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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설교
974
초대교회와 북한 가정교회

초대교회의 특징 사도행전에 따르면, 예수의 승천 후 120여 명의 예수 따르미들은 오순절 성령 체험을 하였고, 이후 사도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공동체 모임을 시작한다.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몰두하며, 서로 사귀는 일과 빵을 떼는 일과 기도에 힘썼다.(행 2:42, 이하 새번역) 그런데...

조헌정 | 2019년 10월
973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

성서에서는 하나님 중심의 일생을 살았던 믿음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누가복음 2장의 안나 선지자도 그중 한 사람이다. 인간적인 면에서 볼 때 그녀는 매우 초라한 일생을 살았다. 결혼한 지 7년 만에 남편이 소천했을 뿐만 아니라 84세가 되도록 홀몸으로 산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의 집을 자...

고성은 | 2019년 10월
972
성서는 독자의 가치관을 반영한다: 신공동역에서 공동역으로

* 일본의 기독교계 잡지 「복음과 세계」 7월호에서는 최근 일본에서 새로 번역되어 발간된 성서에 관한 내용을 특집을 다루었다. 해당 호 특집 글 중에서 새로운 번역의 특성을 엿볼 수 있게 해주는 츠키모토 아키오의 글을 우리말로 번역하여 싣는다. 번역은 이상훈 박사가 하였다. - 편집자 주...
츠키모토 아키오(月本昭男) | 2019년 9월
971
사랑하라

흔히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말한다. 이 명제의 근원은 하나님이며, 성서에서는 하나님의 또 다른 이름을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다.(요일 4:7-8) 사랑이신 하나님은 인간을 향해 가장 위대하고 고귀한 사랑을 실천하셨다. 바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고귀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사랑이다. 그런...
고성은 | 2019년 9월
970
미쉬나 첫 우리말 번역 – 한국 신학계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 「기독교사상」에서는 2019년 1월호부터 미쉬나에 대한 글을 연재해왔다. 연재의 마지막 순서로 미쉬나 번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건국대학교 중동연구소 연구원들의 좌담회 내용을 정리하여 싣는다. 이 좌담회는 민영진 박사(전 대한성서공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연구 책임자 최창모...
좌담회 | 2019년 8월
969
에스겔의 통일 비전과 예수의 분단 장벽 허물기(겔 37:16-17, 요 4:3-9)

카이로스 역사 40년 한민족 오천 년 역사에서 가장 치욕적인 기간은 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이다. 이 기간을 흔히 ‘일제 36년’이라고 말하는데, 왜 36년으로 계산하는지 필자는 잘 이해되지 않는다. 강제합병이 일어난 해는 1910년이고, 해방은 1945년이다. 통상적인 방식으로 계산하면 35년이다. 필자는 여기에서...
조헌정 | 2019년 8월
968
누구에게 전할까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따라서 주님의 가장 크고 위대한 지상명령인 복음을 전하는 일은 기독교인들의 최대 사명이자 최고 의무이며 최후 과제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고성은 | 2019년 8월
967
미쉬나 제6권 ‘토호롯’: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은 어떤 권위를 가질까

‘토호롯’에 들어가는 말 미쉬나에 마지막으로 나오는 쎄데르(책)는 그 이름이 ‘토호롯’(정결함)이며 정결함과 부정함을 구분하고, 그에 적절히 대처하는 방법, 즉 정결법을 설명하고 있다. 정결법은 유대인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방법이므로, 유대법이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어떤 기능을 하였는지를 연구...
윤성덕 | 2019년 7월
966
이스라엘‐유다 분쟁과 한국전쟁

제1성서(구약)에서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책은 흔히 역사서로 분류되는 역대기와 열왕기이다. 두 책은 같은 시대를 다루고 있어 중복되는 이야기도 많고, 세속적 관점이 아닌 야훼 신앙의 관점에서 역사를 기술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신학적으로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
조헌정 | 2019년 7월
965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결혼을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로 여겨 매우 중요하고 명예롭게 생각해왔다. 이처럼 중차대한 결혼을 통해서 맺어진 부부에 대하여 성서는 절대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다고까지 말하고 있는 것이다.(마 19:6) 하지만 우리는 이혼이 급...
고성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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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호(통권 7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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