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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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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예배 이대로 좋은가?

한국교회 예배는 갱신되어야 한다. 그러나 무엇을 기준으로 어떻게 갱신해야 할 것인가? 종교개혁자들이 전통적인 가톨릭 미사를 개혁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어떻게 개혁했는지를 찾아보는 일이 중요하다. 종교개혁자들은 초기 기독교의 예배 전통을 회복하는 운동을 전개하면서 중세교회가 초기교회의 예배 전통을...
손인웅 | 2013년 5월
133
변화하는 시대 그리스도인 여성의 자리찾기

이번 3월호 특집인 “한국에서 그리스도인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논의에 소개되는 글들을 통해 그 의미와 현실을 찾아본다. 이번 호에서는 한국의 일반적인 상황에서 여성의 역할과 위상이 자연스레 논의되면서 동시에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지니는 그리스도인 여성의 모습이 다양한 필자들의 손을 거쳐 성...
박종화 | 2013년 3월
132
교회와 정치권력은 어떻게 만나야 할까?

오래 전 일이라 기억조차 뚜렷하지 않지만, 1990년대 중반 영국에서 유학하던 시절, 다양한 이민 집단과 유색 인종 집단들, 그리고 각종 시민사회운동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영국 정부의 장관들과 만나서 대화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한 일이 있다. 대화중에 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갔지만, 지금 기억나는 것은 많지 않다. 한...
양권석 | 2013년 2월
131
공교회성 회복은 교회 신뢰 회복의 첫 걸음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의 「2010년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한국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종교’에 대해 가톨릭(45%), 불교(35%), 개신교(12%) 순으로 응답했다고 한다. 이는 개신교의 사회적 공신력의 현주소를 있는 그대로 말해준다. 이 수치는 미래 한국교회의 존속과 선...
홍승표 | 2013년 1월
130
복지사회를 위한 기독교의 과제

요즘 대선을 앞두고 한국정치가 당면해 있는 문제는 크게 두 가지다. 한반도의 평화를 진작하는 것과 복지사회를 이루는 일이다. 이번에는 이 두 가지 일을 잘 할 수 있는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 역사적인 시대의 흐르에 따라한반도의 평화진작과 복지사회 구현을 위한 창발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지도자가 요청되기...
노영상 | 2012년 12월
129
새로운 이단 대응책이 필요하다

지난 수십 년 동안 한국교회는 이단의 발흥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1950년대에 등장한 통일교나 전도관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이것들 말고도 1960년대에 활동한 이단 단체들 가운데서도 비교적 잘 알려진 것은 성결교 목사 양도천이 계룡산에 세운 세계일가공회, 이유성의 계룡산 새일수도원, 18세의 유재열...
김흥수 | 2012년 11월
128
땅, 삶의 터전으로서의 생명윤리

땅은 삶의 기본적인 터전이다. 동시에 인간의 모든 소유의 터전을 이룬다. 그러기에 오늘과 같이 발전된 기술공학시대를 살고 있는 인간에게 땅은 여전히 생명의 터전으로서의 가치를 대표하며 소유욕을 자극하고 있다. 오늘 인간은 과거에 어느 누구도 가져보지 못한 다양한 것들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땅은 인간...
김고광 | 2012년 10월
127
한국장로교 총회 100년과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

역사적 회고 2012년은 한국에서의 장로교 총회가 설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다. 1907년 33명의 장로교 선교사와 36명의 한국인 장로교 신도가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모여 ‘조선예수교장로회독노회’를 조직하였고, 1912년에는 조선예수교장로회총회가 조직되면서 초창기의 장로교는 연합과 일치의 머릿돌이 된 해이다. ...
권두언 | 2012년 9월
126
다시 통일의 길목으로

분단 67년,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통일은 ‘우리의 소원’이 되어 기도와 노래가 되었는가 하면, 회담이 되고, 전쟁이 되고, 어떤 때는 운동이 되기도 했다. 교회도 통일을 이야기하고 기도했다. 1980년대 이전시기 교회의 통일운동은 남북대화가 성사되기를 비는 통일 기도회가 고작이었다. 1980년대에 와서야 교회는 ...
김흥수 | 2012년 8월
125
마이너리티의 도전 앞에 열린 마음으로 설 수 있기를 …

적대적 대결의 논리가 지배하는 식민주의와 분단의 시대, 군사적 동원을 요구하는 집약적이고도 급속한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 사회는 배타적 집단 방어 논리가 모든 것을 압도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이런 바탕 위에 편협한 민족주의가 가세하였고, 반공 이데올로기와 분단논리가 더하여졌다. 이와 같은 폐쇄...
양권석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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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호(통권 7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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