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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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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교회의 시급한 과제

지난 3월에 큰아이가 입대했다. 큰아이는 없지만, 큰아이의 방 벽에는 그 아이가 붙여 놓은 사진과 그림, 글이 그대로 남아 있다. 그중에 내 시선을 사로잡은 강렬한 글귀가 있었다. “기후위기, 불평등, 가부장제 없는 세상, 어서 오라!” “폭염, 태풍, 홍수, 산불, 전염병이 우리의 뉴노멀? 우리는 살고 싶다. 정부, 국...

양재성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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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사회의 '거대한' 움직임

2018년 스웨덴의 10대 소녀 그레타 툰베리의 ‘금요시위’를 시작으로 세계의 관심과 노력이 기후위기 극복에 모아지는 가운데, 미래 세대들이 ‘기후정치’를 주창하고 있다. 우리는 2020년 긴 장마를 통해 21세기 내내 이어질 것 같은 기후위기의 긴 그림자를 체험하면서 기후위기의 긴 터널을 지나는 중이다. 지금처럼...

민은주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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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의 회심

멸망에 관한 성서의 예언은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심을 통해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오늘날 기후위기로 인해 문명의 붕괴가 전망된다. 문명의 종말은 화석연료의 고갈 때문이 아니라, 화석 에너지를 연소시킨 결과로 일어나는 기후위기 때문이다. 기후위기는 우리가 의도적으로 일으킨 문제가 아니...

조천호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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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활동하는 한국교회의 선교단체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서 주관하고 한국선교연구원(KRIM)에서 조사한 2020 한국선교현황이 2021년 2월에 발표되었다. 1979년에 93명이던 한인 선교사는 2020년 기준으로 2만 2,259명이 168개국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8개국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의 현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선교사가 사역하는 곳은 A권역(1,94...
한경균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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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을 경험한 이슬람 선교

2019년 12월에 코로나19 첫감염 사례가 보고된 이후 다음 해인 2020년 3월 11일, 팬데믹이 선언되었다. 코로나19의 무서운 확산은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환경에 심대한 변화를 초래했다. 다수의 사회학자와 경제학자들은 인류가 이제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전망을 내놓았다.1 사회적 변화...
김아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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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선교 단체의 북한붕괴론, 무엇이 문제인가

미국은 1990년대 초에도 북한이 1-2년 내에 루마니아처럼 갑자기 붕괴할 것으로 판단했고, 김대중 정부 출범 직전에도 2-3년 안에 붕괴할 것으로 예측했다. 따라서 북한과의 협상이나 교류가 필요없을 것으로 판단했기에 한국의 포용정책에 쉽게 동의하지 못했다. 한미 동맹의 역사와 쟁점을 다룬 ...
김성원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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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종교자유와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지난 1월 13일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 ‘오픈도어즈’(Open Doors)는 2021 세계 기독교 감시 목록을 발표하였는데, 북한은 박해 지수 100점 만점에 94점을 기록해 20년 연속 최악의 기독교 탄압국으로 꼽혔다. 4월 20일에는 가톨릭 교황청 산하 재단인 ‘고통받는 교회 돕기’(ACN)가 19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1 세계 종교자유 ...
이진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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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의 북한 인권정책, 그 비중과 전망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와 함께 인권 문제도 비중 있게 다룰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그럴 것인지, 그렇다면 두 문제가 어떤 양상을 띠며 전개될 것인지가 세간의 관심사이다. 북한 주민들의 인권 상황은 그 범위와 정도, 그리고 지속성 등 여러 차원에서 세계 최악의 수...
서보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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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 시기의 북미관계와 한반도

들어가며 2018년 화려하게 시작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는 2019년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노딜’과 남북관계의 지속적인 악화로 인해 일장춘몽으로 끝날 위기에 처해 있다. 이 와중에 미국에서는 바이든 행정부가 새롭게 출범했다. 그리고 아마도 바이든 행정부는 5월 하순 한미정상회담 직후에 대북정책을 발표...
정욱식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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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교회의 공적 책임과 과제

십수 년 전부터 한국교회는 인정 투쟁을 벌이고 있다. 빈곤층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을 인정해달라는 투쟁을 돕기보다는 교회 스스로 사회의 인정을 받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는 비윤리적인 교회의 모습에 대한 거센 비판으로 인해 나타난 현상이다. 그래서 윤리성의 회복이 교회에 대한 인식 개선의 우...
김성수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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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호(통권 7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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