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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1108
사회주의 국가와 디아코니아: 애덕기금회의 경험

* 이 글은 “치유와 화해사역을 향하여: 에큐메니칼 디아코니아”라는 주제로 열린 국제세미나(2019. 3. 4-5, 서울 종로 아트리움 호텔)에서 발표된 발제문이다. 이 세미나를 주최한 ‘한국남북교류 협력단’은 남북교류와 협력사업을 위하여 2018년 8월 30일에 출범한 조직이다. - 편집자 주 뜻깊...

테레사 카리노(Theresa Carino) 애덕기금회 상임고문 | 2019년 05월
1107
동서 독일의 갈등과 화해: 독일의 경험

* 이 글은 한국YMCA전국연맹이 주최하고 문화관광체육부가 후원한 2018 세계평화대회(2018년 10월 30-31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발표된 것이다. 필자 게르하르트 라인은 독일방송국 ARD의 동독특파원으로 활동했으며,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을 취재했다. - 편...

게르하르트 라인(Gerhard Rein) | 2019년 05월
1106
사회주의 국가들에서의 선교신학과 실천의 변화

지난 세기는 사회주의(공산주의)로 인한 변화가 극적으로 전개된 시기였다. 그동안의 변천을 요약한다면, 사회주의 국가의 탄생→사회주의 국가의 소규모 확산→사회주의 국가의 대폭적인 확산→사회주의 국가의 일부 붕괴→사회주의 국가의 다변화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특히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로 소련 및 동...

안교성 | 2019년 05월
1105
한국 민중시에 나타난 부활 주체의 변화

한국 소설에서 부활 사건만을 소재로 하거나 제목으로 한 작품은 거의 없는 편이다. 대부분 예수의 생애와 고난, 그리고 부활 전의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부활은 말미에 사족처럼 붙는다. 소설은 ‘발단-전개-절정-결말’이라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부활은 그리스도의 생애 가운데 결말 혹은 결과가 된다. 즉 부활 이...
정경은 | 2019년 4월
1104
부활절과 음악

부활절의 유래 1) 부활절과 빠스카 부활절은 교회력 중에서 가장 오래된 절기이며 기독교의 3대 축제일 중 하나이다. 부활절은 원래 그 전야(前夜)와 부활절 당일을 합하여 ‘빠스카’(Pascha)라고 불렀는데, 그 전날 일몰부터 부활 새벽까지 드리는 철야예배(Vigil of Easter Eve)는 성서 낭독, 시편 찬양, 기도로 ...
문성모 | 2019년 4월
1103
한국교회에서의 부활절 예배

초기 한국 기독교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부활절에 조선 땅을 밟은 아펜젤러 부부와 언더우드의 사건일 것이다. 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 이유 중 하나는 종종 인용되는 아펜젤러의 말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부활주일에 여기 왔습니다. 이 날에 죽음의 철창을 부수...
송정연 | 2019년 4월
1102
신약성서가 말하는 부활

우리의 오감은 쉬이 피로해진다. 짧은 시간이라도 자극이 계속 전달되면 감각기관은 그 자극에 무뎌진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의 경우 그 단어가 가진 의미와 날카로움에 별다른 느낌이 들지 않고 둔해지기 마련이다. 교회에서 흔히 말하는 사랑, 은혜, 구원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그래서 때로는...
김선용 | 2019년 4월
1101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무엇을 기억하고 기념할 것인가

우리에게 대한민국 임시정부란 무엇인가 2019년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이다.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대내외에 공표한 지 100년이 되고, ‘제왕의 나라’(帝國)에서 ‘국민의 나라’(民國)로 대전환을 이룬 지 100년이 된다는 뜻이다. 100년 전 이때 우리가 살고 있는 자랑스러운 ‘대한민...
김용달 | 2019년 3월
1100
상해 임시정부 수립과 기독교 민족운동가들

들어가는 말 20세기에 나타난 한국의 ‘민족주의’ 혹은 ‘민족주의 운동’은 보편성을 지닌 ‘종교’와 특수성을 지닌 ‘민족주의’가 결합되어 더욱더 심화되었다. 일제강점기 민족지사들과 지식인들은 교회에 들어와 기독교 신앙을 통한 국권의 회복과 나라의 독립을 위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른바 ‘기...
김명배 | 2019년 3월
1099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대한민국 정부의 관계

우리 민족은 반만년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동안 우리 민족은 멸망하거나 소멸되지 않고 대대로 이어져 내려왔다. 반만년 역사를 유지해오면서 우리 민족은 많은 국가를 세웠다. 세운 나라가 망하면 또다시 국가를 세우고, 그러면서 역사를 유지해 온 것이다. 국가를 세울 때마다 그 국가의 이름은 늘 달랐다. ...
한시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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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호(통권 7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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