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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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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방북자들과 기독교 남북대화

오늘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향한 진전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수많은 개인 및 종교인들의 노력이 이루어낸 결실이다. 특히 1970년대 들어서 남북통일을 위한 해외 및 남한 기독교인들의 꾸준한 노력이 이어졌다. 그러나 한국교회가 평화통일운동을 시대적 과제로서 본격적으로 인식하게 된 것은 1980년대...
이유나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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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별 관광의 필요성과 가능성

북한 개별 관광 논의의 등장 배경 1998년에 시작된 금강산 관광이 아련하다. 2003년에 들어서는 육로 관광이 시작되었고, 2007년에는 개성 관광도 열렸다. 금강산은 관광만이 아니라 남북대화나 이산가족 상봉의 장소로도 활용되어 남한 사람들에게는 가장 친숙한 곳으로 인식되었다. 남북한은 2005년 8월 31일 금강산...
서보혁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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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중에 납북·피살된 종교인들

* 이 글은 필자가 발표한 글 “피살·납북된 목사·신부 등 358명 명단 발굴”(「월간조선」, 2003년 10월호)과 필자의 저서 『6・25전쟁 납북』(기파랑, 2006) 중 종교인 관련 내용을 주로 활용하였음을 밝힌다. 전쟁 이전의 종교 탄압 북한의 기독교인들은 6・25전쟁 이전부터 수난을 당하고 ...
정진석 | 2020년 6월
1153
납북자 가족의 시련과 고통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납북자 6・25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전시 납북자 문제는 수많은 담론을 양산해내며 오늘날까지 역사의 수면 아래에 잠재되어 있다. 오래도록 침묵의 시간을 보내온 전시 납북자 문제는 2010년 6월 ‘6・25전쟁 납북피해 진상규명 및 납북피해자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새로운 ...
여현철 | 2020년 6월
1152
전쟁 시기 남한 정치인들의 월북, 납북

해방 후 미·소에 의한 38도선 분할로 인해 북한은 전문 인력의 부족이라는 문제에 직면했고, 이는 정치·경제 질서를 형성하는 데 큰 장애가 되었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고등인력 양성 체계는 거의 미비한 데다가 소수 남아 있는 고등인력은 대부분 서울 지역에 편중되어 있었다. 북한공산당 지도부와 소련 당국은 부족...
기광서 | 2020년 6월
1151
그 건물 이야기(The Story of the Building)

* 1890년 6월 25일에 문서선교를 위해 설립된 대한기독교서회는 올해 창립 130주년을 맞이한다. 서회는 1906년에 목조 기와집을 매입, 수리하여 단독 건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1911년에는 처음으로 2층 벽돌 건물을 세웠다. 이후 1931년에는 현대식으로 된 4층 건물을 신축하였는데, 당시 건축 책임자는 미...
로이스 스와인하트(Lois H. Swinehart) | 2020년 6월
1150
사람은 결혼해야 하는가: 비판적 성서 독해를 통한 통찰의 모색

결혼으로 부부의 연을 맺으면 죽으나 사나 끝까지 함께 살아야 한다고 믿던 시절이 한때 있었다. 특히 남편이 외도를 해도, 남편에게 가정폭력을 당해도 아내로서 정숙을 지키고, 의무를 다하며, 가정을 지켜야 한다고 믿는 여성이 많았다. 그런데 한국 사회에서 이혼과 재혼이 공론의 장에서 논의되기 시작하더니, 최...
장양미 | 2020년 5월
1149
결혼 제도는 사라지는가, 정상 가족은 사라지는가

비정상적인 형태의 삶? 출판 전문가들에게 올해 어떤 책이 유행할지를 묻자 ‘새로운 가족’에 주목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린 적이 있다.1 2019년에 비혼 여성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책이 유행이었다면, 2020년은 공동주거 등 통상적인 결혼에 속박되지 않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유행할 것 같다는 것이다. 최근 몇 ...
김소형 | 2020년 5월
1148
결혼, 이혼, 재혼 등 최근의 가족 변화와 그 시선

생각해보기 가족은 가족 구성원 각자가 기본적이고도 안정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곳으로, 한 국가의 철학이나 정책 패러다임의 중심에는 가족이 자리하게 마련이다. 따라서 제도적 차원에서 규정하고 있는 가족의 개념과 범주는 가족에 대한 그 사회의 가치관이나 행동 등의 변화에 대한 고민과 정책 실행들...
장혜경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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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청우당의 창당 동기와 활동

“불심으로! 대동단결!” 2002년 16대 대선에 출마해서 5만 1,104표, 0.2%의 득표율을 얻은 국태민안호국당 후보가 선거 때 내세운 표어이다. 국태민안호국당 후보는 한국 불교계의 3대 종파인 조계종, 천태종, 태고종이 아닌 소수 종파, 세계불교 법왕청 소속이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불교계 후보’로 큰 인상을 남겼다. ...
박세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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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호(통권 7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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