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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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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행복을 창조하는 사람입니다

창 2:21~25 송석규(목사, 청산교회) 처음사람 하와와 아담의 이야기에 보면 아담이 하나님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탈무드에서는 ‘아담이 왜 선악과를 먹었을까?’에 대하여 세 가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아담이 그것...
송석규 | 2002년 2월
11
바울, 율법 그리고 ‘문명 충돌’의 극복

이민규(교수, 한국성서대학교 신약학)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갈 5: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골 2:16). 초대교회는 그 성장속도가 얼마나 빨랐던지 몇 세기가 지...
이민규 | 2002년 1월
10
새 날을 여는 지혜

-이사야 9:1-7; 요한 1:1-5, 14 서명수(교수, 협성대 구약학) 야누스의 달: 마음의 ‘묶어줌’과 ‘풀어줌’ 가슴 벅찬 희망과 기대를 안고 사뭇 요란스럽게 맞이했던 21세기의 첫 해는 기대와는 달리 전대 미문의 테러와 테러전쟁으로 얼룩진 채 과거라는 시간의 장막 속으로 사라지고 이제 또 다시 새해를 맞이하였다...
서명수 | 2002년 1월
9
성경과 오리엔탈 르네상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성경은 유대-그리스도교와 서양문명의 기초이다. ‘책의 민족’이라고 불리는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그들의 삶의 표준으로 삼고 지상의 어떤 기관도 성서의 권위에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이 이해하기 힘든 두 가지 서로 상반된 개념이 배어 있다. 성서는 ‘하나님의 ...
배철현 | 2002년 1월
8
설교의 새로운 회복: 창조적인 설교를 위하여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주일 예배에 한 60대 중반의 할머니가 들어와 좌석에 힘없이 앉았다. 고개 숙인 그녀의 마음은 몹시 무거웠다. 아직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남편이 교회에 가는 것을 못마땅해하며 던진 몇 마디의 욕설이 아직도 그녀의 귀에 생생했다. “들어올 생각 말고 아예 그놈의 교회에 가서 살지 ...
김운용 | 2002년 1월
7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엡 2:11~22 박종덕(목사, 대전제일교회) 군사독재시대에 어떤 목사는 평화라는 말을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 교인들에게 평화라는 말을 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더 이해 못할 일은 그 목사는 노회 정치가로 살다가 갔습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평화의 개념을 곡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
박종덕 | 2002년 1월
6
더러운 영을 쫒아내신 이야기(2)

사역(직역) 1:21 그들은 가버나움으로 들어갑니다(현재). 이윽고 그(예수)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습니다. 1:22 사람들은 그의 가르침에 놀랐습니다(수동형;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을 가르치신 것이 권능을 가진 ...
강일상 | 2004년 5월
5
"설교인가 예화인가? 말씀인가 교양인가?"

오래 전부터 이동원 목사(이하 이 목사)의 설교와 성서 강해 또는 목회의 탁월성에 대하여 소문을 들었지만 그의 설교를 직접 대한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이번에 저는 우리의 설교 공부를 위해서 그의 설교집 『지금은 다르게 살 때입니다』(이하 『지금은…』)를 비교적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다 읽은 다음 가장 강하...
정용섭 | 2004년 5월
4
시내산 푹풍계시와 거룩한 배척경험을 영속화시키는 성막

이제 시내산 계약 비준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종주(宗主)가 되신다. 시내산 계약체결 후 모세는 시내산 정상에서 40일 동안 기도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 돌판과 성막설계도를 받는다. 출애굽기 25-31장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거하시기 위하여 필요한 물적 인적 인프라(성막과 제사장과 레...
김회권 | 2004년 5월
3
프니엘(하나님의 얼굴)의 가정

들어가는 말 가정의 달 5월이다. 가정의 소중함이야 누구나 알고 말하는 것이지만 현실은 점점 더 다른 방향으로 가는 듯하다. 가정이 파괴되는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그 모습도 보다 더 끔찍해져 가기에 그렇다. 그런 모습을 일일이 거론하기조차 힘들다. 신앙인의 가정은 안전한가? 가정을 회복할 길은 없는가? 하...
박경철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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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호(통권 7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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