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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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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장: 바울 복음의 권위와 유일성

연재를 시작하며 현존하는 기독교 문헌 중에 그 유명한 이신칭의(以信稱義) 가르침이 처음 등장하는 곳이 갈라디아서이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갈라디아서는 매우 중요한 문서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중요한 신학의 요체는 뜨거운 감정으로 가득찬 논쟁투 문장 중에 등장하기 때문에, 갈라디아서에서 바...

김선용 | 2019년 12월
978
형제 갈등 이야기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두 번째 아담’이라고 부른다. 첫 번째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 먹은 죄로 낙원에서 추방당했다. 이에 바울은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해, 단절된 하느님과 인간 사이에 화해가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이를 원죄에서의 해방 곧 구원이라...

조헌정 | 2019년 12월
977
겸손, 성실, 청빈을 갖춘 아름다운 신앙

예수를 따르던 무리들이 도대체 하나님의 일이 무엇이냐고 예수께 묻자, 그것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일이라고 말씀하셨다.(요 6:28-29)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이름을 빌려, ‘기독’(基督) 두 자만 씌워서 세상 일을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는 일이라고 간단명료하게 대답하신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고성은 | 2019년 12월
976
멘토링: 손정도 목사와 김성주

머리가 남달리 좋다고 해서 항상 뛰어난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그 사람의 뛰어남을 이끌어줄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또한 탁월한 지도자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들의 이면에는 부모가 되었든, 선생이 되었든 오랜 시간 그를 이끌어온 조력자가 있게 마련이다. 이들을 가리켜 보통 ‘멘토’라고 부른다. 멘토...
조헌정 | 2019년 11월
975
감사하는 자가 되라

기독교는 감사의 종교이다. 감사는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에 기반하고 있다.(살전 5:18) 그러므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참 기독교인이 될 수 있다. 시무언(是無言) 이용도 목사는 한국교회에 감사가 없으며, 그 대신 불평이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1 우리 기독교인들은 잃...
고성은 | 2019년 11월
974
초대교회와 북한 가정교회

초대교회의 특징 사도행전에 따르면, 예수의 승천 후 120여 명의 예수 따르미들은 오순절 성령 체험을 하였고, 이후 사도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공동체 모임을 시작한다.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몰두하며, 서로 사귀는 일과 빵을 떼는 일과 기도에 힘썼다.(행 2:42, 이하 새번역) 그런데...
조헌정 | 2019년 10월
973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

성서에서는 하나님 중심의 일생을 살았던 믿음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누가복음 2장의 안나 선지자도 그중 한 사람이다. 인간적인 면에서 볼 때 그녀는 매우 초라한 일생을 살았다. 결혼한 지 7년 만에 남편이 소천했을 뿐만 아니라 84세가 되도록 홀몸으로 산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의 집을 자...
고성은 | 2019년 10월
972
성서는 독자의 가치관을 반영한다: 신공동역에서 공동역으로

* 일본의 기독교계 잡지 「복음과 세계」 7월호에서는 최근 일본에서 새로 번역되어 발간된 성서에 관한 내용을 특집을 다루었다. 해당 호 특집 글 중에서 새로운 번역의 특성을 엿볼 수 있게 해주는 츠키모토 아키오의 글을 우리말로 번역하여 싣는다. 번역은 이상훈 박사가 하였다. - 편집자 주...
츠키모토 아키오(月本昭男) | 2019년 9월
971
사랑하라

흔히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말한다. 이 명제의 근원은 하나님이며, 성서에서는 하나님의 또 다른 이름을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다.(요일 4:7-8) 사랑이신 하나님은 인간을 향해 가장 위대하고 고귀한 사랑을 실천하셨다. 바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고귀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사랑이다. 그런...
고성은 | 2019년 9월
970
미쉬나 첫 우리말 번역 – 한국 신학계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 「기독교사상」에서는 2019년 1월호부터 미쉬나에 대한 글을 연재해왔다. 연재의 마지막 순서로 미쉬나 번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건국대학교 중동연구소 연구원들의 좌담회 내용을 정리하여 싣는다. 이 좌담회는 민영진 박사(전 대한성서공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연구 책임자 최창모...
좌담회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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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호(통권 7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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