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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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성장/영성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품절

    정행업 옮김 | 문고판 | 160쪽 | 1969-05-01 | 2,000원

    웨슬리, 페넬롱, 언더힐의 신앙생활기를 그들의 전기와 저서를 통해 경건과 열성으로 엮은 감명 깊은 전기이다....

  • 품절

    최희범 옮김 | 문고판 | 152쪽 | 1983-08-20 | 2,000원

    이 책은 누가복음 해석서로서 평신도들의 영성 훈련을 위한 것이다. 이 책은 신앙의 함양이나 영감을 얻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 품절

    안상임 옮김 | 문고판 | 268쪽 | 1978-05-20 | 2,000원

    내적인 여행을 하던 한 방황하는 크리스천이 걸어야 하는 삶의 방법, 문제에 관해 쓴 책이다....

  • 국판변형 | 208쪽 | 2004-08-15 | 11,000원

    오늘날 교회는 꽤 괜찮은 조건으로 사람들을 현혹한다. 약간의 대가만 지불하면-십일조와 주일성수 같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무한정한 복을 받으며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현란한 약속 속에 한 가지 잊혀진 것이 있다. 바로 ‘십자가’이다. 예수는 마태복음 16장 24절에서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 십자가...

  • 기독교사상 엮음 지음 | 신국변형 | 368쪽 | 2011-08-05 | 12,000원

    삶을 살아가면서 이르러야 할 목표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로움에 쩔쩔매며, 추운 밤을 지나는 듯한 두려움에 빠질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에게는 ‘더불어 함께’ 어둠과 추위를 견뎌낼 누군가가 필요하다. 이 책은 그 ‘누군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열정적인 삶과 글의 작가 공지영, 종지기 동화작가 권정생, 꺼지지 않는 역사의 불꽃 문익환, 민중이 예수임을 알린 안병무, 평화원 ...

  • 어반 홈즈 지음 | 홍순원 옮김 | 신국판 | 224쪽 | 2013-11-10 | 13,500원

    한국교회는 성서말씀과 기도로 세워지고 성장했다. 그럼에도 오늘날 어느 때보다도 진실한 말씀과 기도에 갈급하고 있다. 그것은 온갖 말씀의 홍수와 뜨거운 기도 안에서 깊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한 공허감 때문이다. 이 때문인지 요즘 한국교회 안에서 영성에 대한 관심이 크게 일고 있다. 그러면서 프로테스탄트 교회 안에서도 관상기도나 예수기도와 같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

  • 품절

    이성실 지음 | 신국판 | 102쪽 | 1996-04-10 | 3,000원

    예수 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인 생활의 진정한 이상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올바른 생활은 예수를 닮고 성서의 가르침을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리스도 중심이란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 데 있다....

  • 김경재 지음 | 신국판 | 246쪽 | 1998-10-20 | 4,500원

    전 우주적 지평에서 복음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요청되는 때에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숙, 영성의 창조적 변화에 따르는 기대를 숙고해 본 책. 영성 훈련의 여러 형태들 중 마음의 정화와 생명의 연대성에 대한 깨달음에 중점을 두고 있다. ...

  • 타카미츠 무라오카 지음 | 강범하 옮김 | 신국변형 | 264쪽 | 2019-03-01 | 13,000원

    100여 년 전 피식민 국가와 제국주의 국가로 관계를 맺은 한국과 일본은 현재까지도 마음의 앙금과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과거의 아픔 속에서 여전히 고난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앞으로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제시한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악행을 속죄하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책임을 이행해가는 일본인 노학자의 노정을 담고 있다. 저자의 ‘비아 돌로로사’(...

  • 강원용 지음 | 4X6판 | 376쪽 | 2005-03-25 | 18,000원

    성경은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는 절대적 진리의 경전인가? 사실 교회에 다니면서도 성경에 의문과 갈등을 겪는 사람은 의외로 많다. 그러나 교회에서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요하며 의심하지 말라고 한다. 의심을 하면 신앙에 무슨 문제가 있거나 마귀의 꾐에 넘어간 것처럼 취급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이성적인 의문은 덮어두기 위해 애를 쓴다. 그 가운데는 의심을 털어내지 못...