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_qna_title 734x90
고객게시판

좀더 신중한 서비스 부탁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한기독교서회 작성일05-05-04 21:15 조회10,203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대한기독교서회입니다.

1.불편을 끼쳐드려 죄송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저희 대한기독교서회는 통신사업체가 아니므로 행정적 절차에 미숙한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메뉴얼을 만들어서 서류화시키고 직원들을 철저히 교육시키겠습니다.
3. PDA는 개통되어 배송될 경우 택배회사에서 수령시까지 확인을 해드리며,
  기본원칙은 번호이동 신청시는 개통여부에 대해서는 연락을 취하셔야 하며,
            신규개통 신청시 연락을 취하지 않으셔도 자동 개통되어 나갑니다.

  목사님의 질책에 감사를 드리며, 향후 보다 나은 친절함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안내와 문의사항을 (www.rema.co.kr)로 올려 주십시요.

============================================================


> 먼저 이번 전국 목회자를 위한 PDA를 통하여 좋은 사업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몇가지 아쉬운 점을 부탁드립니다.
> 1. 회사 이전 등으로 인한 역순위로 개통된 점에 대한 회사의 아무런 사과나 연락도 없다는 점(그냥 기다리면 된다?)
> 2. 상담원들의 정확한 근거없이 확답을 주는점(몇일날 정확히 배달이 되오니 기다리라고 했는데, 이제와서는 결국은 도착도 정확한 날짜도 알수 없다는 답변)
> 3. 고객의 건의에 대해 회사 시스템을 운운하면서 어쩔 수 없다는 점.(결국은 대화 중 "안되지만 원하신다면 건의해서 올려드리면 되는 거죠? 아이 참"이라는 응답)
> 4. PDA 도착 후에도 본인에게 수령이나 기타 사용에 대해 아무런 연락도 없는점(상담원 말씀:하루에 300건이 넘어서 그렇게 할 수가 없다. 문제가 생기면 회사가 책임 질 것이다)
>
> 아무리 좋은 취지로 시작은 하였지만, 결국은 KTF와 고객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밖에는 생각되어 지지 않습니다.
> 이번 결과로 인해 저는 다시 기독교에서의 행사등이 너무 금전적으로 흘러가며 일반 사회에서 조차 허용되지 않는 이상한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상담원들의 철저한 고객 서비스 훈련과 보다 체계적이고, 신중한 운영을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