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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신학·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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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미술의 대화와 수용

“키에르케고어와 리쾨르의 ‘미학적 자기 됨’ 연구–미적 가능성과 미메시스론을 중심으로” 신사빈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20 “나의 박사 논문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글을 쓰려니 나의 생각은 상념에 젖어 어느덧 과거로 돌아가고 있었다. 학창시절에 음전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란 나는 그...

신사빈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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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역사와 신학의 만남

분명히 주님께서는 우리가 항상 이 거룩한 명상에 몰두해 있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울에서 보는 것처럼, 모든 피조물에게서 하나님의 지혜, 공의, 선하심, 권능의 무한한 풍요함을 조용히 지켜볼 때, 그것들을 단순히 호기심으로, 말하자면 일시적으로 보아 넘길 것이 아니라 충분하게 생각...

서보명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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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 화해를 위한 변명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연재의 끝자락에 왔다. 당초 내가 고안한 연재명은 “기독교와 한국 전통문화의 화해를 위한 변명”이었다. 민속예술을 전공한 기독교인으로서 나 자신을 성찰하자는 취지였다고나 할까. 하지만 ‘변명’이라는 단어가 부정적 뉘앙스를 지닌다는 의견이 편집부에서...

이윤선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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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아케메니드 예후드의 정치와 경제, 그리고 제사장과 레위인의 관계

“초기 아케메니드 예후드 지방의 정치, 경제의 빛에서 바라본 에스겔 40–48장에 나타난 제사장과 레위인의 관계 연구” 한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시작하려면 제출해야 하는 서류 가운데 연구 계획서가 있다. 필자는 목회를 하면서 다시 공부를 시작했기 때문에 평소 관심이 있던 ...
김지훈 | 2020년 9월
188
몽양 여운형과 기독교(2)

| 중국 유학시절과 기독교 활동 훗날 여운형의 동생 여운홍(呂運弘)이 형을 회고한 글의 일부이다. 우리 할아버지께서 우리(형제)에게 애칭삼아 아호(雅號) 하나씩을 지어 주었는데 형님은 ‘천리구’(千里駒)라 했고 나는 ‘만리붕’(萬里鵬)이라 했던 일이 있다. 형님이 나에게 말을 계속했...
윤경로 | 2020년 9월
187
당금애기와 제석(帝釋)의 알고리즘

| <심청가> 중타령에 나타난 암시와 복선(伏線) 중 올라간다. 중 하나 올라간다. 다른 중은 내려오는디 이 중은 올라간다. 저 중이 어디 중인고, 몽은사 화주승이라. 절의 중창 하랴하고, 시주집 내려왔다. 날이 차츰 저물어져 서산이 침침하여 급급히 올라간다. 저중의 차림 보소. 저 중의 거동 보...
이윤선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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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 단상-<그대 오르는 언덕>

늦봄 문익환 목사 헌정음반 <뜨거운 마음>의 마지막 트랙에 수록된 노래 <그대 오르는 언덕>, 이 곡을 소개하는 것으로 12회에 걸친 이 연재 글의 끝을 채운다. 오십이 넘게 작곡가로 살아온 마당에 다시 대학 시절에 만든 곡을 소개하는 것이니, 음악적 연유로 기착(寄着)해 볼 때 그다지 자랑스러운 곡은 아니다. 다만,...
류형선 | 2020년 9월
185
구약 희생제의 체계의 논리를 찾아서: 레위기 하타트 제의에 대하여

“하타트 제의의 피와 고기의 기능과 의미 연구: 레위기 4:1–5:13, 16장을 중심으로”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2017 총 9장으로 구성된 필자의 박사학위 논문에서는 오경의 희생제의 체계의 문맥에서 특별히 레위기 4장 1절-5장 13절과 16장을 중심으로 하여 제이콥 밀그롬(Jacob Milgrom) 등의 ...
성기문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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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양 여운형과 기독교(1)

| 머리말 몽양(夢陽) 여운형(呂運亨, 1886-1947)은 기독교라는 특정한 한 종교인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큰 인물’이다. 마치 안중근(安重根)을 천주교인으로, 백범(白凡) 김구(金九)를 동학이나 기독교인으로 한정해 볼 수 없듯, 여운형 역시 기독교라는 특정한 종교인으로 규정하는 것은 옳은 이해가 아닐 수 있다. ...
윤경로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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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들이 쓴 선교소설들

| 국민문학이라는 것 해방 직후인 1945년 12월 그믐날, 수유리 봉황각에 좌파 문인 여덟 명이 모였다. 흔히 ‘봉황각 좌담회’라 불리는데, ‘문학가의 자기비판’이라는 명분 아래 일제하에서의 굴신 또는 훼절을 짚고 넘어가자는 취지로 모인 자리였다. 사회는 김남천. 임화와 함께 해방기 좌파 문학 운동을 이끌...
표언복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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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호(통권 7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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