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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편한 전자 성경 전서」 CD 출판 제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욱현 작성일04-10-26 12:21 조회10,601회 댓글0건

본문


귀 서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본인은
개역 개정판 성경 전서(신 · 구약 포함)를

읽기 편함은 물론
한 눈에 들어와 내용 파악이 쉽도록
편집하여

모든 컴퓨터에서 볼 수 있도록
전자 성경(e-Bible)을 만들었습니다.

귀 서회에서 출판 · 보급하여
성경을 읽는 모든 사람이
편하고도 쉽게
성경을 읽는데 이바지하고자 하오니

내용을 검토하시고
성실하고도 신속한 답신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케팅, 홍보 방법 등은
추후 의견을 교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역개정판 성경전서 창세기를 첨부 파일로 보내드리니
전자 책 읽기 프로그램인
아크로뱃 리더를 다운받아 설치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CD에는
아크로뱃 리더 프로그램을
성경과 함께 저장하여 보급하면 됩니다.

11월 1일(월)까지
회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읽기편한 ‘전자성서’ 펴내

최욱현씨 ‘우석편집방식’ 가독률 높아

한성일 기자

 

▲ 
“성서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자 성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최욱현씨(49·세례명 브루노·사진)는 5년 전부터
법정 스님, 소설가 박완서씨, 이문열씨, 이해인 수녀 등의 작품집을 비롯해
수백여권의 전자도서를 만들어오던 중

작은 글씨체인 성경을 힘들게 읽는 부친의 모습을 보고
전자성서를 생각하게 되었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는
좌우명처럼

그는
지난 1월 가평 꽃동네에서의 봉사 활동 이후
근 6개월간 침식을 잊은채 전자성서에 매달려 왔다.
베드로전서에 나오는
“각자가 받은 은총의 선물이 무엇이든지 그것을 가지고
서로 남을 위해 봉사하십시오”라는 말씀처럼

최욱현씨는
본인이 쌓은 지식을 말로나 글로 나타내어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이 작업에 뛰어들었다고 했다.

최욱현씨가 펴낸 전자성서는
읽기 쉽고 축소, 확대가 자유자재로 되는
그의 호를 딴 ‘우석편집방식’을 써서

한글 전용 본문을 가로쓰기로 구성하고
시나 시편처럼 읽기 편하게 편집해
읽기 쉽고 편안하며 내용 파악이 쉬운게 특징이다.

방윤석 대전평화방송 사장 신부는
읽기 편한 전자성서는
성서 읽기 운동에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

최욱현씨는
“전자성서는 읽기 쉬우니 가독률이 높아져
시테크와도 연결되는 효과가 있다”며
“주님께서 주신 은총인 인내력, 지구력 등을
남을 위해 봉사하는데 쓰고 싶다”고 말했다.

크게 돕는다는 의미인 ‘우석’은
그의 부모님이 지어준 호로

그는 자신의 아호처럼
대학 졸업 후 10여년의 공무원 생활 등에서 봉사하고
베푸는 삶을 살아왔다.

문의 010-3933-0722, 041-852-0208.
2004. 7. 19 월(음 6.3)
중도일보

추천글
이제부터는 컴퓨터로 성서를 읽으세요
 
성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기록한 책입니다.
인류의 가장 중요한 고전(古典)이기도 합니다.

또한 성서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신앙 공동체와 인류 공동체의 삶,

개인의 구원뿐만 아니라
인류 전체의 구원을 위한 책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하느님의 말씀은
항상 읽혀지고 되새겨져야 합니다.
 
그러나 막상 성서를 손에 들면
용기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대한 분량이 부담스럽고
독서라는 정신 노동을 감당해 내기가 너무 힘겹기도 하고
의문이 가는 내용이나 어려운 구절이 많은 것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읽기가 불편하다는 것도
하나의 원인입니다.
 
최근 이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으니
「읽기 편한 전자 성서」가 바로 그것입니다.

「읽기 편한 전자 성서」는 컴퓨터를 이용하므로
성서가 한 눈에 들어와 읽기 쉽게 편집되어 있습니다.

장르 별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일반인뿐 아니라 성서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으로 본당 신자들을 대상으로
'성서 읽기 운동’을 펼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 전자 성서가
신자들의 신앙 생활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반 년 넘게 불철주야
「읽기 편한 전자 성서」를 만드는 데 헌신한
최욱현 브루노 형제님께 감사 드리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2004.  7.  16.
 
대전평화방송
                    사장 방윤석(베르나르도) 신부

추천합니다.

30여 년 전 대학 생활 중 동아리 모임에서
친구와 함께 성경 공부를 하다 그만둔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성서를 읽을 때
문장이 길고 글씨가 작아 지루할 뿐 아니라,

두꺼운 책을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하여
중간중간 조금씩 읽다 그만두었던 것입니다.

물론 신앙심이
얕았던 면도 있었지만.

