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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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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지향에 대한 신학적 이해와 차별금지법

사람을 어떤 종류의 차이에 근거해서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말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은 동등하며 다양한 차이를 가지고 있으나, 그 차이에도 불구하고 누구든지 같은 대우를 받아야 마땅하다는 것을 함의한다. 남자와 여자로 존재한다는 것이 그런 차이의 대표적인 예...
이승구 | 2020년 11월
1171
성소수자와 성서

* 이 글은 필자의 책 『성서, 퀴어를 옹호하다』(한티재, 2020), 140-355에서 발췌, 수정했음을 밝혀둔다. 역사 속의 성소수자 아미와 아밀은 7년 동안 서로 찾아 돌아다니다가 마침내 만난다. “아미가 정면을 바라보니 초원이 펼쳐져 있다/햇빛 좋은 철처럼 온통 꽃이 피어 ...
박경미 | 2020년 11월
1170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에 의한 신앙과 표현의 자유 침해

국가인권위원회와 성적 지향 우리에게 익숙지 않았던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이라는 용어를 ‘내면의 성적 끌림’이라는 개념(실제 동성 간 성행위,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전환 포함)으로, 국가인원위원회법상 차별금지 사유로 수용한 지가 벌써 20년이 된다. 이 용어가 한국 사회와 교육, 그리고 교회에 ...
이상현 | 2020년 11월
1169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이해와 쟁점

차별의 일반적 의의와 유형 차별이란 특정한 개인이나 집단에 대하여 합리적 이유 없이 다른 개인이나 집단보다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라고 간략히 정의할 수 있다. 차별의 유형, 즉 불리하게 대우하는 방식에는 합리적 이유 없이 구별, 배제, 제한하는 등으로 다르게 대우하여 불이익을 주는 ‘직접 차별’과 ...
김엘림 | 2020년 11월
1168
[신앙 분야] 설문조사 결과

1. 지난 주일(7월 19일) 예배 행태 Q / 귀하께서는 지난 주일(7월 19일) 예배를 어떻게 드리셨습니까? 지난 주일(7/19) 예배 행태는 ‘출석하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림’이 32.2%, ‘예배를 드리지 않음’이 29.6%로 나타남. 그다음으로 ‘출석하는 교회의 온라인 예배를 드림’ 23.0%, ‘가정 예배’ 6.9%, ‘기독교 TV 예...
[신앙 분야] 설문조사 결과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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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한국교회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전 세계 사람들은 ‘뉴노멀’(new normal), ‘비대면’(untact), ‘거리두기’(distancing) 등과 같은 개념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던 ‘일상’은 급격하게 변화하였다. 종교의 영역도 예외가 아니었다. 많은 종교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
이민형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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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한국 사회 - 정치, 경제, 사회/ 젠더, 통일/안보 분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사연)은 매년 우리 사회의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2020년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는 2019년에 이어 기사연, 「기독교사상」, 크리스챤아카데미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대유행이 사회 각 분야에 끼친 심대한 영향과 그로 인한 ...
이상철, 신익상, 송진순, 김상덕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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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교회와 디지털 신앙

교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한국교회는 코로나19 전파자 또는 확산자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정규 예배를 제외한 모든 소모임의 금지라는 행정조치까지 내려져 교계의 거센 반발을 사기도 했다.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이 가져오는 교회의 풍경은 무엇일까? 우리는 이전처럼 함...
김승환 | 2020년 9월
1164
온라인 시대와 기독교 예배

2020년을 맞이하여 우리 삶은 예기치 않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갑작스럽게 강타한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우리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새로운 방식의 삶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정치, 경제, 교육, 심지어는 종교의 영역까지 이 변화의 물결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더 암담한 현실은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
김형락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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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로 연장된 인간: 나는 연결한다, 고로 존재한다

마셜 매클루언(Marshall McLuhan)은 그의 책 『미디어의 이해: 인간의 확장』(Understanding Media: the Extensions of Man)에서 미디어는 몸의 ‘연장’(extension)1이라고 주장하면서 “최소한 우리가 사는 지구라는 행성에서는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소멸시키며 우리의 중추신경체계 자체를 전 지구적인 것으로 [연장]하고...
박일준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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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호(통권 7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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