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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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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적 아시아 신학자 3인-쇼키 코, 송천성, 코스케 코야마

아시아 신학의 전개 오늘날 아시아 신학은 20세기 중반과 비교하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여전히 아쉬운 점이 많지만, 아시아 신학은 많은 장애를 극복하면서 꾸준히 발전한 것이다. 아시아 신학이 출발하는 데에는 서구 선각자들의 기여가 있었고, 이후 아시아 신학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선구적 아시아 신학자...

안교성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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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도 이제와는 다른 세상을 준비해야 한다

“모두가 집에서 일하고 원거리로 소통할 때 (세상은) 어떻게 될까? 보통 때라면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교육당국은 그러한 실험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보통 때가 아니다.”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는 이렇게 지금 인류가 겪고 있는 ‘코로나19’가 지금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 것이며, 우리는 어떠한 ...

김광수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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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 순간들을 감사로 돌아보다

시작에서 끝에 이르다 목사로 부름받아 27년 동안 한 교회를 섬겨온 목회 사역을 작년 말로 마무리했다. 정년을 5년 앞둔 좀 이른 행보였지만, 당면한 여러 현실 속에서 ‘여기까지가 내 사역의 임계점’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매듭을 지었다. 교회 내부적으로는 창립 40주년을 맞으며 새 시대의 목회를 후임자가 ...

박근호 | 2020년 05월
270
내한 선교사 기록 데이터베이스 편찬의 필요성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찬송가는 한 장 한 장이 모두 좋지만, 예배를 드리면서 여럿이 함께 불러서 좋은 찬송이 따로 있고, 혼자 묵상하며 가사를 음미하기에 좋은 찬송이 따로 있다. 필자가 이따금 가사를 음미하며 속으로 부르는 찬송 가운데 하나가 429장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통 489장)이다. “세상 모든 풍...

허경진 | 2020년 05월
269
생명과 평화, 하나됨으로 발현되는 5·18정신

5·18 40주년을 맞이한다. 몇 해 전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헌시로 바친 <5·18은 민족의 지평선입니다>를 다시 읽는다. 5·18은 “헛된 옛사랑이 아니라”, “첫사랑의 검은 눈동자–역사의 당당한 키스”라는 말이 오히려 지금 우리에게 더 다가서는 것을 느낀다. 갈라진 나라, 헝클어진 나라, 그러나 40년 전 ‘오월광주’, ...

김준태 | 2020년 05월
268
1918년의 대역병 인플루엔자와 조선총독부의 대응

* 이 글은 필자의 논문 “1918년 독감과 조선총독부 방역정책”, 「인문논총」(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7) 74권 1호: 163-214를 발췌·요약하고, 다른 자료들을 참고하여 보완·재구성한 것이다. 1918년 인플루엔자 범유행 흔히 ‘스페인 독감’(Spanish flu)이라고 불리는 ‘1918년 인플루엔...
김택중 | 2020년 4월
267
조선시대 사람들의 역병 인식

조선시대의 역병 인식 조선시대 사람들은 역병을 어떻게 인식했을까? 아마도 주기적으로 찾아와 대규모 인명을 살상하는 역병은 기근이나 전쟁과 같이, 무섭지만 피할 수 없는 재난의 하나로 인식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조선시대 사람들은 그것에 대처하는 여러 방식들을 발달시켜야 했다. 전통사회에서 삶은 ...
강상순 | 2020년 4월
266
신천지와 코로나19

* 이 글은 코로나19의 확산 이후 작성한 아래의 글들을 편집·보완한 것이다. “데자뷰, 세월호·구원파 vs. 코로나·신천지”, 「현대종교」(모바일)(2020. 2. 22); “신천지도 국민이라면”, 「한국기독공보」(2020. 2. 25); “신천지 없는 신천지를 꿈꾸며”, 「국민일보」(2020. 3. 3); “이만희의 목소리”, 「...
탁지일 | 2020년 4월
265
「천풍」(天風)을 통한 중국 기독교 이슈 소개2019년 11월호-2020년 1월호

「천풍」은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이하 ‘삼자’로 약칭)와 중국기독교협회(이 두 기관을 ‘중국기독교양회’라고 통칭함, 이하 ‘양회’로 약칭)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이다. 필자는 「천풍」 2019년 11월호-2020년 1월호 특집 주제와 토론 내용의 요약을 통해 중국 기독교의 최근 이슈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
문영걸 | 2020년 4월
264
아시아 신학의 성립에 기여한 1세대 서구 신학자들

왜 아시아 신학인가 왜 이 시점, 이 자리에서 아시아 신학을 이야기해야 하는가? 그것은 아시아 신학이 우리의 문제, 그동안 소홀했으나 우리 스스로 대답해야만 할 문제이기 때문이다. 새삼스럽게 이런 질문을 제기하는 것 자체가 아시아, 특히 한국 내 아시아 신학의 좌표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나마 아시...
안교성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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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호(통권 7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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