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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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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명 선생의 <들풀들이 들려주는 위대한 백성 이야기>

눈시울을 붉히지 않고는 읽을 수 없는 아름다운 이야기 박상익/우석대학교 교수 1 우리는 좬파우스트좭라고 하면 으레 19세기 독일의 문호 괴테가 쓴 작품을 연상한다. 이 작품을 괴테의 창작인 줄로 생각하는 사람도 더러 ...
박상익 | 2004년 1월
30
김장환 목사의 <섬기며 사는 기쁨>

힘 있는 자를 섬기는 기쁨(?) 김용민`/`기독교텔레비전 PD 좬그를 만나면 마음에 평안이 온다좭 그리고 좬섬기며 사는 기쁨좭, 이 두 책은 김장환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 극동방송 사장)의 일대기를 다룬 내용...
김용민 | 2002년 12월
29
강재훈의 『분교 들꽃 피는 학교』

씨앗은 열매보다 작단다 한희철`/`프랑크푸르트교회 목사 소리야, 네가 막 첫돌이 지났을 무렵, 여행중에 단강을 다녀가던 한 청년이 찍어준 흑백사진 한 장이 지금도 네 방에 걸려 있지. 찍는다는 말도 없이 네가 노는 모습을 옆...
한희철 | 2002년 12월
28
박하규의 『하나님은 계신다: 그 증거』

하나님은 정말 존재하는가 김균진/연세대학교 교수 어느 일요일 오후, 필자가 몸담고 있는 교회의 한 남자 집사님이 필자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였다. “목사님, 저는 장로의 아들로서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김균진 | 2002년 12월
27
에드워드 헤이즈의 『네가 선 곳은 어디든지 거룩한 곳이니라』

영성의 바깥은 없다 방선기`/`이랜드 사목 언젠가 대학생 모임에서 ‘영성’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은 적이 있다. 그때 한 학생이 ‘주여 3창’이라고 대답했다. 그에게는 기도원이나 교회의 특별 집회에서 종종 행해...
방선기 | 2002년 12월
26


그리스도인들이 쉽게 빠지는 유혹들 이 책은 악마들의 이야기로, 지옥 심연숭고부 차관으로 있는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일선에서 환자(인간)를 다루고 있는 조카 악마 웜우드에게 인간을 어떻게 유혹하면 자신들의 뜻대로 그들을 ...
송원섭 외 | 2002년 12월
25
김동건의 『빛, 색깔, 공기 - 죽음을 사이에 둔 두 신학자의 대화』

유성호/문학평론가·한국교원대학교 교수 1 ‘죽음’에 관한 가장 근원적인 인간의 반응은, 그 미지(未知)의 성격에서 기인하는 낯섦과 두려움이다. 결코 경험해볼 수 없고, 따라서 기억할 수 없으며, 합리적 이성으로는 도저히 ...
유성호 | 2002년 12월
24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창가의 토토』

우리는 어떤 학교를 만들까요 한희철`/`프랑크푸르트교회 목사 임종란 교장선생님, ‘집사’라는 편하고 익숙한 호칭을 두고 ‘교장선생님’이라 부르는 것은 제 막내 때문입니다. 교회학교에 다니는 막내 규영이는 “임종란 집사님” 하면 “그분이 누군데?” 하면서도, “교회학교 교장선생님” 하면 “으응,...
한희철 | 2002년 11월
23
전병욱 목사의 『강점으로 일하라』

무엇이 진정한 승리일까 유성오 / 고등학교 교사 이 시대의 용어로 성경을 번안할 줄 아는 탁월한 커뮤니케이터(communi-cator)이자, 귀에 쏙 들리게끔 끊어주고 변환하고 밝혀주고 짚어내는 메시지 포워딩(forwarding) 능력이 최대 은사이자 강점인 삼일교회 담임목사. 윗글은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가 쓴 좬강점...
유성오 | 2002년 11월
22
자끄 러끌레르끄의 『게으름의 찬양, 무지의 찬양-무보수의 찬양』

세상이 소란을 피워도 변상욱 / 기독교방송 방송위원 인간을 무한경쟁과 파멸로 몰아넣고 있는 현대 문명에 대해 평범한 사람들의 반발이 시작되었다. 느림의 미학이 이제는 시대의 유행어가 되었고 문명의 풍진을 훌훌 벗어던진 헨리 데이빗 소로우나 헬렌과 스콧 니어링은 이 시대의 교양이 되었다. 느림과 ...
변상욱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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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호(통권 7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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