최근 몇 년 전부터
가족의 권유로 교회에 나가고 있으나

형식적으로만 마지못해
미사 예배를 하는 신앙 생활을 하는 형편이죠.

왜냐하면 하느님 말씀을
듣지 않고 보지 않고 주님을 섬긴다는 것은

앞을 보지 않고 가는
봉사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러던 차에 최 브루노 형제가 만든
CD-ROM 전자 성서를 접하게 되었는데
매우 좋은 아이디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자 크기를
마음대로 조절해서 읽을 수 있고,

문단을 숨 고르기 쉽게
나누어 편집하여

편하고
지루하지 않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니고 다니기에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제공된다면
PC를 통해 누구든지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터미널, 인터넷 방에서도
주님 말씀을 접할 수 있게 되어

교인들에게
사이버상에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복음을 전파하는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쉬운 아이디어이면서
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전자 성서를 제공한
최 브루노 형제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많은 사람들이 전자 성서를 통해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00. 7. 18

대전광역시청 이호덕

전자 성서의 편집 체제

◑ 한글 전용 본문을 가로쓰기로 구성하였다.

◑ 시나 시편처럼 읽기 편하게 편집하였다.

  한 눈에 들어와
읽기가 쉽기도 하고 편안하며
내용 파악이 쉽다.

◑ 전자 성서로 읽기 쉽게 편집하였다.
    (Adobe Acrobat 6.0 으로 작성.)

책갈피를 누르면 왼쪽에
장 · 절 표시가 된 목차가 나타나므로
원하는 제목을 클릭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다.

◑ 본문 활자는 가독력을 고려하여
굴림 12 포인트로 하였다.

보기-배율을 눌러
원하는 글자 크기 배율을 선택하면

확대 축소가 가능하므로
성서 읽기가 수월하다.

◑ 장 · 절과 각 단원의 주제 및 각주는
칼러로 하여 시각 효과를 높였다.


◑ 각주 표기 중
( : )은 장과 절을,
( ; )은 각 권을 구분하는 기호이며,
(- )은 절에서 절까지,
( , )은 연이은 절과 절의 표시이다.
전자성서를 펴내며

그동안 살아오면서
읽기 편안하고 쉬운 책을 만나기가
그리 쉽지 않았다.

시집이나
성서의 시편을 보면

한 눈에 들어와
읽기가
쉽기도 하고
편안하다.

종이 값이 많이 들어가는 관계로
어떤 책도 신문도 잡지도
읽기 쉽고, 편안하고
한 눈에 들어오게 편집하기가 어렵다.

이것이 바로
종이의 한계이다.

지금은 디지털 시대이다.
컴퓨터, 인터넷, 모바일 시대이다.

바꾸어 말하면
「종이가 필요 없는 책」이 존재하는 시대다.

시대가 변화하는 만큼
인간의 의식도 변화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웹 서핑을 하다 보면
아직까지도
종이에 글 쓰고 편집하는 방식대로이다.
5년 전부터
수 백 여 권의 전자도서를 만들어 오면서
나름대로
읽기 쉽고 편안하게 편집해 왔다.

이 글 쓰는 이의 호(號)를 따라
「우석 편집 방식」이라고 한다.

참고로
30여 년 전에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호다.
祐碩 (도울 우, 클 석)이다.

2004년 1월 4일
가평꽃동네에서 봉사활동 하는 도중에

박완서 선생님의
「님이여, 그 숲을 떠나지 마오」읽으면서

(이 책은 1996년부터 98년 말까지
천주교 <서울주보>에다
그 주일의 복음을 묵상하고 쓴 ‘말씀의 이삭’을 모은 것임.)

평소 자를 대고
성서를 읽으시는 아버님의 모습이 떠올라

성서를
읽기 편안하게 편집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전자 성서를 만들어야겠다고 마음먹고
시작하였다.

“책을 읽는 사람은
스스로의 지식을 쌓는 것에 머물지 말고

쌓은 지식을 말로나 글로 나타내어
다른 사람들을 돕는 자가 되어야 한다.”
-집회서 머리말 중에서-

“각자가 받은 은총의 선물이 무엇이든지,
그것을 가지고
서로 남을 위해서 봉사하십시오.”
-베드로 전서 4장 10절-
나의 온 지식을 기울여
불철주야,

우석 방식대로 편집하고
전자성서를 완성하여
세상에 내는 일에 몰두하였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아울러 집안과 모든 소유가
번창하기를 빕니다.

끝으로 이 전자 성서가 나오기까지
거처를 제공해 주신
큰 이모님께 더없이 감사드리며

많은 불편함이 있었을텐데도
묵묵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이종사촌 동생 송국헌 · 최경옥 부부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꼼꼼이 교정을 보아 준
최경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충남 공주 의당 수촌에서
행정학 석사
우석 최 욱현(브루노)
041-852-0208
010-3933-0722

eoosuck@netsgo.com


메일 주소 가르쳐 주시면
샘플 보내드리겠습니다.

웹마스터 주소로 보내보았으나
수신할 수 없다고 답신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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