승함으로써 교회가 다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려는 시도로...
서광선, 이숙진 | 2021년 7월
343
마을과 함께 가는 농촌목회의 여정

목회 이전의 인생 나의 부모님은 평안북도 의주 출신이시다. 해방 후 잠시 피신한다는 생각으로 빈손으로 월남하였다가 돌아가지 못하고 남쪽에서 일생을 마치셨다. 남쪽에서는 서울영락교회(전쟁 전), 제주영락교회(전쟁 중), 부산영락교회(전쟁 후)에서 신앙생활을 하였으며, 장로 직분까지 받은 후 신학을 ...
한경호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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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호(통권 7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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