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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설교
1006
복음서의 시원, 큐(Q)

요한이 잡힌 뒤, 예수께서는 갈릴리로 가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닥쳐왔다. 회개하라, 그리고 복음을 믿어라.”(막 1:14-15, 이하 필자 사역) After John had been arrested, Jesus came to Galilee proclaiming the gospel of God. “This is the time of fulfillment. The kingdom of God is at hand. Repent, and...

김명수 | 2020년 10월
1005
‘자복’(自服)한 자가 받는 ‘사죄’(赦罪), 그리고 ‘사유’(赦宥)

현대인이 잘 모르는 한자어의 개념을 설명하여 복음의 이해와 설교 사역을 돕겠다고 마음먹은 후 필자는 한글 성서가 아니라 국한문 성서를 읽고 있다. 개정한글판 국한문 성서를 중심으로 읽다가 요즘 사람들이 잘 모르겠다 싶은 한자어가 나오면 개정개정판 국한문 성서와 비교해 보는데, 그러면 틀림없이 그 단어...

서신혜 | 2020년 10월
1004
세례, 그 의미와 목적로마서 6장 4절

그러므로(‘운’) 우리는, 그 죽음 속으로 들어가는(‘에이스’) 세례를 통해서(‘디아’) 그와(여격) 함께 묻혔습니다(‘쉰답토’의 과거 수동태). 이것은 아버지의 영광을 통하여(‘디아’) 그리스도가 죽어 있는 자들(형용대명사 ‘네크로스’의 복수)로부터(‘에크’) 일으켜진(‘에게이로’의 과...

강일상 | 2020년 10월
1003
기독교 신학의 창시자 바울

나도 전해 받았고, 여러분에게 무엇보다도 먼저 전해준 복음은 이렇습니다. 곧 그리스도께서는 성경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셨고, 묻히셨으며, 성경대로 사흗날에 부활하셨으며(고전 15:3-4, 이하 필자 사역) For I handed on to you as of first importance what I also received;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in accordance with th...
김명수 | 2020년 9월
1002
사역자의 설자리: ‘강’(講)과 ‘예’(預)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먼저 ‘설자리’라는 단어부터 살펴보자. ‘설자리’는 국궁(國弓)에서 활을 쏠 때에 서는 자리를 말한다. 활을 쏠 때 정해진 자리에 굳건히 서서 활을 쏘아야 과녁에 명중시킬 수도 있고 불의의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설자리가 아니라 다른 곳에 서서 활을 쏘면 화살의 진행 방향에 다른 사람...
서신혜 | 2020년 9월
1001
아담과 그리스도

이 때문에(‘디아 투토’), 즉 한 사람을 통하여(‘디아’) 죄(‘하마르티아’)가 세상 속으로(‘에이스’) 들어왔고, 그 죄를 통하여 죽음(‘다나토스’)이 들어온 것과 같이(‘호스페르’), 그렇게(‘후토스’) 죽음이 모든 사람들 속으로(‘에이스’) 퍼졌기 때문에, 그것을 근거로(‘에피 호’) 모두...
강일상 | 2020년 9월
1000
새 시대의 여명(黎明)과 예수의 길

그 무렵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이렇게 선포하였다.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닥쳐왔다.”(마 3:2) In those days John the Baptist appeared, preaching in the desert of Judea. (and) saying, “Repent,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at hand!”(Mt 3:2) 그때부터 예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닥쳐왔다”하고 선포하...
김명수 | 2020년 8월
999
‘거’(居)와 ‘류’(留)의 차이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는 어느 곳은 지나쳐 가고, 어떤 곳에는 들러 머물며, 또 어느 곳에서는 정착하여 산다.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이라면 ‘지나다’, ‘들르다’, ‘살다’라는 각 단어의 뜻이 어떻게 다른지 별다른 설명 없이도 잘 알고 있다. 한자에서도 이러한 의미 차이를 구별하여 사용했다. ‘류’(留)...
서신혜 | 2020년 8월
998
하나님의 영광의 희망: 로마서 5장 1–2절

그러므로(‘운’) 우리가 믿음으로부터 나서(‘에크’) 의로워졌은즉(‘디카이오오’의 분사 과거 수동태), 우리는 우리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디아’) 하나님을 향하여(‘프로스’) 평화(‘에이레네’; 화평)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를 통하여(‘디아’) 우리는, 믿음으로(여격) 우리가 (...
강일상 | 2020년 8월
997
예수휴머니즘과 나의 신학의 길

그들 중 율법학자 한 사람이 다가와서 예수를 시험하려고 물었다. “선생님, 율법 중 가장 큰 계명이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혼신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김명수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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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호(통권 7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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