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대한기독교서회 | 회원가입 |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Home > 기독교사상 > 교회와현장
교회와현장
283
「천풍」(天風)을 통한 중국 기독교 이슈 소개, 2020년 2‐4월호

「천풍」은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이하 ‘삼자’로 약칭)와 중국기독교협회(이 두 기관을 ‘중국기독교양회’라고 통칭함, 이하 ‘양회’로 약칭)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이다. 필자는 「천풍」 2020년 2-4월호 특집 주제와 그 토론 내용을 요약하며 중국 기독교의 최근 이슈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0년 2월...

문영걸 | 2020년 07월
282
중국 신학(2) 중국 본토 이외 지역

중국 본토 이외 지역에서 전개된 중국 신학 선교 역사상 중국은 여러 차례 선교가 이뤄졌다. 중세시대에 정복 왕조인 원나라에 이어 등장한 한족 왕조인 명나라는 원나라의 잔재를 숙청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과정에서 원나라의 종교관용 정책 덕분에 활동할 수 있었던 그리스도교도 원나라 잔재의 일부로 ...

안교성 | 2020년 07월
281
봉천행(奉天行)

* 이 글은 「기독신보」에 일곱 차례(1930년 2월 26일, 3월 12일, 3월 19일, 3월 26일, 4월 9일, 4월 16일, 4월 23일) 연재된 오문환의 중국 봉천(심양) 방문기이다. 오문환은 1929년 12월 27일 평양역을 출발하여 6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1930년 1월 2일 평양으로 돌아왔다. 이 여행기에서 오문환은 압록강, 봉천, 고려문...

오문환(吳文煥) | 2020년 07월
280
한국전쟁 70년: 한국기독교회 평화 호소문

* 이 글은 6・25전쟁 70년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네 위원회가 2020년 6월 17일에 공동으로 발표한 호소문이다. - 편집자 주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 (시편 34:14) - 시작하며 - 1950년 6월 25일, 전쟁의 시작은 있었지만 아직도 종전을 확인하지 못한 채 70년을 ...

성명서 | 2020년 07월
279
교회는 세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야 산다

우리나라 헌법 제11조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국민의 권익 보장을 말하는 이 조항은 동시에 타인을 향한 권익 침해를 차단하는 조항이기도 하다. 그...

김광수 | 2020년 07월
278
가난한 농부의 아들, 구세군 사관으로 35년의 길을 마치다

나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난 해는 6・25전쟁이 끝난 이듬해로 모두가 먹고살기 힘든 때였다. 부모님은 농촌에서 더 이상 버티기가 힘들어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5남매를 데리고 무작정 상경하셨다. 우리는 판잣집 단칸방에서 가난과 싸우며 살아야 했다. 가난했기에 우리 5남매는 초등학교를 끝...

김필수 | 2020년 07월
277
중국 신학(1) 중국 본토에서 전개된 네 가지 흐름

중국 신학의 전개 중국은 여러모로 중요한 곳이며, 그리스도교 선교의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중국교회의 기원은 그리스도교의 대표적인 동진운동 중 하나인 시리아교회의 선교, 즉 경교(景敎)로 거슬러 올라간다. 심지어 중국교회의 기원을 사도 도마로까지 소급하려는 대담한 주장도 없지 않다.1
안교성 | 2020년 6월
276
외면과 지지로 엇갈린 교회의 ‘세속정치’와 ‘비움’

기독 정당의 국회 진출은 21대 국회에서도 실패했다. 극우 성향의 반정부 집회를 주도하면서 정치세력화를 꿈꾸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중심이 된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은 지난 4월 15일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1.83%(51만 3,159표)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 앞선 총선에서 받았던 성적(전신인 기독자유당 2....
김광수 | 2020년 6월
275
YMCA와의 만남: 우리 모두 하나 되게 하소서

목포YMCA(이하 목포Y) 사무총장으로서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글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한 곳에서 실무 책임자로 20여 년 일하다 퇴임한 사람으로서 YMCA운동(이하 Y운동)을 펼쳐나가며 어떤 생각으로 무슨 일을 했는지 회고해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필자는 1998년 여름부터 목포Y에서 일을 시작하여 2019년 12월...
김재홍 | 2020년 6월
274
대구경북기독인연대의 코로나19 대응 캠페인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2020년 2월 말, 대구는 심각한 위기에 빠졌다.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지역 내 의료진과 병상 수가 순식간에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도 부족한 상태였기에 도시 전체는 공포로 얼어붙었다. 이런 상황에서 타 지역 의료진들이 모...
박성민 | 2020년 6월
게시물 검색


2020년 7월호(통권 739호)
이번호 목차 / 지난호 보기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